이것은 동아일보기자가 찍은 29일 서울청 경찰 기동대 출동전에 찍은 영상
'고단한 전경들'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즉 전경들도 시위대때문에 피곤하다는 취지로 찍었는데
여기서 경찰간부하는 말이 정말 가관이군요.
1분 14초 부터 잘 들어보세요.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노약자 여성 장애인 절대 때리는 모습이 찍히면은 우리가 당합니다!
그런 모습이 찍히지 않도록 하시고 혹시 그런 모습이 찍히면 빨리 채증을 하세요!
채증을 하고..
서로간의 그것을(노약자 여성 장애인 폭행 하는 모습) 우리 고참들이 커버를 해주세요.
지금 이놈들이 '노약자 여성 장애인을 때리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때리는것을 찍히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찍히면 찍은 사람을 바로 채증(사진을 찍은 사람 얼굴을 경찰측에서 찍는것 한마디로 신분조사용으로 사진으로 자료확보) 그리고 고참들에게
그모습을 들키지 않고 둘러 싸라고 명령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피곤하다고? 우리도 인간이라고?
이런 개 종 자 들을 봤나! 언론이 옆에서 (아무리 동아일보라지만) 보고 있는데도 저딴 소릴 지껄이니 실제로는 뭐라고 하겠습니까? 완전 개나리 짭새들!!! 진짜 욕나오네요.
중간중간 편집하고 드러내도 이정도니 뭐라고 했을지 상상에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