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서프에서 본것을 퍼왔습니다.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되는군요.시골에서 이런 운동이 성공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군요.
사실 처음 알아서 흥분되기도 합니다. 덕분에 옥천신문이란 홈피도 가보구요 ㅎㅎ

<아래는 서프펌>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도 자못 떨리군요.
보잘 것 없는 용기가 필요하다고나 할까요
보은도 인근 옥천의 영향을 받아서 어르신들도 이젠 조선일보가 정의롭지 못한
신문이다라는 분위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비겁하다 이거죠. 그
것은 인근 옥천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옥천은 조선일보가 발을 못 붙이는 전국 유일의 동네일 겁니다.
조선일보의 태동된 시기부터 현재까지의 오욕으로 범벅이된 역사적 순간순간마다 변절한
그 과정을 이제는 모르는 이가 거의 없을 정도니깐요
옥천에서 식당에가도 조선일보 찾기가 쉽지가 않죠 옥천에서
"조선일보 있어요?"라고 묻는다면 십중팔구는 외지인일 겁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알리고 그에 호응하는 옥천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선일보를 끊은
현대사의 중대한 획을 그은 것이죠
민주성지 광주도 못한 것을 해낸 옥천이니깐요
옥천군민들은 조선일보가 얼마나 많은 역사적 사실들을 왜곡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안다는 사실이죠
저도 친구한테 들은 얘기지만,옥천의 관공서에서도 조선일보는
아예 자취도 찾아볼 수 없다고 하드라구요.
조선일보 그나마 소수의 읍내사람들이 보는데 숨어서 볼 정도래요 눈치 보면서...
보은도 그 기운이 쫘악 퍼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보은 장날 연세병원에 갔는데 환자로 온 사람들끼리 조선일보 봐선 안된다고 하고
너나 할 것 없이 이구동성으로 맞장구 치는걸 봤는데 흐뭇했습니다
그런 결과 나타난 영향은 매우 크답니다.
선거에서도 조선일보가 두둔하는 정당의 후보는 당선되기 힘들어졌고
세상을 올바로 보는 눈을 갖게되었으니 말이죠
이런 암묵적이고 누가 뭐라하지 않았는데 조선일보를 끊는 현상이
서울에서 일어나지 말란 법이 있을까요 진실을 꾸준히 알리면 된다고 봅니다.
여기 보은도 이젠 많이 달라질 겁니다.
조선일보 그 하나 안보는게 바로 사회정의라고하는게 저는 옥천을 보면서 피부로 느낍니다.
보수적 시골사람 어르신들까지도 생각이 바뀔 정도니깐요
구체적 사례는 생략할게요 없는 말 아니니깐요
(서산 출장와서 글 올립니다)
Cf)참고로 다른이가 쓴 내용도 있더라구요 무단으로 인용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2470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77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