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는데... 건너편 자리에서 들리는 나이 지긋한 목소리들...
명박이 찍은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 이 써늘한 소리에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이곳이 대구땅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민심은 천심인데... 한편으론 나라 걱정도 떨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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