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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씁쓸하네요
별천사 | 2009-01-19 12:00:36 | 조회 136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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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분란의 원죄가 저에게 있었군요.

참고로 1기 때에는 시민광장 초기 건설 중이라 중앙운영위가 없었습니다.

집행위 의결이었지요.

 

당시 제가 한 일이라곤 지역광장 창립을 독려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통비라?

제 기억으론 광주,전주,울산,제주,안동 출장시

교통비 정산을 한 걸로 기억이 나네요.

물론 영수증 첨부 정산이었습니다.

 

수도권이나,경기 지역은 정산하지 않았습니다.

심야 택시를 타는 경우도 많았지만 영수증을 챙기지 못한 관계로.

 

이상입니다.

더 이상 제이름이 거론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마음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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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제가 대신사죄 드립니다.
별천사.님
아무리 진영논리로싸움을해도 애꿎은사람들한테 피해를주지마시길 바랍니다.!!
말없이보는눈팅들 괴롭습니다.
인제끝.
09-01-19

포세이동  

사과드립니다. 별천사님이 거론되는게 송구스럽습니다.
전 당연히 지출되는게 옳다는게 제상식적인 판단입니다.
그때 당시 동분서주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고생하셨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09-01-19

Nova ^.~  

인사한번 나눈적이 없지만 항상 편안하고 따듯한 옆집형님처럼 여겨지는 분입니다 별천사님은.
꼴같잖은 애들 싸움에 엉뚱하게 마음 다치시는 것 같아 안스럽습니다.
그래도 항상 광장에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셔야죠?^^;
제게는 영원한 마음속의 대표님이십니다.^^
09-01-19

몸살림 황포  

원죄라니요,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오히려 우덜이 더 죄송 할 따름이지요.

성장을 위한 고통으로 봐 주세요.

나비가 되려면 애벌레의 껍데기를 벗는 고통은 당연한 것이지요.

어느 누가 별천사님을 뭐라 할 수 있나요.

부끄럽습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첨맘님의 승천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합시다.
09-01-19

진아아빠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기 위해선 앞뒤 사정 안 가리는
시민광장 분위기의 한 단면이지요.
그렇잖아도 별천사님 아이디가 언급되는 순간 거북하시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절대 다수의 회원들은 상황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09-01-19

위로  

기분 더러우시겠습니다.
그래도 이를 악물고 참으셔야지요.
앞으로 또 물고 늘어질텐데.
09-01-19

냉정  

바로 너 같은 사람들 때문이야. 원인 제공을 도대체 누구 했는데.
비판을 하려거든 보다 신중해야해. 왜냐구 상대는 딴나라당눔덜이 아니라
같은 시민광장 멤버들이건들랑. 아무한테나 칼 휘두르면 자신도 칼부림
당할 수가 있는거야. 상호들 자제,절제,존중,배려 노력해야쥐.
09-01-19

반사  

훈순 고맙고 너 같은 사람도 조심해랑!
비열한 칼 고만 꼽고.
09-01-19

부세쳐  

별천사님
전주에 행사때 혼자 오실때마다
대접 제대로 못해드린게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지금 이글만 봐서 무슨일인지 모르겠으나
마음 너무 상하지 마세요.

몇몇의 사람들로 시민광장이 좌지우지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
09-01-19

사랑시  

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별천사님 닉이 거론되는 것은 아름답게 보이지 않았다는 것.

힘내세요.
09-01-19

리린  

예서 인사드립니다^^ 별천사님

잘은 모르지만 큰 강물 같으신 분일 것이니
그 씁쓸함조차도 녹여 내시리라 믿습니다.

같은 우물을 마시고 있으면서도
너 나 할 것 없이 인격모독이 넘 심한 것 같아 실망스럽다가도
오래된 부부처럼
그런 쟁투의 바탕엔 사랑이 있을 거라는 믿음, 가져봅니다.

건강하시고요^^
09-01-19

야광재털이  

별천사님 ㅜ.ㅜ 포항에 기초광장 창립때도 다녀가셨는데...
그땐 대표도 아니셨지요....
차비도 못 찔러 드려 죄송합니다.
손주보고 기운내세요~ 건강하시구요~
09-01-19

무극이아빠  

별천사님^^ 맘 상하지 마세요. 별천사님을 마음으로 존경하며, 님의 글이 올라올때마다 눈에서 레이저를 발하는 저같은 회원들이 많다는 사실로 조그마한 위로라도 삼으시길 바랍니다.
09-01-19

박무  

유구무언입니다.
괜한 불똥이.... 송구합니다.
09-01-19

허접백만배  

그러니까 어떤 넘이냔 말이지???

- 대표 혹은 대표를 대신하는 집행위원장의 지역 출장시 차비 실비 지급(1기대표 별천사님이 당시 지역창립대회 참석을 위해 5번 차비 실비 지급. 2기집행 새벽편지님 지급받은 적 전혀 없음. 2기대표 토지님 지급받은 적 전혀 없음. 2기집행 겨란님 1번 차비 실비 지급. 이게 전부임)

또한 대표/집행위원장 동시지급은 불가하다는 것(1명만 지급)이 원칙이었고, 수도권은 지급하지 않으며, 식비 지급은 전혀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의 전례임.

- 1~2기 동안 상근일꾼들의 총회장소 답사 등 공무상 지역 출장시 차비 실비 지급해 온 것도 너무나 당연한 지금까지의 전례임

아무 하자 없는 걸 가지고...
먼 비리라도 캔 것처럼 떠벌이면서 검정 가면을 쓰고 전국 중앙운영위원들의 차비+식비 지급 건과 맞불놓을려고 했던 넘이 누구냔 말이지? 이게 비교가 되는 건이라 보이냔 말야?

엄하게 지난 대표/집행위원장 걸고 넘어지고, 상근들 걸고 넘어지면서(머 퇴직금이 어쩌구 어째?) 지저분하게 플레이한 3기 홍위병 누구냐? 한 번 더 지저분하게 플레이하면 정말 제대로 보여준다는 것만 알아라!!!!
09-01-19

님의말이 정확  

딱 그말이지요...

3기 집행부 및 그 추종자들은 지들이 작년에 무슨 짓을 했는지 일부러 언급을 안하는 거지요.

그런 사안으로 시비를 건게 바로 그들이지요.

근데 이번에 지들이 시민광장을 접수한 뒤 입을 싹 닦은게 문제의 핵심이지요.

지가 한말은 쳐 지켜야 될 거 아닌가? 허허허
09-01-19

황금  

별천사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광장 공적인 일에 관해서는 실비지급이 옳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직위와 상관없이 말이죠

논쟁하고 싸우더라도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모습이 결여된 불똥이
안타깝게도 별천사님께 튄 것이라봅니다.

조금씩 좋아지는 시민광장을 소망합니다.
09-01-19

새봄  

분란의 원죄가 저한테 있다는 표현은 별천사님 답지 않으신 말씀입니다^^:;
찌질한 인간들 저렴하게 표현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마십시오.

대부분의 회원들은 늘 우리를 대표해서 열심히 뛰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못되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공식적인 출장비는 지금이라도 소급해서 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

힘내세요!!! 영원한 우리 마음의 대표님!!! ^^
09-01-19

두 아들 아빠  

위로 드립니다.
09-01-19

새봄  

참 그리고 저는 부산광장 1기 대표하면서 느낀건뎅,
어쨌든 고작 부산광장 대표로서 공식활동하는데도 수월찮게 여비가 많이 들었습니다.
가정형편이 넉넉한 분이야 별 부담스럽지 않다 하지만
저같은 가정주부나 시간이 좀 여유잇어 대표를 하는 분들에겐
참 엄두안나는 일이다 싶었습니다 -_-;;
그래서 1기 마치고 2기 대표단에게는 그런 부담을 주는 게 옳지 않다 싶어서
공식 운영비를 지급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기 때는 일부 실 운영비는 지급이 되었고,
3기 때는 공식 운영비가 매월 작은 돈이지만 지급 될 예정입니다.

대표단들이 흥청망청 쓸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감시감독하는 회원들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매월 재정보고가 될 건뎅,
우리가 뽑은 대표단한테 재정권을 부여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일까요? -_-;;

현재 집행부가 아니라서 좀 자유로우신^^:;
적어도 1,2기 각 지역의 대표를 맡으셨거나
운영일꾼으로 활동하신 분들이라면
이번 논의에 의견을 내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듭니다.
개판 오분 직전의 게시판에 글 쓰고 싶은 맘이 드는 회원이 몇 되겠습니까만 -_-;;

시민광장 만큼은 전대 대표단들과 현재 대표단들 모두가 어우려져
즐거운 소통과 연대가 되는 그런 조직을 꿈꾸면 안되는 건가요?

선거 한번 치룰 때마다 게시판의 분란을 보면서
<민주주의>의 내용을 채우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절감합니다.
얼마전 살짝 전해 들은 첨맘님의 책이 이런 내용을 담아 줄거라 기대하면서,
민주주의 후불금액이 너무 크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
09-01-19

솔트  

새봄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
09-01-19

파랑  

1.2기의 어려운 점,,,3기,4기, 5기때에는 차츰 개선되어나가는 방법을 찾는것,,,
그것도 배려고 십시일반정신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별천사님...아마 천사님 이름을 욕보이려 그 분도 의도한 것은 아니라 생각하며,,
마음 푸소서~~~
인사드린적은 없지만 늘 무한한 신뢰를 드립니다.
09-01-19

본질  

중앙위원회 차비와 식비문제를 제기한 것은
겨란한판님 등 1,2기에서 중심역할을 하셨던 분들이 "공개적으로" 제기했고요,
별천사님 얘기가 나온 것은 그 논란의 와중에 어떤 검정닉분이 제기한 것으로서
3기 대표들과는 아무런 공식적 관계가 없는 일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아시겠지만.
09-01-19

엔돌핀가득  

아픈만큼 성장하듯,시민광장도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합니다.
09-01-19

저는요~  

시민광장 오면 언제나 별천사님 글을 먼저 찾습니다.
첨맘님은 정말 어쩌다 강림하시니까요!^^
건강하십시오~!
09-01-19

민주아빠  

상심이 크셨군요..
위로 말씀 드립니다..
09-01-19

별팬  

상심이 크셨군요 위로말씀드립니다...2
09-01-19

겨란한판  

별천사님 할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09-01-19

가람^^*  

결국... 이틀은 갈 시간이 반나절로 줄었네요. ㅜ.ㅜ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09-01-19

온새미로  

별천사님~ 화이팅!입니다.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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