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분란의 원죄가 저에게 있었군요.
참고로 1기 때에는 시민광장 초기 건설 중이라 중앙운영위가 없었습니다.
집행위 의결이었지요.
당시 제가 한 일이라곤 지역광장 창립을 독려하는 것이었습니다.
교통비라?
제 기억으론 광주,전주,울산,제주,안동 출장시
교통비 정산을 한 걸로 기억이 나네요.
물론 영수증 첨부 정산이었습니다.
수도권이나,경기 지역은 정산하지 않았습니다.
심야 택시를 타는 경우도 많았지만 영수증을 챙기지 못한 관계로.
이상입니다.
더 이상 제이름이 거론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마음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