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근래 노사모네, 국참이네, 개혁당이네, 열린우리당에서 머했네...
당최 먼소린지 모르겠소이다. 해서 한말씀 올립니다.
1. 밖에 지금도 이 추위에 촛불 들고 싸우는 사람들에게는....
양식이 점점 줄어들어도 일자리 하나 없어서 초조한 사람에게는....
(어쩌면) 새로 바뀐 국정원장이 서슬퍼런 공안*국을 조성하게될 상황에서는....
그깟 미*루큰지, 무슨 님들 이름이 그리 많은지 모르지만 먼 소용이요.
2. 지금 우리는 생존이 걸린 문제를 해결해야 하오. 안밖에서는 전쟁이라는데
일 만여 시민광장인들이 원하는 소리를 써보시오. 제발
여차하면 망명을 신청해야할 판인데, 제발 자기가 탄 배에 구멍 뚫지 맙시다.
3. 몇기니, 3기니 구별하는 사람들에게... 네거티브 글 쓰는이에게...
차마 이런 말 쓰기 우스운 꼴인데, 초등학생 삐진소리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