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386세대를 떠올리며] 학생운동하다 감옥 갔다와서는 벼슬한 거처럼.......
고니70 | 2009-01-20 02:01:39 | 조회 73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0732     


트위터 페이스북

0. 근래 노사모네, 국참이네, 개혁당이네, 열린우리당에서 머했네...

     당최 먼소린지 모르겠소이다.  해서 한말씀 올립니다.

 

1. 밖에 지금도 이 추위에 촛불 들고 싸우는 사람들에게는....

    양식이 점점 줄어들어도 일자리 하나 없어서 초조한 사람에게는....

    (어쩌면) 새로 바뀐 국정원장이 서슬퍼런 공안*국을 조성하게될 상황에서는....

 

    그깟 미*루큰지, 무슨 님들 이름이 그리 많은지 모르지만 먼 소용이요.

 

2. 지금 우리는 생존이 걸린 문제를 해결해야 하오. 안밖에서는 전쟁이라는데

    일 만여 시민광장인들이 원하는 소리를 써보시오. 제발

    여차하면 망명을 신청해야할 판인데, 제발 자기가 탄 배에 구멍 뚫지 맙시다.

 

3. 몇기니, 3기니 구별하는 사람들에게... 네거티브 글 쓰는이에게...

     차마 이런 말 쓰기 우스운 꼴인데, 초등학생 삐진소리 같소.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니70  

비난 글인거 같아 부끄럽소이다. 반성하는 뜻으로 折筆합니다.
09-01-20

빨간망토  

고정하시고 ... 쓰시고 싶은 글은 계속 쓰셔요..

너나 나나 부끄럽기야 피장파장이지요...

뭐... 앞으로도 벼라별일이 다 있을 텐데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09-01-20

그림자정부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가며
노력해봅시다...
09-01-20

림꺽정  

나이는 386세대와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이고 단지 고졸학력이 자랑스런 최종학력이라
대학 시절을 경험해 보지 못해 운동의 여러 개념중에 386 대학생 운동권에는 현실적으로
당연히 포함되지 못하지만 님의 글 제목에는 결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체성이 뚜렷한 대부분의 386들은 학생 운동했다고 감옥 갔다 왔다고 벼슬 처럼 행세하는
걸 저는 개인적으로 듣도 보도 못했구요!
인정할 건 원칙적으로 큰 틀에서 인정해 주는 게 좋을 듯하고
그러한 큰 틀의 이해속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따져 가야 합니다.

분명 제가 대학생 출신이 아니라 고졸 출신이기 때문에 오히려 군사 독재 시절 동시대를
살고 있는 같은 세대를 대표해서 학생 운동 아니 참여 정부에 의해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
받은 부분을 인정해주는 것이 오히려 고졸로서 당당한 모습이라 자부 합니다.


고졸 생산직 노동자들이 위장 취업으로 같은 노조원이 되어 활동하는 학출들에 대한
시샘아닌 시샘의 눈으로 보는 잘못된 견제도 패배주의적 행동의 전형입니다.
결코 학출에 굴복하라는 것이 아니라 학출이 벼슬이냐 식의 비아냥은 스스로
무덤 파는 꼴이며

인정해 줄 건 확실하게 인정해주고 따질 건 다져도 충분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86의 공과 과가 있다면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과보다는 공이 많았는 것을
철칙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1인!이 한 말씀 드려 보았습니다.
09-01-20

고니70  

님, 의견 소중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1-20

아름공간  

건전한 386까지 도매금으로 욕먹이진 마십시오. 그때 시위해서 덕본 사람들 정치 찌끄래기들 말고는 없답니다. 대부분의 386은 건전 하답니다.
09-01-20

고니70  

인정합니다. 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09-01-2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0160 오바마의 편지.   4 일산루키 09-01-20 4 0 607
30159 [속보]경찰 진압과정서 철거민추정 5명 사망   5 관음죽 09-01-20 0 0 648
30158 <속보7신> 233 대 10, KBS 기자협회 제작거부 결의하다 관음죽 09-01-20 2 0 481
30157 [01/20] 언론칼럼 디비기   1 가람^^* 09-01-20 2 0 1718
30156 [2월 10일까지] 안녕하세요! 시소 편집부입니다 - 5호 원고모..   24 빨강 09-01-20 34 10 1694
[386세대를 떠올리며] 학생운동하다 감옥 갔다와서는 벼슬한..   7 고니70 09-01-20 5 0 740
30154 1/20 신 문 만 평   1 야광재털이 09-01-20 5 0 446
30153 첨맘님 말대로 우리는 이렇게 놀아요^^;;   11 새봄 09-01-20 11 0 1015
30152 시민광장 회원분들께 바치는 시입니다..   1 아... 09-01-20 3 0 437
30151 아고라 "강만수 장관 구하기" 청원… 결과가 궁금하시죠?   4 포세이동 09-01-20 5 1 608
30150 시민광장 에서 만난 사람들은..   14 섬나라댁 09-01-19 28 0 1006
30149 좌절하면 변절한다 - 이해찬(강연 동영상)   1 njbora 09-01-19 3 1 967
30148 시민광장의 주류와 비주류에게   6 심사랑 09-01-19 18 0 703
30147 What is right? vs Who is right? 봉산 09-01-19 9 0 1005
30146 고마해라. 됐다아이가. 유시민이한테 쪽팔린다.   5 공기 09-01-19 17 0 840
30145 우리가 싸우는 이 순간 첨맘님은 교재 연구 하신다. 역사는흐른다 09-01-19 3 0 674
30144 [cbs] 장하준 "경제방향 바꾸지 않는한 윤증현 장관도 기대할.. 관음죽 09-01-19 2 0 470
30143 [01/20] 언론 칼럼 디비기 - 토론종료   8 가람^^* 09-01-19 3 0 1997
30142 K1 격투장같은 시민광장, 흥미진진 or 질질~??   5 손님 관전평 09-01-19 5 0 685
30141 답답함에.....긁적입니다.   3 한율아빠 09-01-19 33 0 1072
30140 들끓는 시민광장   2 관음죽 09-01-19 3 2 537
30139 따지고 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1 연어1 09-01-19 7 0 496
30138 감자호크님에게 드리는 글   19 겸사복 09-01-19 33 2 1264
30137 개가 지저분하면 그 집 개 주인도 미워진다   9 부세쳐 09-01-19 22 2 920
30136 개그계 데뷔임박- 명박 어록 (펌)   3 라이온킹 09-01-19 3 0 640
30135 점점...   6 Nova ^.~ 09-01-19 35 3 1145
30134 외로움과 배고픔   7 해질녘바람 09-01-19 10 0 656
30133 [제안] 토론게시판에 대한 창조적 개편의 필요성   15 에로틱▒루━주 09-01-19 15 9 708
30132 나원참 성질뻣쳐서...   11 다때려처라 09-01-19 3 1 736
30131 해결책-2   1 해결사 09-01-19 0 2 392
30130 이 시절이 그립구나...   2 눈물고백 09-01-19 1 0 519
30129 양심이 있다면...당신들   6 닉까기 싫은 cms 09-01-19 20 10 790
30128 하나되는 시민광장을 기대합니다.   35 주부눈팅 09-01-19 55 0 1233
30127 분란을 막고 외연확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진심으..   85 겨란한판 09-01-19 55 10 1898
30126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면 시스템이라도 바꿔야죠   8 솔트 09-01-19 14 1 686
30125 '5共'이 돌아온다! ......(그런데도 쌈질만 하냐?) 유시민 09-01-19 1 2 545
30124 몇명의 싸움이 수천명이 싸우는것처럼 비춰지는 중앙게시판..   7 게시판 왜곡 09-01-19 7 0 751
30123 유시민 "나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5 긴급게재 09-01-19 1 3 715
30122 '분석자'를 위한 <실천이성비판> 긴급분석 09-01-19 0 10 593
30121 작금의 사태에 알바들이 개입한 증거를 보여주마!   2 강력경고 09-01-19 0 7 495
30120 감자호크를 위한 <정신분석입문>   48 분석자 09-01-19 29 10 1948
30119 여닫이 문   16 별천사 09-01-19 20 4 1388
30118 한심한 쓰레기장   4 볍씨 09-01-19 8 0 674
30117 해결책!!   6 해결사 09-01-19 4 4 627
30116 로긴하고 글씁니다. - 살생부로 오해 하셔도 무방합니다. /by..   8 되새김 09-01-19 9 10 843
30115 사랑하고 존경하는 박무님 성난대추님..? 소통으로 100점..   32 산희 09-01-19 40 10 1203
30114 점심 쟈셨습니까?   25 시적모험 09-01-19 38 2 1123
30113 돈문제-현실과 이상의 충돌-감성과 이성의 충돌?   3 조변석개 09-01-19 7 8 588
30112 2009년 시민광장 1차 중앙운영위원회의 참관기   24 두 아들 아빠 09-01-19 20 1 990
30111 3기 퇴진하고 재선거하자   2 ... 09-01-19 3 9 2789
30110 [참여광장 설립제안] <토커스&부커스> 톡톡톡! 북북북! 수다..   32 에로틱▒루━주 09-01-19 20 3 1381
30109 왜 이글이 비무장에 갔죠? /박무 퇴진하라   8 아놔 09-01-19 3 9 2417
30108 동네자랑^^   8 무극이아빠 09-01-19 12 0 895
30107 참, 씁쓸하네요   30 별천사 09-01-19 16 0 1368
30106 다른 건 모르겠고   5 꼬라지분석 09-01-19 13 10 656
30105 바보입니까? 수연빠덜 09-01-19 3 3 555
771772773774775776777778779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