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소 편집부입니다.
조선땅에 폭풍처럼 몰아치는 이 야만의 시절, 잘들 견디고 계십니까? ^^
짐승의 시간들이 거대한 몸집으로 죄어올 때는 즐거움으로 이겨야 합니다.
즐거움이 인간을 버티게 하는 가장 큰 힘인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요?
<시소>도 여러분들의 그러한 노력에 미약한 힘이지만 ‘즐거움’이 되고자 합니다.
어느덧 <시소>가 다섯번째 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덕분이지요.
시소가 5호를 맞이하여 코너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조금씩 예뻐지고 걸음마가 조금씩 능숙해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참여가 많이 필요합니다. 잘 아시지요? ^^
다음과 같이 시소 원고 모집 공고를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시소타기에 적극 가담해 주세요^^
< 코너 변경에 따른 원고 공지 >
*원고 마감일 : 2월 10일까지
*연락처 : 빨강 011-724-2476
솔향! 010-2081-6592
용가리통뼈 010-7534-0333
( 보내주실 꼭지를 이번주말까지 문자나 쪽지로 알려주시면 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1) 지역 통신원 신설
각 광역별로 지역 통신원을 두어 편집부의 사각지대를 완전 커버하겠다는 심산입니다 ^^
저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지역의 구석구석 상황을 알려 주시는 일을 해주시는 역할입니
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추천 환영, 자천 엄청 환영! ^^)
( 아래 ①~③까지가 지역 통신원을 통하여 편집부가 할 작업입니다. )
① 회원 열전(가칭) - 각 지역의 특이한 일을 하시는 명사 및 회원 소개코너입니다.
② 시인과 노마드 - 지역 숨은 장소 (될 수록이면 알려지지 않은 곳)와 그 주변의 먹거 리장소를 맛있게 소개! ( 문체는 글쓴이 맘대로! 표현의 무한자유! )
③장관님 지역별 동정 및 각 지역 광장 사업 동정 보고
2) 문화 다방 코너 - 기존의 서평에 덧붙여 영화, 음악 또는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영화와 음악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가진 가장 명랑하고 발랄한 끼를 발휘해 주시는 코너입니다. ^^
a) 영화 : 영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많지요? 여러분들을 위한 뽀너스 코너!
문체, 표현 구애 없으니 마음껏 펼쳐보시라!
전문가 견해 괜히 많이 써서 주눅들게 하는 글은 사절! 명랑,해학,풍자의 극치 환영!
b) 음악 : 겁먹을 필요 없으시다! 좋아하는 노래가사, 가수의 지극히 주관적 해석 및 분해만
해주시면 된다. 그 당시 사회상황과 연결하셔서 설명하셔도 OK!
맘가는 대로 몸가는 대로 쓰시라!
( 반말체 환영한다! 음악의 장르 , 국적 상관없음!)
c) 미술 : 좋아하는 화가, 그림 통째로 암꺼나 상관 안하니 그대들의 아트를 향한 동경 및
고견을 꺼내 주시길..
d) 서평 : 기존의 방식 그대로 갑니다.
경건체이든 우아체이든 개의치 않습니다^^
3) 시민 기고 : 5호 주제는 < 가족>입니다.
이번 호부터는 주제에 맞는 방향을 편집부에서 드립니다. 읽어 보시고
쓰고 싶은 항목을 정해 써주시면 됩니다. ^^ 항목이 정해지시면 위 담당
편집부원 연락처로 미리 연락하시면 됩니다! 원고 현황을 알아야 진행할
원고청탁 작업을 다시 할 수 있으므로 부탁드립니다. ^^
① 우리가족 이야기(감동과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것)
② 한국의 가족 문화의 특성, 문제점, 좋은 점 등
③ 외국의 가족 문화와 한국의 가족 문화의 차이점(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이 계시면)
④ '우리사회의 다양한 가족' 이야기 (한 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종가집, 등등)
⑤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구성원의 역할론
위 내용의 간단한 정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화 다방 코너 전체와 시민 기고 전체가 여러분들의 기고로 이루어 집니다. 그러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회원 열전과 시민과 노마드 코너도 참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