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2월 10일까지] 안녕하세요! 시소 편집부입니다 - 5호 원고모집
빨강 | 2009-01-20 02:37:33 | 조회 169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0733     


트위터 페이스북

 

안녕하세요? 시소 편집부입니다.

조선땅에 폭풍처럼 몰아치는 이 야만의 시절, 잘들 견디고 계십니까? ^^

짐승의 시간들이 거대한 몸집으로 죄어올 때는 즐거움으로 이겨야 합니다.

즐거움이 인간을 버티게 하는 가장 큰 힘인 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지요?

<시소>도 여러분들의 그러한 노력에 미약한 힘이지만 ‘즐거움’이 되고자 합니다.

 

어느덧 <시소>가 다섯번째 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덕분이지요.

시소가 5호를 맞이하여  코너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조금씩 예뻐지고 걸음마가 조금씩 능숙해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참여가 많이 필요합니다. 잘 아시지요? ^^  

다음과 같이 시소 원고 모집 공고를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시소타기에 적극 가담해 주세요^^

 

< 코너 변경에 따른 원고 공지 >

*원고 마감일 : 2월 10일까지

*연락처 : 빨강 011-724-2476 

             솔향! 010-2081-6592

           용가리통뼈 010-7534-0333

            ( 보내주실 꼭지를 이번주말까지 문자나 쪽지로 알려주시면 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1) 지역 통신원 신설

각 광역별로 지역 통신원을 두어 편집부의 사각지대를 완전 커버하겠다는 심산입니다 ^^

저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지역의 구석구석 상황을 알려 주시는 일을 해주시는 역할입니

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추천 환영, 자천 엄청 환영! ^^)

( 아래 ①~③까지가 지역 통신원을 통하여 편집부가 할 작업입니다. )

 

① 회원 열전(가칭) - 각 지역의 특이한 일을 하시는 명사 및 회원 소개코너입니다.

② 시인과 노마드 - 지역 숨은 장소 (될 수록이면 알려지지 않은 곳)와 그 주변의 먹거 리장소를 맛있게 소개! ( 문체는 글쓴이 맘대로! 표현의 무한자유! )

③장관님 지역별 동정 및 각 지역 광장 사업 동정 보고

 

2) 문화 다방 코너 - 기존의 서평에 덧붙여 영화, 음악 또는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영화와 음악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가진 가장 명랑하고 발랄한 끼를  발휘해 주시는 코너입니다. ^^

a) 영화 : 영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많지요? 여러분들을 위한 뽀너스 코너!

             문체, 표현 구애 없으니 마음껏 펼쳐보시라!

            전문가 견해 괜히 많이 써서 주눅들게   하는 글은 사절! 명랑,해학,풍자의 극치 환영!

b) 음악 : 겁먹을 필요 없으시다! 좋아하는 노래가사, 가수의 지극히 주관적 해석 및 분해만

             해주시면 된다. 그 당시 사회상황과 연결하셔서 설명하셔도 OK!

             맘가는 대로 몸가는 대로 쓰시라!

             ( 반말체 환영한다! 음악의 장르 , 국적 상관없음!)

c) 미술 : 좋아하는 화가, 그림 통째로 암꺼나 상관 안하니 그대들의 아트를  향한 동경 및

             고견을 꺼내 주시길..

d) 서평 : 기존의  방식 그대로 갑니다. 

             경건체이든 우아체이든  개의치 않습니다^^

 

3) 시민 기고 : 5호 주제는 < 가족>입니다.

이번 호부터는 주제에 맞는 방향을 편집부에서 드립니다. 읽어 보시고

쓰고 싶은 항목을 정해 써주시면 됩니다. ^^ 항목이 정해지시면 위 담당

편집부원 연락처로 미리 연락하시면 됩니다! 원고 현황을 알아야 진행할

원고청탁 작업을 다시 할 수 있으므로 부탁드립니다. ^^

 

① 우리가족 이야기(감동과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것)

② 한국의 가족 문화의 특성, 문제점, 좋은 점 등

③ 외국의 가족 문화와 한국의 가족 문화의 차이점(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이 계시면)

④ '우리사회의 다양한 가족' 이야기 (한 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종가집, 등등)

⑤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구성원의 역할론

 

위 내용의 간단한 정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화 다방 코너 전체와 시민 기고 전체가 여러분들의 기고로 이루어 집니다. 그러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회원 열전과 시민과 노마드 코너도  참여 가능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윤이아빠  

편집장님 딜은 아직 유효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립니다.
날씨 좋아지면 야구장도 한번오세요 ^^^
09-01-20

빨강  

네~ 날풀리믄 함 갑니다^^
구체적으루다가 딜은 고전에 해도 된다눈...
09-01-20

하늘아빠2  

친구랑 집사람한테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팬인줄 모르는 친구왈 넘 심하게 찬양일색이다.
팬인줄 아는 집사람왈 그래도 쫌 심하다.
그런말 듣고 나니 우리말고 딴사람에게 권하기 쫌 .....

향기로운 향기처럼 서서히 잠식할수있게..
09-01-20

빨강  

네 하늘아빠님. 사락사락 젖어들게 노력하겠습니다 ^^
그러는 의미에서 하늘아빠님도 글 꼭지, 어떠세요? ^^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러 글중에서도 양질의 글들을 뽑아 실으면 더욱 시소를 알흠답게 하고
자박자박 젖어들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물귀신 작전같지요^^;)

감사합니다 , 보여주신 애정.
또한 귀한 말씀도 명심하겠습니다.
09-01-20

봄봄  

원고모집한다는 글이 왜 이곳 비무장지대에 와있는지....
이건 뭐.....초딩들 시샘도아니구.... 뭐여!
09-01-20

이제  

이런 일엔 이골이 날만도 헌디.. 그려도 머 이런 상황이 착잡은 허지요?^^
09-01-20

빨강  

비무장지대 가믄 이런 기분이구나^^
첨 가봤네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주신 10명의 반대님들께 이 감사를 우떻게...
경험이야 이것저것 해보는것이 좋지않겠나, 머 대략 요런 마음으로 웃습니다. ^^
09-01-20

두 아들 아빠  

'각 광역별로 지역 통신원을 두어 편집부의 사각지대를 완전 커버하겠다는 심뽀!'
지방에 대한 안배와 배려! 감사한 일이고 또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빨강 편집장님의 번뜩이는 재치와 유모! 대단합니다. 그리고 기대합니다.
09-01-20

빨강  

어찌 제 재치와 유머겠습니까..
탁월한 능력의 편집부원을 거느린 호사지요.^^
09-01-20

ㅎㅎㅎㅎ  

3기 집행부와 그 추종자 모리배들의 DDR 수단 시소가 또 납시었군요. ㅎㅎㅎㅎ

근데 빤히 수작 보이든데 당신들 끼리나 쳐 보시죠?
09-01-20

황금  

ㅎㅎㅎㅎ님

시소에 글 한번 주시죠
시소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지양합니다.
마음을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09-01-20

지예사랑  

다양성 지향...^^'
09-01-20

자네  

계속 추종자 모리배 어쩌구 하며 검정닉으로 분탕질 치는 자네,
대충 누군지 짐작이 가는데,
고만해라, 좋은 말 할 때.
09-01-20

ㅎㅎㅎㅎ  

당신이 알바는 아닌것 같은데? ㅎㅎㅎㅎㅎ

공개적으로 분탕질 치는 사람들이 뻔히 있는데 왜 나만 욕하나? ㅎㅎㅎ
09-01-20

ㅎㅎㅎㅎ  

아~
우동먹고싶다.

ㅎㅎㅎㅎ
09-01-21

ㅎㅎㅎㅎ  

아~
대추먹고싶다.

ㅎㅎㅎㅎ
09-01-21

담지  

수고 많으십니다..
09-01-20

사랑시  

시소 5호, 더욱 기대됩니다.

점점 알차고 야무지게 ...
09-01-20

하늘아빠2  

근데 4호 e북 안나오나요.?
모두 온라인으로 가입했는데..
그냥 e북으로 봐도 되지않나요.멜로 보내도 되고..
4호 e북 기다리다 안나와서 사랑방가서 보긴했는데..
책보단 컴을 더 자주 접하다보니...
09-01-20

해당화  

추천합니다.
이 글이 비무장지대에 한번 갔었군요.
게시판 좀비들의 오버가 참 심하네요.
09-01-22

망고  

4호 e-book 기다리는데 왜 안올라 오나요?ㅠㅠ
09-01-22

진달래  

e-book 준비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09-01-22

가치중심  

글 쓰고잡다~
수고하십니다~~~
09-01-22

dltksdls  

단편소설은 해당 없구만요.
이잉~~
09-01-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0160 오바마의 편지.   4 일산루키 09-01-20 4 0 607
30159 [속보]경찰 진압과정서 철거민추정 5명 사망   5 관음죽 09-01-20 0 0 649
30158 <속보7신> 233 대 10, KBS 기자협회 제작거부 결의하다 관음죽 09-01-20 2 0 481
30157 [01/20] 언론칼럼 디비기   1 가람^^* 09-01-20 2 0 1718
[2월 10일까지] 안녕하세요! 시소 편집부입니다 - 5호 원고모..   24 빨강 09-01-20 34 10 1695
30155 [386세대를 떠올리며] 학생운동하다 감옥 갔다와서는 벼슬한..   7 고니70 09-01-20 5 0 740
30154 1/20 신 문 만 평   1 야광재털이 09-01-20 5 0 447
30153 첨맘님 말대로 우리는 이렇게 놀아요^^;;   11 새봄 09-01-20 11 0 1015
30152 시민광장 회원분들께 바치는 시입니다..   1 아... 09-01-20 3 0 437
30151 아고라 "강만수 장관 구하기" 청원… 결과가 궁금하시죠?   4 포세이동 09-01-20 5 1 608
30150 시민광장 에서 만난 사람들은..   14 섬나라댁 09-01-19 28 0 1006
30149 좌절하면 변절한다 - 이해찬(강연 동영상)   1 njbora 09-01-19 3 1 967
30148 시민광장의 주류와 비주류에게   6 심사랑 09-01-19 18 0 703
30147 What is right? vs Who is right? 봉산 09-01-19 9 0 1005
30146 고마해라. 됐다아이가. 유시민이한테 쪽팔린다.   5 공기 09-01-19 17 0 840
30145 우리가 싸우는 이 순간 첨맘님은 교재 연구 하신다. 역사는흐른다 09-01-19 3 0 674
30144 [cbs] 장하준 "경제방향 바꾸지 않는한 윤증현 장관도 기대할.. 관음죽 09-01-19 2 0 470
30143 [01/20] 언론 칼럼 디비기 - 토론종료   8 가람^^* 09-01-19 3 0 1997
30142 K1 격투장같은 시민광장, 흥미진진 or 질질~??   5 손님 관전평 09-01-19 5 0 685
30141 답답함에.....긁적입니다.   3 한율아빠 09-01-19 33 0 1072
30140 들끓는 시민광장   2 관음죽 09-01-19 3 2 537
30139 따지고 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1 연어1 09-01-19 7 0 496
30138 감자호크님에게 드리는 글   19 겸사복 09-01-19 33 2 1264
30137 개가 지저분하면 그 집 개 주인도 미워진다   9 부세쳐 09-01-19 22 2 920
30136 개그계 데뷔임박- 명박 어록 (펌)   3 라이온킹 09-01-19 3 0 640
30135 점점...   6 Nova ^.~ 09-01-19 35 3 1145
30134 외로움과 배고픔   7 해질녘바람 09-01-19 10 0 656
30133 [제안] 토론게시판에 대한 창조적 개편의 필요성   15 에로틱▒루━주 09-01-19 15 9 708
30132 나원참 성질뻣쳐서...   11 다때려처라 09-01-19 3 1 736
30131 해결책-2   1 해결사 09-01-19 0 2 392
30130 이 시절이 그립구나...   2 눈물고백 09-01-19 1 0 519
30129 양심이 있다면...당신들   6 닉까기 싫은 cms 09-01-19 20 10 790
30128 하나되는 시민광장을 기대합니다.   35 주부눈팅 09-01-19 55 0 1233
30127 분란을 막고 외연확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진심으..   85 겨란한판 09-01-19 55 10 1898
30126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면 시스템이라도 바꿔야죠   8 솔트 09-01-19 14 1 686
30125 '5共'이 돌아온다! ......(그런데도 쌈질만 하냐?) 유시민 09-01-19 1 2 545
30124 몇명의 싸움이 수천명이 싸우는것처럼 비춰지는 중앙게시판..   7 게시판 왜곡 09-01-19 7 0 751
30123 유시민 "나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5 긴급게재 09-01-19 1 3 715
30122 '분석자'를 위한 <실천이성비판> 긴급분석 09-01-19 0 10 593
30121 작금의 사태에 알바들이 개입한 증거를 보여주마!   2 강력경고 09-01-19 0 7 495
30120 감자호크를 위한 <정신분석입문>   48 분석자 09-01-19 29 10 1948
30119 여닫이 문   16 별천사 09-01-19 20 4 1388
30118 한심한 쓰레기장   4 볍씨 09-01-19 8 0 674
30117 해결책!!   6 해결사 09-01-19 4 4 627
30116 로긴하고 글씁니다. - 살생부로 오해 하셔도 무방합니다. /by..   8 되새김 09-01-19 9 10 843
30115 사랑하고 존경하는 박무님 성난대추님..? 소통으로 100점..   32 산희 09-01-19 40 10 1203
30114 점심 쟈셨습니까?   25 시적모험 09-01-19 38 2 1123
30113 돈문제-현실과 이상의 충돌-감성과 이성의 충돌?   3 조변석개 09-01-19 7 8 588
30112 2009년 시민광장 1차 중앙운영위원회의 참관기   24 두 아들 아빠 09-01-19 20 1 990
30111 3기 퇴진하고 재선거하자   2 ... 09-01-19 3 9 2789
30110 [참여광장 설립제안] <토커스&부커스> 톡톡톡! 북북북! 수다..   32 에로틱▒루━주 09-01-19 20 3 1381
30109 왜 이글이 비무장에 갔죠? /박무 퇴진하라   8 아놔 09-01-19 3 9 2417
30108 동네자랑^^   8 무극이아빠 09-01-19 12 0 895
30107 참, 씁쓸하네요   30 별천사 09-01-19 16 0 1369
30106 다른 건 모르겠고   5 꼬라지분석 09-01-19 13 10 656
30105 바보입니까? 수연빠덜 09-01-19 3 3 555
771772773774775776777778779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