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 종합 2009년 01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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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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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덤으로 괜찮은 미소까지. 사진을 찍은 미국 사람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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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 듯 그가 사진에 제목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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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Korean Gentleman' /'옛 풍경 에세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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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타임스] “나, 버락 후세인 오바마는 선서합니다.” //

"나, 버락 후세인 오바마는 기트모(관타나모 해군기지)를 폐쇄할 것을 선서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서둘러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쇄하기로 한
행정명령을 취임선서 때 어순을 바꾼 실수에 빗대면서.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1월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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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일일까?
‘첩첩난제’에 갇힌 청와대… 김 청장 퇴진론 우세 속 일각선 유임론 고개
이명박 대통령이 '설 숙제'를 고스란히 안고 연휴를 마무리했다.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 거취,
행정안전부 장관 인선, 삐걱거리는 당·청 관계, 급속 하강하는 경제 등의 난제들은 연휴
이후에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설 이후 국정 구상의 핵심은 김 내정자 거취에 대한 결론이다. 교체와 유임을 놓고 연휴 기간
내내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는 게 청와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김 청장 내정자 교체시 경찰 조직이 흔들릴 수 있고, 유임시 여론 악화가 불을 보듯 뻔하다는
점이 이 대통령의 결단을 막고 있다. 특히 설 연휴기간 여론 수렴 결과 김 청장 퇴진 여론이 당초
예상보다는 심각하지 않다는 보고가 올라갔다는 얘기도 있다. 이와 관련, 청와대 내부에선
여전히 교체론이 우세하지만 일각에선 유임론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가 조금씩 확산되고 있다.
현재로선 이 대통령이 검찰 수사 결과의 윤곽이 잡힌 뒤 결단할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진상규명이 우선이었던 만큼 검찰 수사 결과가 교체 여부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안부 장관 인선과 관련해선 당 출신 인사 기용 여부가 고심 포인트다. 삐걱거리고 있는 당·청
관계를 바로잡기 위해선 정치인 기용이 필요하다는 건의가 연휴 기간에도 계속 올라갔다고 한다.
친 박근혜계와의 정면충돌을 피하는 카드로도 활용 가능하다. 2월 임시국회 전략과도 맞물려 있어
정치인 기용 여부를 적극 검토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의도식 정치'를 거부해온 이 대통령이
태도를 바꿀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다음달 2일로 확정된 한나라당 최고위원 및 중진의원단과의 오찬 회동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현재로선 가능성이 낮지만 박근혜 전 대표와의 독대 여부도 주목된다. 향후 당·청 관계의 큰 그림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맹형규 청와대 정무수석과 박 전 대표측 유정복 의원이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설 이후 국정 구상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은 예상을 뛰어넘는 경기 하강 속도다.
재정의 조기 집행 등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지만 효과는 그리 크지 않다. 경제 위기가 더욱 가속화될
경우 각종 개혁작업들이 표류하고, 국정 운영 기반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팽배해 있다.
특히 중소기업 부도에 이은 대규모 해고 사태 등으로 반정부 기류가 확산될 경우 '제2의 촛불'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 어두운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이런 까닭에 이 대통령의 설 구상에 특단의
경제 살리기 대책이 포함됐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또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각종 현안 해법에서 타이밍을 놓쳤다는 비판도 있을 수 있지만, 현안 하나하나가 파괴력이 큰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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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출처: 수원광장 -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