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회원 게시판 |
 |
|
 |
|
|
|
|
| 성난대추 님께서 2009-01-23 13:45:49에 보내온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폐인님께 > > 오늘 새벽편지님으로부터 당희님과 폐인님이 신고하신 악성게시물에 대한 처리 결과를 받았습니다. > > 그결과 아이피 사용자는 현재 시민광장 회원이고 참여광장 알공달공 대표인 "그림자"님이 사용하시는 아이피 중 일부라고 합니다. > > 해서 그림자님께 확인을 요청한바 본인은 게시물이 쓰여진 시간에 회사 동료들과 회식 이 한창 진행중에 있었다고 하시면서 결백을 주장하고 계십니다. > > 더 나아가 이 건에 대해서 그림자님은 폐인님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가해자-그림자님 입장에서는 사이버 수사신고가 되지 않기에). 게다가 작년에도 박무님이 제기했던 반대 조작에도 그림자님의 아이피가 나타나 황당했었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 > 그래서 그림자님은 직접 폐인님과 통화하기를 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 폐인님이 신고하신 내용을 보면 게시자가 회원일 경우 징계절차(즉 제명)를 밟아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바 지금 제가 보내는 내용을 보시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주시면 본 건 처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 더 궁금하신 내용은 제 전화번호 010-7583-3292로 전화해주시면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 아래의 내용은 새벽편지님이 제게 보내주신 처리결과 원문입니다. > > > <<이제, 신고번호 29, 30번에 대하여 우리 회사에 요청하신 원시자료입니다. 조치수준을 '정보 공개, 게시물 삭제, IP 차단'으로 이미 말씀해 주셨기에 아래 내용을 공지하시면 이 중에서 우리 회사에서는 IP(4개) 차단을 즉시 처리하겠습니다. (게시물 삭제는 말씀하시지 않았는데 아마 포함하시겠지요? 물론 전적으로 집행위원회 소관입니다) > > ※ 이례적인 점은 피신고자가 '그림자'님이더군요. 그동안의 전례에 비추어 보면 대담해 보이기도 하고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잘 이해되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워낙 사안이 명료하고 달리 해석의 여지도 없어서 규약과 관례에 따른 조치가 불가피해보입니다. 외람되지만 한 가지 추가드리면 피해자가 집행위원회 조치와는 별개로 운영위원회 차원의 제명 조치까지 요구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피해자와 협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렇게까지는 할 것이 아니라면요. > > 공지는 당연히 집행위원회에서 하시겠지만, 지금껏 해오던데로 간략한 공지글 형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 > > 2009.1.16 신고번호 29, 32번(신고자:당희/폐인, 피신고자:그림자)에 대한 조사 및 처리결과 공지 > > 1) 피신고자 및 신고내용 : 익명 게시자 2명의 시민토론방 댓글 2건 > > (글쓴이) 익명 게시자 '둘이 사귀냐?', 'alclstidsus' > (게시일) 2009.1.16 시민토론방 > > - 게시물 내용에 관해서는 아래 주소 참조 > > > 2) 신고자 및 요청내용 : 당희, 폐인 > > - '심각한 욕설, 모욕, 명예훼손, 위협'으로 게시물과 게시자의 정보 공개와 함께 IP 차단, ID 삭제, 제명을 요청 > > 3) 조사 및 처리결과 > > - 해당 댓글은 인터넷 관련 법령에 따라 명예훼손 또는 모욕이 우려되며, 시민광장 홈페이지관리규정에 명기된 '타인을 허위·추측으로 비방하는 게시물',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악의적인 인신공격이나 정도가 심한 욕설·외설적 게시물',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거나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저해하려 하는 게시물'로 규정에 따라 직권 삭제 및 차단 대상임 > > - 집행위원회에서는 규정과 관례를 준용하여, 개인정보를 제외한 최소한의 게시정보를 아래와 같이 공개하며, 해당 게시물 2건은 직권 삭제한 후 별도로 보관함. 그림자 회원이 최근 사용했던 아래 4개의 IP를 직권 차단함 > > (게시자) 익명 게시자 '둘이 사귀냐?', 'alclstidsus'가 2009.1.16 사용한 IP는 '211.226.131.38'는 실명 '그림자' 회원이 최근 사용하고 있는 4개의 IP 중 하나임 > (사용 IP) 59.15.32.18, 125.180.90.80, 211.226.131.38, 220.86.112.250 > > - 그림자 회원은 규정에 따라 본 조치에 대한 이의신청을 집행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에 할 수 있으며, 또한 집행위원회의 본 홈페이지상 조치와 별개로 피해당사자가 요청하신 그림자 회원에 대한 제명 징계는 중앙운영위원회의 소관임 >> > | | |
| 성난대추 님께 2009-01-23 14:14:09에 보낸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설마 회원이랴했습니다. 분탕질이길 바랐건만,,,
전 그분이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게시판에서 잠깐씩 본 닉일뿐입니다. 알공달공대표라구요?? 그럼 중앙운영위원아닌가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습니까. 심장이 떨려서.
생각 좀 정리하고 답장드리겠습니다.
| 성난대추 님께서 2009-01-23 14:20:50에 보내온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폐인님께
지금 폐인님의 심정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입장이 정리되시면 말씀해주십시요.
기다리겠습니다. | |
|
|
성난대추 님께 2009-01-23 14:46:40에 보낸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첨부된 새벽편지님 글 자세히 읽고 또 읽었습니다. 시스템이 '명확한 근거'를 찾아냈다고 합니다.
그림자 님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피 중 일부'라고.
그림자 님이 억울하다고 통화를 원하셨다는데, 피해자인 제겐 나중에 알리고, 그림자님과 통화를 먼저했다는 집행위원장 님의 조치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안으로 보건데 제가 지금 그분과 통화할 상황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절차대로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게시판에 조사결과 그대로 올리시고, 이의가 있다면 그림자님은 또한 절차에 따라 소명'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민광장 일을 사이버수사대로 끌고 갈지 말지는 피해자인 제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저는 시민광장 안의 시스템대로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집행위원장님께서는 파악된 사실 그대로 공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 | |
| |
| 성난대추 님께 2009-01-23 16:06:23에 보낸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집행위원장 님, 개인적으로 당한 일 아니고, 개인적으로 처리할 일 아니란 거 잘 아실겁니다.
향후 여성회원 보호를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원칙대로 공개하시면 됩니다. 그게 집행위원장 님의 역할이고 의무입니다.
그림자 님 전화 자꾸 들어오는데, (제 전화번호 겨란한판 님한테 묻더라는군요) 안 받고 있습니다. 제가 왜 그분과 통화해야 합니까.
이렇게 하시면 저 정말 화납니다.
결과를 받아놓고도 공개하지 않는 위원장님의 조치는 시민광장 운영원칙에도 맞지않고 저를 두번 죽이시는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대로 상황보고 해주세요.
결과보고나니까, 분노도 미움도 제 몫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절차대로 정리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속히 공개해 주십시오. | | |
|
|
성난대추 님께서 2009-01-23 16:54:37에 보내온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폐인님께
지금 결과를 공개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도 지금 너무 당혹스럽습니다.
폐인님 입장과 심정이야 백번 천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좀전까지도 새벽편지님과 전화통화를 통해 자문도 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림자님 지난 중앙운영위에서 처음 만난분입니다. 저 역시도 그림자님 옹호할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여러 생각들을 하지 않을 수 없어 새벽편지님, 박무님과 끊임없이 상의하고 있습니다.
폐인님
이번 일로 상처가 깊으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지금까지 검정닉테러라면 수도 없이 가혹하게 받아왔던 사람 중의 하나인데 폐인님의 심정 모르겠습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
저도 이번 일로 오늘 와이프랑 아들래미 고향에 먼저 보내고 저는 고향(제주)가는 비행기 시간도 놓치고 사무실에 있습니다. 좌석이 없어 내려가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마무리는 해야겠기에 제 나름대로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해해 주십시요.
이야기 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십시요. | | |
| 성난대추 님께 2009-01-23 17:59:35에 보낸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위원장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누구도 차마 이런 일은 터지지 않길 바랐겠지요.
제가 한번이라도 그분에게 실수한 사람이라면 저도 이토록 황당하지 않을 겁니다. 본 기억도 없습니다.
출범후 격려는 못 드리고 게시판 논쟁의 한 축이 되어 있다는 것도 개인적으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대추님께 무슨 억하심정있겠습니까. 생각이, 방식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들인데 그건 그것대로 토론하면서 조율하면 되는 것이지요.
누군 이름 내놓고 사람들한테 비난받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익명으로 의견 올리고 욕안먹고 그럴 수는 없는거잖아요. 그건 정말 치사한 거잖아요. 어떤 얘기든 실명으로 한다는 건 책임감 때문입니다.
그간 섭섭한 점 있었어도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할 말 하면서 듣는 비난 왠만하면 제가 다 참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건은 정말 아니잖습니까.
누군지 모를 땐 이사람 저사람 다 의심이 들더니만, 막상 알고나니 마음이 비워지더군요.
괴로우시겠지만 집행위원장으로서의 역할, 그저 부탁드립니다. 서로가 바쁜 날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지다니,,, 책임자가 참 어려운 일이구나 고뇌스러우실 겁니다. 한켠 미안도 합니다.
오늘 안으로 끝내고 설쇠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위원장님의 조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성난대추 님께 2009-01-23 18:04:31에 보낸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막 그림자님이 쪽지 보내셨더군요. 보려니 아직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으나,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어떡하고 싶다는 건지, 그분이 하고픈 말은 집행위원장 님을 통해서만 듣겠습니다.
열어보질 못하겠습니다. 그분 참 너무합니다.
제 심정 전해주세요. | | |
| 성난대추 님께서 2009-01-23 18:05:42에 보내온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폐인님께
폐인님의 심정 다시한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를 걱정해주시는 마음 너무나 감사하고 송구할 따름입니다.
저도 집행위원장으로서의 역할 충실히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7시이전에 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위로의 말 전합니다.
현재 폐인님 기분에 설을 잘 쇠시라고 말을 할 수 없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쌩뚱맞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폐인님 가정에 행복과 건강함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
|
|
성난대추 님께서 2009-01-23 18:46:58에 보내온 쪽지의 내용입니다. |
|
|
|
|
폐인님께
폐인님의 쪽지를 받고 그림자님한테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림자님이 폐인님께 보낸 쪽지의 내용은, 이유여부와 사실관계를 떠나 폐인님께 마음의 상처를 주어 죄송하다는 내용과 그림자님이 그 글을 올릴 시간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방법들을 찾고 있고 확인할 내용도 있다고 하고 만약 자기의 결백이 입증되지 못한다면 첨맘님과 관련된 모든 사이트에서 탈퇴를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전화통화를 하고 싶다는 내용도 있구요.
그리고 저도 현재 폐인님의 심정을 그림자님께 상세히 전했습니다.
폐인님
지금 현재 그림자님께서 자기의 결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떻게느냐라는 제안을 감히 송구스럽게도 해봅니다.
현재 그림자님은 "시민광장의 중앙운영위원"이기에 그 파장도 클것입니다. 아마도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시민광장을 음해하는 사람들은 좋은 먹이감이 나타났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폐인님의 허락하에 이렇게 진행했으면 합니다. 물론 폐인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바로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즉 악성게시물 신고게시판에 공개하는 내용을 "그림자"라는 회원의 닉을 밝히지 않고 회원의 아이디로 판명이 났다고 하고, 바로 중앙운영위원회에 회부를 하는데 중앙운영위원회에는 그림자라는 아이디를 공개하여 중앙운영위원들로 하여금 그 회원의 징계를 구하는 절차를 진행합니다(비공개). 이때 그림자님은 해당 당사자이기때문에 중앙운영위원으로서의 의결권은 당연정지하고 그림자님이 중앙운영위원회 기간동안 충분한 소명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중앙운영위 명의로 중앙게시판을 통하여 그림자님이 행한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고 제명을 하는것으로 하면 어떨까하는 제안을 해봅니다.
이 제안은 집행위원장으로서 제가 시민광장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제안해보는 안일뿐입니다.
물론 폐인님이 원하시지 않으면 바로 규약에 정해진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폐인님
염치없게도 이런 제안을 하게되서 죄송합니다.
저도 이순간 그림자님이 중앙운영위원이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휴~~
중앙운영위원회 전체가 욕을 먹고 시민광장이 욕을 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앞이 깜깜합니다.
폐인님의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 |
===================================================================
|
위 내용은 이 사건에 대한 처리를 위해 집행위원장 님과 제가 처음부터 주고 받은 쪽지의 내용입니다. 이토록 시끄러운 상황에서 제가 먼저 어떤 액션을 취하는 것이 집행위원장 님의 부담을 덜어 드리는 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심정을 문자로 전달했는데 회의중이시라고 연락주시겠노라고,,,게시판을 보니 맘이 바빠서 답장을 기다리다가 받지 못하고, 쪽지 전문을 올립니다. 이를 통해 저간의 사정을 파악하고 각각의 입장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본글에서도 주고받았지만 시민광장의 집행위원장으로서의 성난대추 님의 복잡한 고뇌를 제가 결과적으로 받아들였다고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물론 악플 건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원칙도 흔들지 않고 사실공개에 대한 파장도 줄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해법에 집행위장님과 저는 처음부터 이견을 갖고 있었지요.
그러나 위의 마지막 쪽지를 받고 제가 집행위원장 님께 전화를 드렸고 중재안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는 아이디가 공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유보가 아니라, 그 분이 강력하게 부정을 하신다기에 그 분이 한 소행이 아니라는 걸 소명할 기회에 대한 합의였고 동의였습니다.
위 쪽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일을 처리하면서 집행위원장으로서의 고민이 많았다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저는 피해자이면서도 시민광장 안에서 벌어질 이후의 논란과 파장까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었구요. 원칙에 변칙을 두려니 두사람 모두 너무나 힘들었지요.;;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집행위원장 님이 저토록 중재하려고 노력할 때 그림자 님은 왜 진작 지금처럼 털어놓지 않으는가 하는 점입니다. 중앙위 공개되면 결국 발없는 말 천리간다고 찔끔찔끔 공개될 것을 왜 그렇게 부정하셨는지, 아이디 공개되면 명예회복을 위해 사이버 수사대에 시민광장을 고소하겠다고 까지 해서 저를 두번이나 화나게 하셨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원칙적으론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아이디 공개후 벌어질 상황에(이쪽이다 저쪽이다 와 같은 비본질적 논쟁) 대한 스스로의 압박감에 제가 집행위원장 님에게 몇몇 분만 참관한 가운데 그 분으로부터 사과를 받고 아이디 공개는 하지 않는 방법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땐 강력하게 부정하다가 중앙위를 통해 공개되는 이런 사태까지 오게했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림자 님 왜 그런 태도를 취하셨습니까.
그리고 불멸의우동 님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식으로 공개되지 않아도 결국 그림자 님이 알리바이를 증명하지 못하면 이번 금요일 날 집행위원장 님이 아이디 공개하기로 약속했었습니다. 이 일이 이런 식으로 터져나와 제가 얼마나 당혹스러운지 모릅니다.
집행위원장 님, 원칙적으로 처리할 일은 그대로 진행해주세요. 잠시 아프겠지만 차라리 그게 낫습니다. 첫 단추를 잘못꿰니 나중에 더 복잡해진다는 것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건으로 얼마나 맘고생하셨는지 제가 잘 압니다. 당부만 드립니다.
회원 님들께도 감히 당부드립니다. 아무리 내 의견과 달라도 그러다 보니 설령 사람까지 미워진다해도 이런 짓은 하지 말아주세요. 최소한의 기본 마져 지켜지지 않는다면 이 공간을 함께 하는 사람들 모두가 너무나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 분은 내가 모르는 분이니 미워할 것도 없고(진심입니다. 행실은 괘씸하지만 얼굴한번 본 적 없고, 감정상할 만한 논쟁 또한 없던 사람을 뭘로 미워한단 말입니까),,, 이번 건을 계기로 참여의 약속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에 대한 원칙이 보다 명확해 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푸근한 맘으로 돌아와 새롭게 시작하는 첫 날 우울한 소란의 주인공이 되어 못내 죄송합니다. 이 글로써 더 이상 '누가 그랬다더라'를 떠나 시민광장 안의 '기본과 문화'를 고민하는 기회로 삼아 주신다면 그나마 다행일 것 같습니다.
| |
다시한번 첫날부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이상한 인사가 되어버렸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
|
|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
|
|
 |
시민광장 일정표 |
시민광장 |
|
|
|
|
|
| 30440 |
경찰 ‘100분토론 여론조사’ 조직적 개입 [펌] 3 |
어릿광대 |
09-01-29 |
2 |
0 |
593 |
|
| 30439 |
용산참사와 비슷한 상황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의 반응 |
정의 |
09-01-29 |
0 |
0 |
483 |
|
| 30438 |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7 - 김태권 편 (방송법개악) 3 |
김성현 |
09-01-29 |
7 |
0 |
490 |
|
| 30437 |
1/29 신 문 만 평 3 |
어릿광대 |
09-01-29 |
3 |
0 |
627 |
|
| 30436 |
시민광장에 진정 진영이 있다면 9 |
내일은사랑 |
09-01-29 |
29 |
1 |
1098 |
|
| 30435 |
3기 집행부는 또 다시 타이밍을 놓치기 않길 바랍니다 5 |
피를로 |
09-01-29 |
0 |
9 |
633 |
|
| 30434 |
인터넷의 위기.........시민광장 게시판의 위기....... 8 |
울트라진이 |
09-01-29 |
9 |
0 |
917 |
|
| 30433 |
검은 닉이 안보입니다...... 2 |
울트라진이 |
09-01-29 |
7 |
0 |
624 |
|
| 30432 |
[펌] MP3 잠시 끄세요!…청력 손상 위험 노출 1 |
SoWhat |
09-01-29 |
2 |
0 |
510 |
|
| 30431 |
[산벗 동영상] 1월11일 도봉산 전주고 58기 동기생과 산벗 뒷.. 2 |
젊은6월 |
09-01-29 |
6 |
0 |
542 |
|
| 30430 |
왜 없다고 하는가 |
한마음 |
09-01-28 |
0 |
0 |
383 |
|
| 30429 |
불멸의우동님과 그를 동조하는 분들께. 39 |
카스탈리엔 |
09-01-28 |
65 |
10 |
1817 |
|
| 30428 |
▶◀ 시민광장은 죽었다 11 |
해체전문가들.. |
09-01-28 |
1 |
9 |
728 |
|
| 30427 |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9 |
어느날 갑자기 |
09-01-28 |
2 |
1 |
929 |
|
| 30426 |
우리는 얼마나...민주주의 건설에 절박함을 느끼고 있나.. 4 |
거지 |
09-01-28 |
6 |
0 |
535 |
|
| 30425 |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20 |
그림자 |
09-01-28 |
29 |
10 |
1343 |
|
| 30424 |
저는 운영위원이 아닌 회원의 한 사람으로 글을 썼습니다 14 |
불멸의우동 |
09-01-28 |
44 |
10 |
1762 |
|
| 30423 |
제가 가락시장에서 일하다 격은 ...재미있는 하나의 일화입니.. 4 |
거지 |
09-01-28 |
7 |
2 |
659 |
|
| 30422 |
우린 혹시 이런 사랑하고 있는 중??? 3 |
통기레스 |
09-01-28 |
9 |
0 |
633 |
|
 |
경과보고드립니다 18 |
폐인(嬖人) |
09-01-28 |
33 |
1 |
1482 |
|
| 30420 |
내부 고발자. 내부 암약자.스파이.분란자.조직 해체자. 이루.. 7 |
금호강 |
09-01-28 |
22 |
6 |
1058 |
|
| 30419 |
중앙윤리위원회 설치가 시급합니다 11 |
해당화 |
09-01-28 |
25 |
10 |
808 |
|
| 30418 |
시민광장도 화두는 소통이다. 3 |
아랑아빠 |
09-01-28 |
7 |
1 |
663 |
|
| 30417 |
사족,,,,,,사과문을 쓰실 줄 모르시는군요. 4 |
한율아빠 |
09-01-28 |
11 |
3 |
879 |
|
| 30416 |
예방주사 3 |
어릿광대 |
09-01-28 |
2 |
0 |
555 |
|
| 30415 |
깨끗한물엔 고기가못산다... 8 |
터진잠바 |
09-01-28 |
7 |
5 |
735 |
|
| 30414 |
우리가 말하는 ...자유 .평등...그리고 2 |
거지 |
09-01-28 |
4 |
1 |
440 |
|
| 30413 |
정말 괴롭네요 3 |
폐인(嬖人) |
09-01-28 |
31 |
2 |
1126 |
|
| 30412 |
작년에 올렸던..... 1 |
한별 |
09-01-28 |
8 |
0 |
530 |
|
| 30411 |
"용산 참사"..."침묵은 무언의 동의다"!!!! |
허니 |
09-01-28 |
5 |
0 |
454 |
|
| 30410 |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6 - 김용민 편 (언론법) |
김성현 |
09-01-28 |
12 |
1 |
412 |
|
| 30409 |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41 |
그림자 |
09-01-28 |
36 |
10 |
1902 |
|
| 30408 |
절차의 문제라면 우선순위가 있지요. 5 |
요술물감 |
09-01-28 |
38 |
7 |
978 |
|
| 30407 |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1 |
그림자 |
09-01-28 |
3 |
9 |
620 |
|
| 30406 |
누구를 위한 공개였을까요? 2 |
느티나무언덕 |
09-01-28 |
15 |
9 |
736 |
|
| 30405 |
중앙운영위원 통깨님! 리베로님! 지금 정상이십니까? 12 |
모랑쥐 |
09-01-28 |
44 |
10 |
1247 |
|
| 30404 |
서른살의 첨맘님 사진. 5 |
하니 |
09-01-28 |
10 |
0 |
722 |
|
| 30403 |
현재 시민광장을 흙탕물로 만드는 분들은 겨우 0. 1%밖에 안.. 1 |
사실인즉슨 |
09-01-28 |
15 |
1 |
465 |
|
| 30402 |
[회원의 징계]응보(보복)인가? 예방(교화)인가? 1 |
▶◀고니70 |
09-01-28 |
12 |
9 |
469 |
|
| 30401 |
폭로는 내부자 고발이 아니고 인민재판 회부나 다름없다. 3 |
▶◀고니70 |
09-01-28 |
19 |
9 |
538 |
|
| 30400 |
하이바가 필요한 요즘 시민광장 8 |
어릿광대 |
09-01-28 |
13 |
2 |
755 |
|
| 30399 |
이런 분이 권력 핵심이라니.....ㅉㅉㅉ ..."용산참사? 화제꺼.. |
참스프다 |
09-01-28 |
0 |
0 |
530 |
|
| 30398 |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에서 비공개 토론중인 사안을 중앙게시.. 11 |
통깨 |
09-01-28 |
41 |
10 |
1374 |
|
| 30397 |
[보고] 서울광장 1차 운영위원회 회의록 8 |
바람의 나라 |
09-01-28 |
11 |
0 |
828 |
|
| 30396 |
1/28 신 문 만 평 3 |
어릿광대 |
09-01-28 |
2 |
0 |
510 |
|
| 30395 |
백두민족아,시민광장아,자칭진보들아, 불의 문화를 넘어서라 2 |
심사랑 |
09-01-28 |
4 |
0 |
526 |
|
| 30394 |
사이버범죄자 '그림자'를 비호하는 시민광장집행부를 성토한.. 35 |
불멸의우동 |
09-01-28 |
60 |
10 |
2362 |
|
| 30393 |
참으로 나쁜 대통령입니다...!!! |
e-마당 |
09-01-28 |
4 |
0 |
503 |
|
| 30392 |
이 문제를 풀지 않고서는 ...도저히 2 |
거지 |
09-01-28 |
0 |
0 |
623 |
|
| 30391 |
(펌)사고인가, 범죄인가 :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5 |
친절하게 |
09-01-28 |
8 |
0 |
3672 |
|
| 30390 |
용산참사와 비슷한 상황에서 노무현의 반응 |
자유인 |
09-01-28 |
1 |
0 |
570 |
|
| 30389 |
100분토론 용산참사 원인 질문중인 투표 -- 23일엔 2시간만에.. |
MR.son |
09-01-28 |
1 |
0 |
2096 |
|
| 30388 |
가난한 사람 돕지 마라, 외부세력 된다 1 |
파격 |
09-01-28 |
3 |
0 |
612 |
|
| 30387 |
그들이바라보는 지금의사회는.............. |
빨간잠바 |
09-01-27 |
0 |
0 |
509 |
|
| 30386 |
나쁜 사마리아 대 선한 사마리아 |
아라한궈닝 |
09-01-27 |
1 |
0 |
606 |
|
| 30385 |
『아웃사이더 콤플렉스』노무현과 노빠 그리고 유시민과 유빠 8 |
루제로스 |
09-01-27 |
6 |
7 |
945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