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막전역을 할무렵 부터 인터냇이 움직이기 시작했지요...
스타크래프트라는 불후에 명게임이 등장하면서 소위 말하는 IT산업의 붐이 일었고...
DJ정부의 핵심사업도 IT 강국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로부터 5년뒤 카페, 메신져, 싸이미니홈피 등 연달아 신선한 아이템으로 인터냇문화
혁명이란 말이 나올정도로 한껏 들떠 있었습니다...
그에 수혜(??)로 참여정부가 탄생했고 그 뒤에는 노사모라는 큰 웹사이트가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인터냇의 장단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익명성, 악의적 댓글, 여론선점, 집중화현상 등 많은 폐해를 낳기도 했습니다.
5년이 지날때 쯤에는 어느정도 학습이 되었다고 볼수 있지요.
과연 인터냇을 진정한 커뮤티티로 볼것인가 소위 사이버강자들의 놀이터로 볼것인가..
새로운 의구심이 생기기 이름니다.....
본인도 가입되어있는 인터냇 동우회만 20여곳인데....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곳은 거의
없지요....생업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점점 카페게시판은 일종에 기록판으로 서서히 변하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잘생각해 보면 본인이 가입한 사이트(카폐)가 지금은 어떤지를 보시면 금새알껍니다....
시민광장은 그다마 온활동이 왕성한 편이여서 실시간 300여명 정도 3% 정도가 일정
주기를 가지고 본다고 생각됩니다....다른곳은 더 형편없는 곳이 많지요...
세상밖을 봐도...한참 인터냇을 달구었던 X세대와 386세대 사이세대들은 다시
술집이나 당구장으로 발길을 옮기기 시작했다는 것은 술집이나 나이트가 원하는 세대
어 어떻게 이동하느냐를 보면 알수가있지요...
많은 시민광장분들이 노사모의 감동을 그리워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터냇동력은 우리와 무관하게 식어가고 있다는 것도 한번쯤은 고민해봐야할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싸움구경하고 불구경만큼 재밋는것이 없다고....
작금에 중게를 보면 일반게시글에 관심도나 찬반보다는 논란성 글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걸보면 그 말이 맞아 보입니다.......그렇지 않을때에는 무서우리만큼
조용하구요....이도 인터냇이 원하는 자극성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이제 예전만큼 딴나라당은 인터냇을 무서워 하지 않고 있습니다....
눈치빠른 그들은 인터냇동력이 약해짐을 느끼는 것이 겠죠....
해드라인만 막으면 된다.....그들은 벌써 빠르게 준비하는것 같습니다....
지난 촛불정국 이후로 더더욱 가속화 됨을 느낌니다....
우리도 뭔가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