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에 진정 진영이 있다면
내일은사랑 | 2009-01-29 08:14:14 | 조회 109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017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광장에 진정 진영이 있다면 제안합니다. 제가 눈팅으로 보고 느낀(느낌은 모든 이성적 판단의 출발입니다. 그 느낌을 조직화 하는 것이 이성적 판단이지요. 단, 전 아직 생활이 바빠서 그것을 조직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느낌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직관이라는 허무맹랑한 것이 있지요.) 것은 정말 진영이 있는 것일까? 하는 불충분한 느낌뿐입니다.


3기를 편들 거나 비난할 마음도, 진영이 있다면 그 반대편에 계신 분들을 비호할 생각도 없습니다. 단, 시스템은 돌아가야 합니다.

3기 출범하고 제대로 된 시스템이 돌아 간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반대 진영이 있다면, 반대 진영의 이의제기가 시스템 속에 있지 않아서... 혹은 엉망인 시스템이라도 그 시스템이 돌아갈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아서, 제 생각에는... 그리고 눈팅을 하는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제 지금까지의 판단은 그렇습니다.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지금까지의 시스템이 엉망이었거나(전, 중게 눈팅을, 혹은 시민광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이 작년 10월 쯤 됩니다.) 많은 눈팅들(제 개인적 판단입니다.)이 지적하는 것처럼 3기의 반대 진영이 발목잡기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문제는, “보입니다”,가 이제 정말 ‘엉망이구나’, 혹은 ‘발목잡기이구나’로 점점 기운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술 먹고... 잔뜩 먹고... 제안합니다.


시스템이 엉망이라면... 토론을 시작해야 합니다. “운영규약 개정” 곧 집중토론 형태로 진행 된다고 하네요. 회원님이 지금까지의 나온 문제들만이라도, 먼저 시작했으면 합니다. 거기부터 출발했으면 합니다.


다시, 느낌이지만... 진영이 진정 존재한다면, 정말 정치를 했으면 합니다. 하다못해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정치를 하는데... 정치, 이거 나쁜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정치인, 그리고 정치사가 더러워서 그렇지.


또 첨맘님이 언젠가 그러셨지요.


“이런 이유로 대통령 출마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라면 어떤 부분에서는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안 할 텐데... 하는 마음도...”


그렇습니다. 더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 열정이 비판을 할 수 있는 힘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예비 경선 포기하시고 나서... 그런 말씀도 하셨지요.


“선택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근신하겠다.” 좀 지나서는 “근신 중이다. 근신 중에... 국민들이 그래도 너희들이 괜찮았다라고... 다시 일해보라고... 하면... 그 때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정확한 전달은 아니지만... 이런 의미로 말씀하셨지요. 근데... 정말... 여전히... 근신 중이시잖아요. 귀양 간 죄인처럼... 여전히...


최소한... 시민광장에 진영이 있다면... 그리고 어떤 가치에 대한 차이로... 지금 집행부 및 대표일꾼의 반대편에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좀 더 근신하세요. 정말요.

무엇보다... 일의 진행사항을 봐가며... “정말 이건 아니다”,라고 할 때 한방 터뜨리세요. 그래야 여론이, 회원님들이 심판을 하던 경고를 주던 할 거 아니에요.

중심에는 어떤 논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눈팅님’들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세요. 최소한 “유시민이즘”을 느낀, 아는 것이 아니라... 느낀 회원이라면 그 “이건 아니다”라는 의견에 귀기울입니다. 최소한 근신 이후라면.


정말 진영이 있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이슈를 선점할 때, 시민광장의 시스템에 대해... 말씀하세요. 시민광장의 집행위원장, 혹은 대표일꾼이 아무리 힘이 센 자리라고 해도, 시스템 안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잖아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물론, 지금의 대통령은 그것을 우습게 보지만... 그래도 뭐, 열심히 학습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중앙위”의 차비, 식대 문제도... 요즘 “욕설 비방 댓글” 문제도... 우선 현 집행부의 시스템을 보고... 보완할 점이 있으면... 속된 말로... 그 때 까는 겁니다. 아마, 그 글이 타당하다면 많은 회원 분들의 지지가 있을 것이고... 그 이후에는 자동 시스템 정비 됩니다.


자꾸 타이밍 말씀하시는데, 타이밍은 회원들마다 다 다릅니다. 이번 폐인님(거론해서 죄송)의 “쪽지, 글” 공개처럼 그 타이밍 맞추려고, 집행위원장은 나름 노력하시네요.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더구나, 그 타이밍보다 중요한 현 “운영규약 개정” 문제는 정말 피 말리게 싸워야 하지 않나요. 우선, 한 번이라도 시민광장을 경영(?)해본 경험이 있으니까요.(음,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진영이 있다고 단정해 버리네요. 한 쪽으로 치우치네요. 죄송합니다. 미안이 아니라 죄송.)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노하우는 큰 자산이고... 그런 토론을 통해 시민광장 전체가 계승(? 단어 생각 안남^^)해야 할 어떤 합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시스템의 정비! 그래서 정말 우리 시민광장만이라도 우선, “유시민이즘”(이거 뭐냐고 묻겠당^^)을 실행해야 정말 우리가 “유시민”을 이 나라의 최고 통수권자로 말들어달라고 호소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 병 사왔습니다. 모든 회원님들에게 죄송.


넋두리를 하면

시민광장 중게만 오면 술 사러 가게 됩니다.(변명같당. 술먹고 싶은데.^^) 간이 안 좋아서, 정말 술 먹으면 안 되는데요. 왜냐고요?

어떤 가치는 희망을 품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 알고 있는데 지켜지지 않는 것이었는데... 그것이 실현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게 하는 가치라면 더욱 더, 그 가치를 실현하려고 목을 매게 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정말, 이 나이에 목을 맵니다.


그냥 자본, 혹은 돈에 한정해 말씀드리면 저는 이 시스템 때문에 목매는 겁니다.

제가 가르치는 한 고등학생이 말하는 것처럼 한 달에 100만원만 벌어도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사회를, 저는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연 설명이 필요한데요. 이 친구하고 “식코”를 보는데, 이 친구가 묻습니다.

“선생님, 프랑스처럼 하면 의료비 안 걱정 안하고, 교육비 걱정 안하고... 한 달이에 한 100원만 벌어도 살겠네요.”

맞지요. 교육비, 의료비만 걱정 안 해도 한 달 100만원, 연봉 1200만 되도 행복하게 살 수 있지요. 거기다 기타 공공재에 사회적 서비스가 프랑스 같다면. 더구나, 각 개인에 대한 전체 사회의 이해가... 함께 사는 세상의 척도라는 기준을 만들어 준다면.(모호하당)


하여간, 제가 꿈을 꾼다면, 전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에 가 있었을 겁니다. 그 만큼 제 눈에는 “유시민”의 사상적 가치가 실현 가능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유시민의 지지자들은 정말 현실적일 것이다’가 ‘시민광장’에 대한 제 첫 인식이었을 것이라는 것은... 정말 말로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제발!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 가치를 지지자하는 분들이라면, 시스템을... 문제 삼으세요. 술먹고 넋두리 하는 것이지만 제발, 좀 더 영악해지세요.


하나 더, 제가 인터넷 글쓰기에 익숙히 않아도, 본 글에 댓글을 다는 것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댓글은 오독, 잘 못 전달된 내용에 대한 수정 정도였으면 합니다. 논객님들에게 드리는 부탁입니다.


비무자지대로 가든, 욕을 먹든... 그것은 글 쓴 사람이 짊어지고 가야 하는 겁니다. 그게 논객이고... 글로 말하는 사람들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인터넷을 잘 이해 못한다고 하더라도... 좀 거창하지만, 그게 글, 글 쓰는 이들의 숙명입니다. 인터넷과 책이 많이 다르더라도... 그 어떤 작가, 필자가... 모든 독자들에게 답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시민광장만이라도 또, 시민광장의 논객분들이라도... 글 읽는 사람, 독자의 오독... 전달의 오해에 대해서만 최소한의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더불어 본글을 쓰는 모든 분들은...


제 개인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루키  

이른시간에 글을 쓰셨네요...

내일은사랑님

글 잘봤습니다....
09-01-29

해인  

사랑은... 동지는...

가슴으로 만나고.

......

앉아있다 일어서면 엉덩이에 묻은 먼지는 그저

툭툭 털어버리죠.
09-01-29

부세쳐  

현실에 영악해지라는 님의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
09-01-29

봄봄  

안타까운마음이....전해져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09-01-29

사랑은  

이처럼 눈물겨운 것입니다...

내일은사랑
오늘도사랑
어제도사랑

어화둥둥내사랑
내사랑돌리도

못말려도내사랑
사랑은눈물의씨앗

사랑초
사랑문
사랑방
사랑주
사랑차
사랑시

요리보아도내사랑
조리보아도내사랑
그런깡천상내사랑

각설사랑하고

작취미성으로 한 마디 했소이다.

근데 왜 눈물나게 하시는 게요, 내일은사랑님?


<또 첨맘님이 언젠가 그러셨지요.

“이런 이유로 대통령 출마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라면 어떤 부분에서는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안 할 텐데... 하는 마음도...”

그렇습니다. 더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 열정이 비판을 할 수 있는 힘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예비 경선 포기하시고 나서... 그런 말씀도 하셨지요.

“선택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근신하겠다.” 좀 지나서는 “근신 중이다. 근신 중에... 국민들이 그래도 너희들이 괜찮았다라고... 다시 일해보라고... 하면... 그 때 일을 시작할 수 있다고.” >


그리고 너무 근심 마시지요...


시민광장의 진영이라...

첨맘님이 대통령이 되면 무급 지원 경호대원드리 인산인해를 이룰 게요.
왜냐?

진영이...하난깡!!

지지고 볶고 고집고 할퀴어도
여기 사람들은 .....아주 순박하다오.

질투는 할 테지만....교활한 짓은 안하지요....멍텅구리짓은 하지만 말입니다....

아시겠소?

말 안들어도 내사랑시....
09-01-29

김해시  

진영에 노짱님계심돠 진영진영 하지말아주세요
09-01-29

마자마자  

울 노짱님이 디게 좋아하시는 진영단감두 있수다~~
09-01-29

루키  

야구선수중엔 이진영 외야수도 있어요 ^^
09-01-29

아랑아빠  

추천!
09-01-2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0439 용산참사와 비슷한 상황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의 반응 정의 09-01-29 0 0 483
30438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7 - 김태권 편 (방송법개악)   3 김성현 09-01-29 7 0 490
30437 1/29 신 문 만 평   3 어릿광대 09-01-29 3 0 626
시민광장에 진정 진영이 있다면   9 내일은사랑 09-01-29 29 1 1098
30435 3기 집행부는 또 다시 타이밍을 놓치기 않길 바랍니다   5 피를로 09-01-29 0 9 633
30434 인터넷의 위기.........시민광장 게시판의 위기.......   8 울트라진이 09-01-29 9 0 917
30433 검은 닉이 안보입니다......   2 울트라진이 09-01-29 7 0 624
30432 [펌] MP3 잠시 끄세요!…청력 손상 위험 노출   1 SoWhat 09-01-29 2 0 510
30431 [산벗 동영상] 1월11일 도봉산 전주고 58기 동기생과 산벗 뒷..   2 젊은6월 09-01-29 6 0 542
30430 왜 없다고 하는가 한마음 09-01-28 0 0 383
30429 불멸의우동님과 그를 동조하는 분들께.   39 카스탈리엔 09-01-28 65 10 1816
30428 ▶◀ 시민광장은 죽었다   11 해체전문가들.. 09-01-28 1 9 728
30427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9 어느날 갑자기 09-01-28 2 1 929
30426 우리는 얼마나...민주주의 건설에 절박함을 느끼고 있나..   4 거지 09-01-28 6 0 535
30425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20 그림자 09-01-28 29 10 1343
30424 저는 운영위원이 아닌 회원의 한 사람으로 글을 썼습니다   14 불멸의우동 09-01-28 44 10 1762
30423 제가 가락시장에서 일하다 격은 ...재미있는 하나의 일화입니..   4 거지 09-01-28 7 2 659
30422 우린 혹시 이런 사랑하고 있는 중???   3 통기레스 09-01-28 9 0 633
30421 경과보고드립니다   18 폐인(嬖人) 09-01-28 33 1 1481
30420 내부 고발자. 내부 암약자.스파이.분란자.조직 해체자. 이루..   7 금호강 09-01-28 22 6 1058
30419 중앙윤리위원회 설치가 시급합니다   11 해당화 09-01-28 25 10 808
30418 시민광장도 화두는 소통이다.   3 아랑아빠 09-01-28 7 1 663
30417 사족,,,,,,사과문을 쓰실 줄 모르시는군요.   4 한율아빠 09-01-28 11 3 879
30416 예방주사   3 어릿광대 09-01-28 2 0 555
30415 깨끗한물엔 고기가못산다...   8 터진잠바 09-01-28 7 5 735
30414 우리가 말하는 ...자유 .평등...그리고   2 거지 09-01-28 4 1 440
30413 정말 괴롭네요   3 폐인(嬖人) 09-01-28 31 2 1126
30412 작년에 올렸던.....   1 한별 09-01-28 8 0 530
30411 "용산 참사"..."침묵은 무언의 동의다"!!!! 허니 09-01-28 5 0 454
30410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6 - 김용민 편 (언론법) 김성현 09-01-28 12 1 412
30409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41 그림자 09-01-28 36 10 1902
30408 절차의 문제라면 우선순위가 있지요.   5 요술물감 09-01-28 38 7 978
30407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1 그림자 09-01-28 3 9 620
30406 누구를 위한 공개였을까요?   2 느티나무언덕 09-01-28 15 9 736
30405 중앙운영위원 통깨님! 리베로님! 지금 정상이십니까?   12 모랑쥐 09-01-28 44 10 1247
30404 서른살의 첨맘님 사진.   5 하니 09-01-28 10 0 722
30403 현재 시민광장을 흙탕물로 만드는 분들은 겨우 0. 1%밖에 안..   1 사실인즉슨 09-01-28 15 1 465
30402 [회원의 징계]응보(보복)인가? 예방(교화)인가?   1 ▶◀고니70 09-01-28 12 9 469
30401 폭로는 내부자 고발이 아니고 인민재판 회부나 다름없다.   3 ▶◀고니70 09-01-28 19 9 538
30400 하이바가 필요한 요즘 시민광장   8 어릿광대 09-01-28 13 2 755
30399 이런 분이 권력 핵심이라니.....ㅉㅉㅉ ..."용산참사? 화제꺼.. 참스프다 09-01-28 0 0 530
30398 중앙운영위원회 게시판에서 비공개 토론중인 사안을 중앙게시..   11 통깨 09-01-28 41 10 1374
30397 [보고] 서울광장 1차 운영위원회 회의록   8 바람의 나라 09-01-28 11 0 828
30396 1/28 신 문 만 평   3 어릿광대 09-01-28 2 0 510
30395 백두민족아,시민광장아,자칭진보들아, 불의 문화를 넘어서라   2 심사랑 09-01-28 4 0 526
30394 사이버범죄자 '그림자'를 비호하는 시민광장집행부를 성토한..   35 불멸의우동 09-01-28 60 10 2362
30393 참으로 나쁜 대통령입니다...!!! e-마당 09-01-28 4 0 503
30392 이 문제를 풀지 않고서는 ...도저히   2 거지 09-01-28 0 0 623
30391 (펌)사고인가, 범죄인가 :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5 친절하게 09-01-28 8 0 3672
30390 용산참사와 비슷한 상황에서 노무현의 반응 자유인 09-01-28 1 0 570
30389 100분토론 용산참사 원인 질문중인 투표 -- 23일엔 2시간만에.. MR.son 09-01-28 1 0 2095
30388 가난한 사람 돕지 마라, 외부세력 된다   1 파격 09-01-28 3 0 612
30387 그들이바라보는 지금의사회는.............. 빨간잠바 09-01-27 0 0 509
30386 나쁜 사마리아 대 선한 사마리아 아라한궈닝 09-01-27 1 0 606
30385 『아웃사이더 콤플렉스』노무현과 노빠 그리고 유시민과 유빠   8 루제로스 09-01-27 6 7 945
30384 [산벗] 1월11일 도봉산 전주고 58기 동기생과 산벗 사진모음   7 젊은6월 09-01-27 2 0 687
771772773774775776777778779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