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1/30 신 문 만 평
어릿광대 | 2009-01-30 10:17:04 | 조회 49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050     


트위터 페이스북
 

●● 만평 종합 2009년 01월 30일 금요일

 

 

 

 

경향신문

 

 

장도리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대추씨

 

 

 

서울경제

  

 매일경제

 

노컷뉴스 

 

 

 

국민일보

 

 

 

유사랑

 

 

증시만평

 

 

오마이뉴스 

 

 

  쏘미와 호보 

 

경기신문

 

   

경인일보

   

 경인일보 미스터 달팽이 

 
 

  

중부일보 

 

 

 

 

기호일보

 

 

 

경기일보

 

시민일보

 

 

 

인천일보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돌감자

 


 

 대전일보  

 

 

 중도일보

 

  

  

 

중도일보 뜸부기

 

전라일보

 

 

 

물대포 설승호

 

 전북일보

    

 

 

< 추억 >

 

 < 봄날...문풍지 바르기..>

 

 

새전북신문

 

 

 

광주매일

 

 

광주매일 하나로 

  

 

 

대구신문 

 

 

경북일보

 

 

 

경북일보 왜가리

 

 

대구일보

 

 

 

대구매일 

 

 

부산국제신문 

 

 

경남신문

 

 

울산매일




  

 제주일보

  

 

 

[워싱턴타임스] "오바마가 지금쯤 모든 문제를…"

"오바마가 지금쯤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 놨길 바랐다네."

―세계 경제위기 등 갖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한 가운데 취임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거는 미국민의 기대가 큰 것에 빗대어.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ㅈ ㅇ쓰레기는 휴가랍니다. 

 

-------------------------------------------------

 

누구를 위한 일일까?

 

檢 "망루 계단에 부은 액체, 시너 거의 확실"

//

 

내달 5~6일께 수사결과 발표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
용산 참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본부(정병두 본부장)는

29일 옥상 망루에 불이 나기 직전 계단 통로로 뿌려진 액체는 시너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여러 가지 근거로 판단할 때 이 액체가 시너일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며

 "경찰과 소방대가 뿌린 물이 흘러내렸다기보다 시너를 농성자가 부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검찰은 참사 현장에서 경찰이 촬영한 동영상과 물대포가 뿌려진 각도 등을

근거로 이 같은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에서는 망루 3∼4층에서 누군가 망루 내 계단으로 액체를 계속 붓는

모습을 벌어진 망루 벽 틈새로 볼 수 있다.

이 액체는 계단을 타고 계속 아래로 흘러내리는 데 검찰은 이 시점이 망루의 화재가

시작되기 직전인 만큼 화재가 크게 번진 원인과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이 장면이 찍힌 시점이 경찰 컨테이너가 망루와 충돌한 시점과 발화 시점 사이임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발화시간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에 있던 채증용 비디오

카메라 9대를 모두 확보해 분석 중이다.

그러나 검찰은 망루 내 농성자나
경찰 특공대원으로부터 "망루 계단으로 시너를 부었다"거나

 "붓는 것을 봤다"는 진술을 받아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경찰 특공대 제대장과 대원 45명 및 경찰 간부 일부를 재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이와 함께 이번 점거 농성과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의 연관성을 규명하기 위해

농성 자금이 입금된 계좌추적을 병행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농성 자금으로 한 계좌에 모인 6천여만원은 현금과 수표로 인출돼

수표가 어느 곳에 쓰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은행에서 관련 기록을 넘겨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사본부는 내달 5∼6일께 이번 참사와 관련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hskang@yna.co.kr


====================================================

 

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출처 : 수원광장 -순수-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람^^*  

오늘 다가오는 화두는 "여론조작 = 매체조작" 이네요.

노컷뉴스와 경향만평이 돋보입니다.
뭐 보수신문들은 국민들 눈 돌리기에 바쁘군요.
09-01-30

어릿광대  

시민일보가 눈에 띕니다.

2월 국회 여야는 또 박터지게 싸우겠지요~ 끔찍합니다.
이슈태그는 김석기, 군포살인사건, 사과, 인터넷 여론조작 쯤 되려나요...

군포살인은 몇일 전 시민광장을 보는 듯 하네요...
대구신문은 답이 안나오는 듯... 진보신당 사람들 열 좀 받겠네요
09-01-30

나라  

잘 봤습니다.^^
보수신문들...참....ㅎㅎ
09-01-30

사랑시  

노컷뉴스.. 허걱!
09-01-3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0494 [2월 7일] 고양광장 2월정모 - 독서토론회 <뉴라이트 비판>..   17 진달래 09-01-30 21 0 1005
30493 한국금융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서비스를 신청 해보세요..   1 진도 2 09-01-30 5 0 752
30492 [제안]저도 제안 하나 ; 글짓 그만하고 몸짓으로 싸워봅시다   31 사랑시 09-01-30 31 3 1147
30491 진도 나가는 1인 - MB 골고루 말아먹는 재미가 있다 !   14 시적모험 09-01-30 14 0 732
30490 머리 식히시고   6 눈팅 09-01-30 8 0 779
30489 책받침으로 본 16년 전 한국의 100대 스타는   5 진도나가자 09-01-30 7 0 1022
30488 11년만에 성장율 - 5.6% ........악 소리난다   6 해당화 09-01-30 12 1 683
30487 ‘한 IP서 무려 70여표’…경찰 여론조작 증거 나와   6 경상도민 09-01-30 6 0 677
30486 한국금융연구원을 떠나면서 - 금융연구원장 이동걸님글   8 포세이동 09-01-30 18 0 3779
30485 [제안] 앞으로 가실 분은 가십시다.   27 가람^^* 09-01-30 47 0 3596
30484 3기 대표가 kbs 낙하산 인사입니까?   18 부세쳐 09-01-30 51 6 1206
30483 유시민 의원 초청, 유티즌 대번개 실황   3 꺼내보기 09-01-30 4 0 837
30482 대한민국 차기대통령 부처 당겨보기 09-01-30 2 0 450
30481 초짜가 해보는 유시민님의 자산 분석② <명민한 눈빛과 연민..   38 리린 09-01-30 41 0 1218
30480 박무 대표일꾼님! 뒷담화 내용이 사실입니까...?   88 산희 09-01-30 45 10 3019
30479 순금은 존재하는가?   13 준마 09-01-30 27 0 796
30478 3.1운동은 시민혁명이다- 뉴라이트 퇴치용 동영상 (펌) 라이온킹 09-01-30 2 0 442
30477 ▶◀ 'MB악법 반대' 릴레이 카툰 8 - 석정현 편 (의료법-상)   3 김성현 09-01-30 8 0 483
30476 민주주의를 위한 청년연합 이란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연어_0914 09-01-30 4 0 403
30475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망치는 요인 ① - 학벌지상주의의 만연 연어_0914 09-01-30 6 0 684
30474 불안정한 노동의 세계에서 한 사람이 위대해지는 과정 - 어니.. 마음 09-01-30 1 0 630
30473 아아 유시민.....이 영원한 한국정치의 노스탤지어! 다시보기 09-01-30 1 0 402
30472 이거 보구도 더 싸울래?   2 또묻는다 09-01-30 2 0 553
30471 왜 수많은 사람들이 유시민을 사랑하냐구? 뒤져보기 09-01-30 2 0 461
30470 이 사진 보고두 싸울겨?   1 좀물어보자 09-01-30 0 0 466
30469 열흘째 ‘사과 한마디’조차 없는 정부   1 경상도민 09-01-30 4 0 453
1/30 신 문 만 평   4 어릿광대 09-01-30 5 0 498
30467 국사봉님 글을 읽고 난 뒤 떠오르는 단상.   1 공기 09-01-30 1 1 520
30466 조중동 광고불매운동,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하늘우러러 09-01-30 3 0 365
30465 "a pattern of abuse of power." 권력남용의 형태 SoWhat 09-01-30 1 0 526
30464 수정부의 제안...한쪽 눈을 지그시 내려감고   2 톡투미 09-01-30 4 0 545
30463 시민광장의 미래를 생각한다.   57 국사봉 09-01-30 20 10 1469
30462 시민웨이,사회자유주의 개혁동력을 창출해내자.   15 심사랑 09-01-29 8 0 589
30461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없다는 말....거짓부렁인갑다   1 톡투미 09-01-29 2 0 495
30460 아래 [감자호크]님 글에서 궁금한 점?   5 ▶◀고니70 09-01-29 11 9 744
30459 본말이 전도된 이상한 논리   1 행운아 09-01-29 1 10 782
30458 민주당 정국교 의원직 사퇴서 제출..김진애 승계   12 파란늑대 09-01-29 0 0 791
30457 시민광장의 이 집단적 도덕불감증을 어찌해야 하지?   4 모랑쥐 09-01-29 24 10 816
30456 민주주의 : 좌와 우 그리고 극단적 근본주의 사이에서 『기우..   4 루제로스 09-01-29 12 2 630
30455 유시민이 대통령이 되려면...   8 모도 09-01-29 31 0 1137
30454 제안   17 수정부 09-01-29 16 1 1114
30453 시민광장에 뭘 넣을까요? 궁물 좀 넣어볼까요?   16 운유하숙 09-01-29 28 10 1471
30452 삶과 지역을 고민하는 새언론운동에 힘을...   6 하회탈 09-01-29 13 0 567
30451 감자호크님 글보며.. 유짱이 노짱에게 한그대로 하면 됩니다.   7 빼앗긴들의 봄 09-01-29 26 1 982
30450 시민광장이 이것밖에 안되나???   2 korea 09-01-29 0 3 664
30449 “MB와 비교되네”...盧 농민사과 사과문 ‘화제’   1 소문내기 09-01-29 7 0 632
30448 정치 진보에 앞서 먼저 ‘생활 진보’가 되어야   6 두 아들 아빠 09-01-29 20 10 864
30447 위기의 광장   3 검은닉 09-01-29 9 0 620
30446 조중동과 싸우는 24인을 도와주세요~~~ 하늘우러러 09-01-29 7 0 542
30445 폭도와 공권력   1 어디한번물어보자 09-01-29 2 0 500
30444 <mb 악법 릴레이 카툰> 1화 ~ 7화   1 Lucida 09-01-29 12 0 4472
30443 학생들에게 아주 이쁜 교복을 입히자...   2 거지 09-01-29 3 0 812
30442 고맙다. 이제서야 끝났구나.   6 공기 09-01-29 6 0 822
30441 2월 1일 <폭력살인진압 규탄 및 MB악법 저지를 위한 국민대회..   3 김성현 09-01-29 6 1 522
30440 경찰 ‘100분토론 여론조사’ 조직적 개입 [펌]   3 어릿광대 09-01-29 2 0 588
30439 용산참사와 비슷한 상황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의 반응 정의 09-01-29 0 0 472
771772773774775776777778779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