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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대표가 kbs 낙하산 인사입니까?
부세쳐 | 2009-01-30 14:46:43 | 조회 120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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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희님 정도가 너무나 합니다.

 

지금 대표가 공중에서 떨어졌습니까?

아니면 특정 조직에 의해 그 자리에 섰습니까?

좀 놔두면 안되겠습니까?

잘하나 못하나

지켜보게 놔두면 안되겠습니까?

아무리 내가 지지안한 사람이라도 광장의 대표입니다.

싫으나 좋으나 1년간 임기가 보장된 대표입니다.

님의 글은 상당한 모욕입니다.

과연 신고 대상인지 아닌지 누가 판단할까요?

 

이제 1월말인데 광장이 어떤 모습인줄 아십니까?

당이 틀린 선거도 아니고 한배 탄 우리끼리 했던

민주주의의 꽃 선거가 시궁창에 핀 잡초 마냥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무슨 비난 장르도 왜케 다양한지~

쌈구경도 잼나긴 한데

그만합시다.

 

선거전에 했던 그 주옥같은 목소리는 다 어데 가고

멸시와 비난 그리고 돌려 쓰는 글만 폭주한단 말입니까?

 

이제 배를 출발하려고 항구에서 대기중인 대표에게 이제는 뒷담화라

단정하고 총질 하면 기분 좋습니까?

 

숲을 보지 못하고 썩은 나무만 보게끔

무엇이 그리도 한을 맺히게 했습니까?

 

사회에서 순리대로 진행되온 상식적인 일에도 일일이 브레이크를 거는 모습에

정말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인과응보라?

박무님은 진정성을 의심하고

대추님은 작년 언행을 문제 삼고

그럼에도 동지들의 선택은 박무 @ 대추였습니다.

그들을 선택한 동지들을 존중해줘야 상식 아닙니까?

 

이들은 앞으로 1년동안 광장 총책임자로서 누구보다 희생하며 전진해야 합니다.

입에 한가득 집행부에 대한 약점이 포착되어도 광장에 미칠 파장을 생각하시면

표현의 방법을 지혜롭게 합시다.

 

산희님이 뭐라 글 쓰시든지 

지금과 같은 방법은 달성하는바가 뭔지 모르겠으나 역효과는 상당합니다.

왜냐구요?

오해의 소지가 100%입니다.

 

사상과 과거의 학습으로 무장한 논리적인 글이라도 그리고

100% 진실된 사실이라도 어느 다수 동지들이

100% 받아주겠습니까?

단지 선거 결과를 존중하지 않는 자세로 오해 될뿐입니다.

 

대표가 댓글을 안단다?

제가 보기에 댓글 달면 달때마다 꼬투리 잡힐걸로만 보입니다.

사실 안그렇습니까?

 

앞으로 이런 선거 후유증이라면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중앙 사무실 임대 얻어서  간사 하나 두고 지역별 대표로 운영위원회 꾸리면 됩니다.

 

이성을 가지고 하나만 생각합시다.

나한테 술사주는 인간

안사주는 인간, 담배 주는 인간, 안주는 인간 등등

보려고 광장 가입한게 아니니 사람에 너무 연연하실 이유 없습니다.

 

우리가 왜에~!!!

여기 모인 이유가 뭔지만 잊지 맙시다!

 

신나게 떠들어봐야 편법 쓴놈 못이긴 우리들입니다.

한번의 쓴잔을 벌써 잊었습니까?

사람이 귀할때 선거를 존중하지 않고 분란을 획책하는분들의 글을 볼때마다

심장이 얼어붙습니다.

 

산희님 님이 원하는게 대체 뭔지요? 

 

이제 그만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밖에 적들은 많은데 아군끼리 총질 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대구천사  

화해와 단결의 시민광장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갑시다.
3기 집행부 힘내도록 격려 합시다.
09-01-30

하모하모  

부세쳐님 동감 동감~~추천 ^^

속이 다 후련합니다. ^^

이제 제발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발 더 발전하는 시민광장을 위하여~~ 홧팅!!! ^^
09-01-30

산희님께  

우리 모두는 한 형제입니다.
이제 마음 푸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09-01-30

섬나라댁  

화해와 단결의 시민광장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갑시다.
3기 집행부 힘내도록 격려 합시다..2
09-01-30

울트라진이  

부세쳐님 ^^

독해~~~~
09-01-30

눈팅  

아직 안왔네.

좀 있으면 2기때 3기는 그랬는데 와 그라노?란
검은닉이 곧 도착할겁니다.

고거만 무시하면 진도 나갑니다.
09-01-30

눈팅  

그리고 글이 밀리면 산희란분이 또 같은 글을 올린다에 10원겁니다.
해결방법은 자체 생산이 안되면 다른데에서라도 좋은글 계속퍼와서 뒤로 밀어내기.
어차피 메달방식을 바꾸지 않는한 항상 게시되어 있을테니까.
글타고 눈팅이 지금 3기를 전적으로 신뢰해서 막아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3기의 호불호는 앞으로 진행사항을 보고..하지만 지금의 문제제기는 무조건 발목잡기로 보임.
09-01-30

리린  

저는 아직 운영에 대해 스터디가 덜 되어 있어
어떻게 댓글을 올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님의 열정이 이곳을 활기차게 할 것임을 느낄 수 있군요
건필하시길요
09-01-30

나라  

부세쳐님 말씀 공감^^
09-01-30

늦겨울  

부세쳐 님
와인 아직 잘 있나요?
09-01-30

▶◀담지  

공감합니다.. 하지만 산희란분은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그동안 눈팅해온 바로는 말입니다..
09-01-30

카스탈리엔  

산희도 산희지만 저 쓰레기 같은 글에 달린 추천 수 "43" 때문에 더욱 실망스럽습니다.
09-01-30

노아-2  

추천수 경고수에 연연하지 맙시다.
이미 추천 경고의 시스템은 그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 한계 및 폐해가 여실히 들어 난 시스템입니다.

시스템 개선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에 대해 가람님의 말씀대로 진도 나가는 게 맞을 듯 합니다.

그리고 부세쳐님... 동의합니다.
09-01-30

사랑시  

시원하긴 한데 좀 시리기도 한...
이러면 자꾸 슬퍼져요. 에고공~
(추천 안 누를래요.)
09-01-30

padadac  

안녕하시겠지요.
언제나 늘 다정하신 부세처님,
오랜만에 댓글을 달지만, 항상 수고 하시는것을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세처는 뭡니까?
아! 나는 늘 실패를 하도 해서, 한번만 날고 싶어서 57에 아직 파다닥 그리고 있습니다.
파다닥 파다닥 파다닥,
그리고,
오늘 용기있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09-01-30

심사랑  

저녁에 들어오니 또 한건이 있었네요.
부세쳐님, 용기 있는 유티즌 답습니다.^^
09-01-30

수니  

부세쳐님~
용기있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09-01-31

ㅎㅎㅎㅎ  

역시나 이런 글엔 3기 단합대회 밖에 안되는 리플만 달리는 군요... ^^

부세처님? 이런 현실이 뻘쭘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지지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이렇게 내지르는 글 써도 리플 단 사람이라고는 전부 3기밖에 없는... 허허허
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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