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부천 회원으로서 부천광장 송년회 모이에서의 대화내용등에 관하여
회원의 한사람으로 작금의 언쟁이 매우 불쾌하여 한말씀올립니다.
1. 부천 광장게시판에서 명확하지 않은 내용을 펌하여 중앙게시판에서 논란을 퍼트린점에 대한여 유감스럽습니다.
당시 약 40여명이 모여 성대히 송년회 행사를 재미있게 치루었고 이자리는 부천대표의 이취임식도 겸한 자리였습니다. 또한 신입회원 혹은 처음 대면하는 회원도 많아 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전국총회 이후로 중앙 게시판에서의 흑탕물튀기는 논쟁과는 거리가 멀다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중앙의 논쟁이 시민관장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비온뒤 땅이 다져지듯 잘 마무리되고, 지역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시민광장의 주역이 되자는 기치를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의 송년회 모임이라 하여 전국적인 흑타물튀기기 논쟁을 모를리 없고 이점에 대한 우려를 심각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운영에 관한 얘기와 신임대표등에 관한 얘기는 그날 당연히 모인자리에서의 화제거리일것입니다. 전체송년회 시간중 모두가 한시선으로 마으크를 잡고 얘기한 시간을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대부분의 대화는 개별적인 자리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우선 박무대표님의 "새게시판 글쓰기"라는 취지의 내용은 아래글에서 박무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농섞은 표현입니다. 어느회원이 앞으로 게시판글쓰기가 중지될수도 있는 상황까지 가는거 아니냐? 는 질문도 있었고 기타의 훔페이지 운영에 대한 우려에 현제운영주체와 잘 협의했다는 취지의 답변이었습니다. 즉 홈피운영은 중앙에서 잘 알아서 할테니 걱정안해도 된다는 내용으로 저는 이해 하였습니다. 이점을 한 회원이 기존운영주체에 대한 펌하발언으로 이해를 한다면 그건 그 당사자의 몫 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분은 우리 부천지역에서도 선거후에도 여전히 박무파와 비박무파를 구분하여 회원을 구별하는 사고를 가지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이분이 박무대표님의 말씀만으로 이런 사고를 하시는것은 아닙니다. 중게의 논쟁을 꾸준히 지켜보신 결과이지요.
서두에 명확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말씀드린 부분이 이점입니다. 몇몇 테이블의 술자리 분위기, 중게의 심각한 논쟁이 산하님의 자의적판단과 더불어 현재의 심각한 까대기성 글이 부천광장의 이름과 함께 중게에 올라오게 된것입니다. 기존의 중게논쟁에 끼어들고 싶지 않은 심정 남들과 다르지 않습니다만은 우리지역의 활동과 매우 긴밀히 연관되어져 있기에 한말씀드리게 된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여과없이 중게에 퍼와 지역대표 뿐아니라 전국대표에게 까지 타격을 주고자하는 의도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2.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중앙의 논란이 지역에서도 회자거리가 됩니다. 그중 홈페이지 운영관련한 문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재 3기 집행부 출범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기분좋지 않은 논쟁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분좋지 않다고 하여 항상 멀리할수만은 없는 일이고 우리가 겪어야할 내홍이라면 이를 훌륭히 마무리 짓는 것이 현명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그중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지역의 회원들은 잘 모릅니다.
'지금게시판이 사라지고 빠뀐다 하더라.
'홈페이지 좀더 좋게 하려고 돈 많이 들여야 할듯하다..
'홈페이지 운영에 관하여 인수인계가 안되는 것 같다.
'운영권 인계협상이 잘 안된다.
등등의 주제로 회자되는 내용입니다.
다들 확인되지 않은 내용입니다만은 작금의 중게논쟁을 보며 개인적으로 결론내린 것들이 회자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대화는 술자리에서 이러지면서 더 많은 파생된 얘기를 낳죠 그러면서 여러가지 가정들이 쏟아지게 됩니다.
'지금 운영비로 월 얼마씩주고 있는데 이거 비싼거 아니냐?
'홈페이지를 개편하는데 기존의 홈페이지 쏘스를 새운영진이 받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운영진과 친해서 홈피운영을 매우 저렴하게 해왔는데 새운영진은 뻐뻣하여 그러한 안묵적인 찬조를 받지 못하게 된것이다.
등등 의 얘기도 오고 갑니다. 모두 제대로 확인된 것인지는 모릅니다만은 다들 내가 누구 잘 아는데 게가 그러더라 하는 등등의 얘기죠....
이모두의 논쟁들을 보면 분명한건 새 집행부 출범과정에 홈피인수인계의 문제점이 있음을 시사해줍니다. 결국 중게의 논쟁에 껴들게 되는꼴이지만, 인수인계에 매우 협조하여 차기 집행부가 원활하게 업무를 할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것이 임기를 마친집행부의 의무일것입니다. 이는 배려차원이나 협조차원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또한 홈페이지 운영주체또한 시민광장의 일원인 차원에서 접근하는냐 외주용역업체 차원에서 접근하는냐, 혹은 복합적인 차원에서 접근하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차기 집행부에 대하여 매우 협조하는 것이 그 의무일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현재의 홈피운영주체는 새로운 집행부를 협상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이것은 작금의 논란에 따른 개인적인 판단입니다만은 분명 박무 대표님도 협상이 잘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분명한 제생각은 인수인계과정은 협상이라는 말이 필요없는 업무입니다.
위와 같은 논쟁중 많은 가설들이 오고가고 경우에 따라서는 심각한 가정까지도 하죠. 농으로 하기도 하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다보니 저구구석진 사소한 꼬투리까지 끄집어 내기 마련입니다.
우리 부천대표의 얘기도 그런 맥랑입니다. 누가 이러저러한 가설을 즉 확인되지도 않은 혹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기존사실화 하며 얘기합니다. 예를 들면
"새벽편지님은 새집행부에는 절대 협조하지 않을 것이고 새로 홈피를 만든다 하여도 기존의 쏘스를 주지 않을것이다. 새집행부가 미워서...... "
이런 등등의 가설에 모인사람들은 그렇게한다면 나ㅃㅗㅁ 개ㅐㄲ 등등의 욕설을 하게 되죠...이 얘기 새벽편지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기분나쁘실까요? 죄송합니다. 중앙무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우리 박무대표님뿐만 아니라 전 집행부 분들 집행부는 아니어도 중앙에 자주 닉네임 올라오시는 분들 한두번씩은 지역에서 술먹으며 도마위에 올려놓고 까댑니다. 그러다 보면 욕설이 나오기도 합니다. 면담술자리에서 격이 없이 말 하다 보니 나오는 얘기들이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깁 바랍니다. 친구들과 술먹으며 대통령욕하는 격이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러한 대화를 주고 받은 당사자가 고자질 하는 격으로 게시판에 그러한 욕설까지 올리다니요 옳지 못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더군더나 요즘 중게에서 뜨겁게 논쟁하는 내용으로 이일을 중게에까지 퍼오기 하는 것은 그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홈피운영에 관한 우려는 부천회원들 모두가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이러다가 우리홈피 다운되는거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죠 이는 우리 모임의 심각한 타격이며 시민광장의 운명을 결정지을수도 있는 문제이기에 더러는 과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잘 될것이라 낙관하지만 결과가 매우 심각한 가정이기에 걱정또한 크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점 잘 이해해주서서 홈피운영에 관하여 걱정없게 만들어 주시길 부탇드립니다.
3. 산하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 제닉네임이 젤위에 그것도 부각되어서 나옵니다. 조용히 하라는 박무님의 말씀내용입니다. 사실 박무님께서 말씀하실때 제가 한테이블에 않은 분들과 중앙에 집중안하고 지방방송중이였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약간은 어수선한 분위기가 있었죠 말씀하시는 분위기 잡으려고 만만한 저한테 조용히 하라고 한말씀하셨죠.. 그러자 사람들이 무척웃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선생님께 떠들다 혼난 아이 같은 분위기였죠...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순간무척 웃긴상황이 연출 되었습니다. 모이신회원분들 모두 집중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시한번 세기차 조용히해! 하시니 한번더 폭소를 터트리게 되었죠... 그날의 축사가 명연설은 아니였지만(죄송~~!) 시작시 분위기 한번 잡고 말씀하시는 재치가 발휘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절친하신 분들은 이글을 보고 강압적인 분위기가 어떻고 넌 외그리 푼수짓만 허냐? 학교다닐때 맨날 혼났지 ..등등의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오해는 이렇게 일어나는 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 이었습니다.
그렇듯 그날의 분위기와 앞뒤맥락 그리고 말하는 사람의 표정도 함께 의미전달의 요소가 됩니다. 이런점들을 모두 해아릴수 없는 그날의 얘기 몇마디로 더더욱 단 하루의 모임에서의 일로 전체를 평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