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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는 물러나야한다.
눈팅 | 2009-02-02 13:43:10 | 조회 274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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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지 눈팅이다. 그런데 벚꽃이 흐드러지던 지난 해 4월 수성 못가의 유시민선거에 서울에서 자비들여 일부러 수성까지 가서 모텔에서 자고 광우병 걸렸을지도 모를 그 질기디 질긴 별로 맛도 없는 소고기 막창까지 씹어가며 수성구내 모든 시장바닥 훑으며 내돈 내고 팔아 주고 담배꽁초 줍고 쓰레기 줍고 발부르트고 목쉬고 감기몸살까지 걸려가며 자봉 뛴 서울놈이다.

 

근데 이런 전통적 자봉의 취지가 한방에 걸레가 된 사건이 작금 시민광장에 있었는갑다. 난 지난 촛불과정에서 시민광장이 한 역할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 시민광장은 작년 5월 촛불이후론 잘 안들어 오는 편이다. 그런데 오랫만에 들어 왔더니 시민광장이 난장판이 되었다.

 

혹자는 이게 민주주의이다. 또는 이런 절차를 통해 우리는 더 강해진다라는 논리를 들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그저 아사리판이다. 거기다 더해 소위 내부고발자에 해당하는 회원과 아노니머티를 이용해서 자신의 포지션상의 기득권이나 pro-박무적 입장을 강조하고 중앙위원이라는 직분을 감춘 채 여성회원들에게 썅욕을 해대던 사람을 도매금으로 똑같이 비난하고 오히려 익명으로 여성에게 썅욕을 해대던 회원이 옹호를 받는 듯한 이 판의 자정능력은 이제 한계를 넘은 듯 싶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도 떠난 듯하다. 서프라이즈나 이곳에서 필(筆)적 신뢰를 쌓고 대중들에게 논리적 정합성과 직관적 분노의 곰감을 이끌어 내며 스스로 쌓은 자연적권위로 대중에게 노선을 제시하던 스나이퍼 등(그렇다고 내가 이사람을 개인적으로까지 존경한다는 의미는 아니다)의 논객들도 탈퇴한 듯하다.

 

그리고 남은 건 CMS해제한다는 회원들의 분노와 끊임없는 3기지도부 비판의 글 뿐인 듯하다. 용산참사로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한 촛불국면도 2월 MB악법에 대한 경계도 이명박 정권에 대한 타도 움직임도 여기선 찻잔 속의 바람일 뿐인 것 같다.

 

온통 궁물이니..또는 아니 그건 궁물이 아니라 최소한의 실비라느니..박무가 죽일놈이고 대추가 더 나쁜 놈이라느니..눈팅이나 다른 많은 일반회원들은 도무지 영문을 모를 지경이다.

 

여기서 눈팅입장에서는 다른 것은 필요 없다 민주적 절차를 존중한다고 해서 이명박의 뻘짓을 용인할 수 없는 것처럼 민중이나 회원들은 이런 사태의 종식을 원한다는 것이다. 지난 2기까지의 집행부는 적어도 이런 엄청난 비판에 직면한 적은 별로 없었던 듯하다.

 

박무 3기 회장이 어떤 개인히스토리를 가졌는지는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다. 다만 그가 사람들에게 왜 궁물소리를 듣게끔 됐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 회원들에겐 중요할 뿐이다. 유시민이 꼬깜보다 유리한 이유는 다른 거 없다 유시민은 적어도 궁물 냄새를 안 풍겼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지지를 한 것이다.

 

난 그런 유시민을 지지하는 그룹은 적어도 궁물의 의혹에서는 자유로워야한다는 원칙을 지지하고 견지한다. 시민광장이 박사모 정광용이 같아서 안된다는 것은 절대명제이다. 더 나아가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스스로 조달하는 자비 자기조달의 원칙은 지켜져야한다. 그게 회장이건 중앙위원이건 일개 나같은 눈팅이건..

 

박무를 지지하는 그룹은 위드마이너라는 소수의 의견을 중시하라는 그룹에서 출발한 듯싶다. 그렇다면 민주주의의 원칙은 수미일관해야한다. 지금은 소수도 아닌 다수가 박무회장의 리딩을 비토하는것 같다. 박무도 이런 민주주의 원칙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절차적 민주주의도 중요하지만 프랑스 헌법 35조처럼 민중이 비토하는 정책이나 지도자는 용인될 수 없다는 원칙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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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팬  

뒤에서 이런 꿍꿍이 벌이는거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앞에서 말씀하세요.
09-02-02

시민팬/  

난 뒤에서 꿍꿍이같은 거 모릅니다 댁이 그렇습니까? 그래서 님의 심리를 남에게 전가 투사하시는 겁니까? 난 여기 회원이 아니고 비회원이라 이런 방식이 난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겁니다.
09-02-02

포세이동  

그렇게 당당하면 회원으로서 가입해서 말하던가 비회원이면 비회원답게 계속 눈팅이나 하던가
회원들이 뽑은 대표를 가지고 비회원이 물러나라 마라 하는게 더 우습군요
09-02-02

포세이동./  

아니 시민광장이 회원들만의 조직이라는 그 오만은 어디서 나온겁니까 적어도 지난 10년간 댁보다는 유시민을 더 열렬히 지지하고 더 응원했습니다. 당신같은 생각이야말로 폐쇄적인 생각의 표본일 뿐입니다. 비회원이니까 더욱 엄정하게 사태를 직시하고 물라나라는 겁니다.
09-02-02

내일은시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서 술에 취해... 화장실을 가다... 덩치 큰 사람과 부딪혔다.
나도 한 성깔 하던 때다. 근데... 올려다 본 그는 정말 주먹이 내 머리 만하다.

나: 어 이사람이... 좀 비켜요.
그: 뭐 임마.

나: (이쁜 여학생도 있으니) 어... 혹... 어 그 때...
그: 뭐야 임마...

나: 아! 생각 났다. 혹 도그독문과 아니에요.
그: 어 어떻게 알아요. 내가 독문과인지...

나: 아... 생각 났다. 아까... 도그독문과 사람들이 참 말을 멋지게 해서...
그: 하하하... 이것도 인연인데... 술이나 한잔

나: 아 참, 난 도그독문과 사람들과는 토론을 안합니다.
그: 뭐... 이따 한 잔합시다.

나: 나 개하고는 말 안 섞어... dog하고는...

뒤는 상상^^
09-02-03

임기는  

아무리 그래두 보장되어야 한다...이명박처럼....
09-02-02

내일은시  

이명박처럼 때문에....^^

그래도 이 시골에서 나에게 배우겠다는 아이들이 오면 처음엔는 웃겨준다.

개 새 끼

칠판에 이렇게 쓰면 아이들이 놀란다. 그리고 난 말하기 시작^^

읽어봐.

개 새 기...요

어 너희들 나한테 욕한거야^^

그리고 설명한다.

근데... 이러면 어떨까. 청소년 기에 고향을 떠난 A가 있다. 그리고 그의 친구들도 있다. 그들은 친하다는 의미로 욕을 한다. 가령... 이런 개새끼... 너 이번에도 일 등이냐...
이 A가 서울로 가서 장성했다. 어느 날 길거리를 걷고 있는데... 뒤에서 누군가 뒷통수를 "딱" 때리며

"이런 개 새 끼"

돌아 본 A는 그가 오래 잊고 있던 고향친구라는 것을 느낀다. 이때

개 새 끼... 는 욕이 아니다.

하지만... 성숙하지 못한 글 속에서 "개 새 끼"는 욕이다.
왜?

말에는 음색이라는 것이 있지만 글에는 이것이 없다. 물론 있다. "문체"라고 고등학교 때도 배운다. 하지만... 전문가... 글을 글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면 자신만의 문체를 갖기 어렵다. 말은 쉬운데... 내가 그래도 "칼륭"님의 글을 좋아하는 것은... 셀프하시길...이 기분나빠도... 그게 그의 문체이기 때문이다. 난... 최소한 그게 그의 문체라고 인정한다.

자신의 문체가 없을 때 가장 쉬운 방법은 "한정하는 거다." 자신의 말에

근데... 이 댓글의 한정은 이 명 박 이다.

이런

개 새 끼

욕일까요^^
09-02-03

너같은 찌질이도  

같이 데리고 가야하는 유시민이 불쌍타
09-02-02

너같은찌질이도/  

다짜고짜 반말하는 너같은 개찌질이는 연민이다.
09-02-02

좀전에 그놈  

넌 반말보다 더한짓 한건 모르지?
09-02-02

좀전에/  

니가 한 짓은 진상이라는 거 알지
09-02-02

비밀의 화원  

아직 존재하는 참여의 동의에 의하면
회원이나 직능광장을 폄하는 글은 신고의 대상입니다

위드마이너를 폄하하는 글은 정당한 사유가 없다면
상상력이나 잘못된 확신으로 시작 되었다고 해도
제제의 대상이라고 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을 제제했던 것 같구요 작년에 ...

몇가지 적시하자면

위드를 마음대로 상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번 들어와서 이야기도 해보지 않고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르는 일부의 사발통문을 바탕으로 판단하거나 끌려가지 말고
스스로 글을 가지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글이 저질적 선동이 아니고
진정성있는 글이라면
오늘 당장 위드에서 토론이던 대화던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판단은 각자가 해야 겠지요

눈팅은 자랑이 아닙니다
시민광장의 관용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서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일 뿐입니다.
09-02-02

너무 애쓰지 마세요  

이놈은 그런 좋은말 못알아들어요.
벚꽃흐드러진 4월날 지놈 무용담 먼저 늘어놓고 여기 대표나 다른 회원들은 개쒸레기 취급하는 놈한테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09-02-02

너무야/  

야 씨발눔아 너부터 욕찌거리하는 주제에 애쓰지마라 씹 쌔끼
09-02-02

너두 참..  

불쌍한 인생이다..
그열정으로 처자식 먹여살리는데 써봐라. 이쁨받을거다.
근디...처자식 아직 없쟈? 처자식 있는놈이 쓴글은 아닐거라 믿는다.
너무 불쌍해 지니까...
09-02-02

좃같은 새끼  

너야말로 불쌍한 친위대다 너나 여기서 궁물 탐하지 말고 제대로 된 사유나 했으면 좋겠다. 너야말로 처자식있니 부끄러운지 알아라. 내글은 수많은 눈팅들이 너같은 친위대놈들이 비무장지대로 쳐박은 글을 끄집어 올렸단다. 그럼 누가 더 명분이 있는지 알거다
09-02-02

가람^^*  

이거 문제됩니다...

사람 마음이란게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습니다.
글로 표현하는 것도 행간에 넣어서 표현할 수도 있구요.

때로는 육두문자보다 더한 모욕을 교양있는 언어에 실어낼 수도 있습니다.
허나, 법은 최소한이라는 무딘 칼이기에 표면에 드러난 척도만으로 가름합니다. 님께서는 그 선을 넘고계셔요.

허탈한 규칙이나 그마저도 못지키면 어찌 되겠습니까.... 지난 그림자님 사건에서도 보셨자나요. 회원이 아니기에 좀 더 자유스러우신가요?
09-02-02

냅둬유~  

어짜피 비회원이라는데, 욕얻어먹는 놈도 검정닉.(난데..^^;;)
쌍욕이 문제면 특정단어 못쓰는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어쩌겠습니까
난 쌍욕보다 더한욕 했는데 아마...못알아먹을거 같아요..
09-02-02

냅둬유/  

친위대..!! 난 개쌍욕보다 더한 욕 했는데 아마 못 알아들거야 당신두. ^^
09-02-02

친위대  

넌 그냥 개쌍욕 했어
니 글 비무장지대에서 꺼낸 귀하신 분들보다 더많은 분들이 박무 대표로 뽑았어
지금은 비회원이지만, 박무대표 잘 모르는 분이지만, 한때 시민광장회원이었던 사람으로, 기꺼이 친위대 할래.
박무대표 개인은 몰라도, 시민광장 회원은 사랑하는분들 많거든. 너는 빼고.
이것도 뭔말인지 모르겠지?
09-02-02

친위대/  

비회원이라는 니말 액면 그대로 믿어주면 좋겠니 그래 믿어 주지 그러 머
그리구 날 끄집어내 준 살함 보다 그리구 니가 주장하는 박무지지자들보다 더 많은 눈팅들이 박무를 까고 있다는 것도 알거다 그럼..그리구 니가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박무를 비토한다는 것도 알기를 바란다.
09-02-02

어이구  

이 화상아
그래 니편 많은줄 안다.
똑같이 유시민 지지한다고 모인 회원들이 선거로 뽑은 대표 모욕주고 흔드는걸 민주투사의 마땅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그걸 추천수로 서로 격려하고 빨아주는 미친놈들이 하도 많아서 나 탈퇴했다.
난 비위가 약해서 도저히 같은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놈들이랑은 한솥밥 못먹거든.
너두 그래서 비회원이니? 그럼 반갑고.
너같은 사람 모조리 다 탈퇴해주기 바란다. 간절히..
너나 나같은 사람들은 빠져주는게 유시민 돕는길이야
그래야 진짜눈팅, 진짜유시민 지지자들의 시민광장이 되지 않겠니?
09-02-02

어이구야/  

너같은 친위대놈 탈퇴한 거보다 더 많은 대중들에게 지지를 받는 사람들이 털퇴한 게 더 안타깝다 너같은 친위대는 모조리 탈퇴햇으면 하는 게 내 심정이다. 넌 맨날 빨아주냐..어떻게 말뽄새가 빨아준다로 점철되냐..
09-02-02

포세이동  

아마 ip일부 공개된다면 요런 글이 없어지는 일이 있겠죠
09-02-02

포세이동/  

아이피 공개되도 난 할말은 할겁니다.
09-02-02

포세이동  

욕설도 할말입니까?
09-02-02

포세이동  

내가 첨에 욕했나요
09-02-03

포세에동님  

이놈이 어디 아이피공개 무서워할놈으로 보이십니까?
앞으로도 이런놈들 달래가며 먼 길 묵묵히 걸어가실 포세이동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09-02-02

포세이동/  

누가 먼저 욕을 했는데 욕이라고 맘대로 규정합니까. 저 밑에 있는 깜장 닉 놈이 먼저 욕질 했습니다 알고 이야기합시다.
09-02-02

포세에동님이라는 놈./  

너 박무냐 미친 놈
09-02-02

님은 아직동심이세요  

님이나 동심의 그 비밀의 화원에서 벗어나세요
운유하숙같은 불평분자가 스나이퍼같은 다중의 존중을 받는 사람에게 막말해서
많은 눈팅들을 실망시킨게 위드마이너같은 패거리 그룹이라는 거 진지하게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09-02-02

비밀의 화원  

스나이퍼님 그 할아버지가 와도
욕을 해서 회원의 명예를 더럽히면 신고대상이 되어야

시민광장이 정의 롭다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이건 운유하숙님에게도 역시 해당 합니다

다만 그것으로 인해 망가지는 것은 시민광장일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참고 있는 것이겠지요
09-02-02

비밀의 화원  

운유하숙과 스나이퍼를 대중이 자발적으로 권위를 인정한다는 측면에서 그걸 등치시키면서 정의를 운운한다는 것 자체가 자뻑이지요.
09-02-02

비밀의 화원  

뭔소리인지 약간 헷갈리는 군요

누구던 욕하면 신고대상이되어야 정의라는데

권위가 왜 나오삼
권위가 있는 사람은 욕해도 되고
권위가 없는 사람은 욕하면 안된다는 것인지

아님 권위가 있는 사람은 욕먹어도 되고 아닌 사람은 안되나요 ? 그 반대가 정의인가요 ?

윗글을 알기 쉽게 정리해 주실래요 ?
09-02-02

비밀/  

권위가 왜 안나옵니까 누가 먼저 도발했습니까 맨날 분란을 일으키는 운유하숙이가 먼저 스나이퍼님에게 도발을 유도했잖습니까 상황이 이런데 아무리 자발적 권위를 가진사람이라고 해서 걍 팔짱끼고 부처님 가운데 토막처럼 가만히 있는게 권위를 유지하는 겁니까 웃기지 마세요 난 스나이퍼님의 그런 분노를 이해합니다.
09-02-02

비밀의 화원  

님은 중립적인 생각
논리적인 생각을 안하시는 분이군요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욕하는 사람보다 도발하는 사람이 문제다 ?

뭐가 도발인지부터 문제인데

이걸 폐인님의 예에 적용시켜보시겠어요 ?
09-02-03

비밀/  

그런 생각이니 원인을 제공한 그림자가를 옹호하는 님의 논리구조의 모순성이 인지됩니다 그려
09-02-03

비밀의 화원  

나와 남도 구분이 힘드신 분이군요
윗글에 보면 "님의 논지에 따르면"이라는 작지만 명확한 표현이 들어 있답니다
09-02-03

비밀의 화원  

아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이라는 표현이로 되어있군요

표현이 달라지면 같은 의미인것을 모르시나 ?

하하하
09-02-03

어릿광대  

세상에 나홀로 민주주의를 주장하시는 군요...
내가 곧 민주주의고, 내가 정한 민주주의에 위반되는 대표는 프랑스 헌법을 들어 물러나야 한다는
얼토 당토 않는 억지 주장을 하십니다.

소수가 아닌 다수의 눈팅이 주장하는지는 몰라도... 절차라는 것이 있습니다.
눈팅님도 소중한 유시민 지지자 이신데... 이렇게 까지 감정이 상해 계시니 안타깝습니다.

근본적으로 잘 못 된 조직을 바로 잡으시려면, 그 조직에 속하고 그 조직의 일원으로서 주장하심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부디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09-02-02

님은진짜광대군요  

궤변도 그런 궤변이 없군요 다수가 주장하는데 그게 나홀로 민주주의가 도니다는 모순 어법은 어디서 도출한건가요.

절차요 그럼 님은 이명박이도 절차가 있어서 두구보자구요 사람 죽이는데요 박무가 지금 이명박이와 별반 차이없어요

조직이기주의 아닌가요 꼭 조직에 속해야만 비판이 가능한가요 위드마이너나 님들이 이야기하는 골자가 외연을 넓히기 위해 박무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거 아닙니까 그럼 비회원이지만 회원들보다 더 유시민 지지자인 나같은 사람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세요
09-02-02

울트라진이  

시민광장 내부를 너무 잘아는 비회원.............

과연 정체가 머지요....... 비회원이면 정책적 방향이나.... 거시적대안....
같은 조언은 타당할지 모르나...

내부적 고민에 대해 비회원이 왈가왈부 할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적어도 내부적 문제는 집안 식구끼리 결론내는것이 당연지사인데
남의집제사에 배나라 감나라 하는것도 아니고...........
09-02-02

진이양반/  

당신은 세상을 몽땅 회색으로 보는가 당신의 그런 음모론적 시각부터 고치세요
난 시민광장초기부터 여기 흐름을 지켜 본사람이고 회원은 아니지만 자봉도 아마 당신보다 많이 뛰었으니까 게시판 정독만하면 당신만큼 알아요
09-02-02

가지가지한다..  

박무가 이명박이와 같으면 박무 뽑은 회원들은 뭐냐?
한날당 개쒸레기들이냐?
09-02-02

가지가지/  

이명박이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미키와는 별 차이를 못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09-02-02

어릿광대  

다수요? 무슨 근거로 다수라 하시는지요? 추천 23이 다수인가요?

박무가 이명박과 차이없다는 것은 또 무슨 근거인지요?

비판은 얼마든지 하세요 근거 있는 팩트로만....
위드마이너 회원 모두의 머리속에 들어갔다가 나오시기라도 하셨는지요?
어찌 그리 단정하시는지....

점점 느네요 ~ 추천수가 투표율보다 높다면 고려해봐야 겠네요~
반대는 차감해야 하나? 10개 ㅋㅋㅋㅋ
09-02-02

어릿광대  

님은 ㅋㅋㅋㅋㅋ 웃는 것보다 고치세요. 난 쓰레기통 속에 내글이 쳐박혀서 다신 못나오겟지 허탈해잇는 순간에 클릭4해보니 베스트로 와있네요 그럼 누가 더 명분이 있는가는 당신 친위대가 더 잘알겠지요 안그렇습니까 삐에로님
09-02-02

어릿광대  

자신의 주장에 찬성이 많아서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시스템이 반대 10 이상은 안된다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정확한 의견수렴이 되지 않는 시스템이 허탈해 웃은것을
님을 비웃는 것으로 보셨다면 죄송합니다.
09-02-02

광대/  

그러면 친위대들도 반대를 달게 시스템을 고치세요 그건 님들끼리 좀 더 수월하게 교정시킬 수 있는 방법아닙니까. 지금 현재 명분상으로 님은 해당없습니다.
09-02-02

내일은시  

광대는요... 제가 읽은 모든 책의 광대는... 희화였습니다. 근데.. 어릿광대님은 그래도 희화는 안하시네요.

명박이를 여기에... 이 시민광장의 대표일꾼에게... 비유하고 싶으세요.
09-02-03

h  

광대야 넌 너가 뭔말을 하고 있는지는 아니?
09-02-02

어릿광대  

님은 모르겠지요.... 님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니까
09-02-02

내일은시  

원래 광대는... 대중의 욕구를 해소시킵니다.

어릿광대님 죄송...

근데... 광대가... 아니라네요. 대중은... 최소한... 저는...
09-02-03

비밀의 화원  

그리고 이글은 왠지
여러 대의 명분 (정말 허접한)
그리고 현실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고려한다는 비 원칙적인
편법을 구사해서

열통을 나게 하던

후단협이란

단체를 생각나게 하는 글이긴 합니다.

이런 글도 광장의 어디엔가는 있어도 되긴 합니다
광장이니까

하지만 더 좋은 글과 대화와 의견이 압도하지 않으면
이런 글들이 커 보이겠지요
09-02-02

비밀님/  

난 pro-박무파들이 미키나 국참이나 궁물로 생각되는건 무신 이유일까요
09-02-02

나는  

니가 미키나 국참 또라이로 보이는데?
09-02-02

나는./  

나는 니들이 꼬깜급으로 보여
09-02-02

내일은시  

비밀님이... 해결하세요.

그리고...확신이 드시면 시쳇말고... 까세요.

"감자호크님" 왜 일반 회원들이 이런 생각... 느낌... 유추...을 할까요. 눈팅들이...

아... 로그인 하고 쓰네... ^^
09-02-03

비밀의 화원  

저글 사실 깐겁니다
알아들으실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맹활약중이시군요 하하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09-02-03

내일은시  

비밀님/난 pro-박무파들이 미키나 국참이나 궁물로 생각되는건 무신 이유일까요
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09-02-04

포세이동  

글을 읽어보니 잘 안들어오는 분이라서 그런지 내용상에 편협된 시각으로 비판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위드마이너 회원 몇 몇분이 문제를 일으켰다고 전체를
매도하는 듯한 발언은 심히 유감입니다. 전 위드회원은 아니지만 위드회원 면면을 보면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 더 많던데 말입니다.
09-02-02

포세이동/  

난 님이 편협되어있는 것 같은데요.
09-02-02

부세쳐  

위드 마이너는 진정한 토론의 자세가 갖춰진분들이 모여 있습니다.
편향된 사고를 사절합니다.

토론과 학습의 장이죠.
철학과 인간에 대한 성찰을 고민하는 곳이구요.

자유로운 사고로 소수 의견도 가벼이 여기지 않는곳입니다.
의견과 합리적인 토론을 지향하는분들의
가입 환영합니다.*^^*

특정인 무조건 지지하는 무식한 집단 결코 아닙니다^^
상식과 원칙을 존중하며 동지애가 각별합니다.

함 들러주이소~
09-02-02

비밀의 화원  

이 와중에 홍보라 ^^

하하하

대단하십니다....

유머 없는 토론은 안꼬없는 찐빵입니다.

ps) 근데 마이너에도 뭔가 컨텐츠가 있어야 하지 않을 까요 ?

정당 세미나가 좀 더 흥미롭게 많은 사람 참여가 되어야 하고
할 수 있는 몇가지를 ...
09-02-02

어릿광대  

비겁하게 저격하지 마시길....

당당한 서부의 사나이가 되시길....
09-02-02

광대/  

난 님처럼 친위대는 안해요 그리고 비회원인 내가 당당하게 쏘는겁니다 이건
09-02-02

어릿광대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좌빨이라 하는 것들과 무엇이 다른지요?

볼일 좀 보고 오니 별 헤괴한 논리로 친위대로 만들어 주시는군요...
전 그정도 깜이 안됩니다.
09-02-02

광대/  

비유가 잘못되었습니다. 난 님같은 분들을 궁물이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여기 시민광장에서는 박무에 대한 비토가 님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거든요, 님이 우리를 보고 좌빨이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님이야말로 깜은 커녕 깜냥도 안됩니다. 광대짓하지 마세요.
09-02-02

울트라진이  

결국은 또 이말이 하고 싶었던 거지..............

난 박무님이 어떤사람인지 모른다........... 모르기에..... 두고 보고싶은뿐이다....
한건 아무것도 없는데....어쩌면 임기 일년동안 할수있는것이 많지 않을수도 있는데....
왜이리 벌때처럼 물러가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또하나 이런글에 댓글은 왜 다들 검은닉인지 이해가 안된다.....
분홍닉이 가끔 있더라도 반대는 있는데 내용이 없다........

그러나 지켜보자는 입장의 회원들은 다수의 분홍을 나타난다....
각자의 차이가 분명이 있다.... 각자의 소신이 있다는 예기다....... 그래서 가끔은 분홍끼리 토론이
동반되기도 한다....

위드마이너??? 그들이 배후인가????
촛불이 왜 꺼졌나?? 상호간에 조금만 다른 목소리를 내면 알바다!!! 모라 세우니...입장이 다소
온건한이들은 알바로 치부되며 쫓겨나갔다............
촛불의 위력은 많은 수였지 결코 내면적 깊이가 아니였던 것이다...

지금에 시민광장에 대세는 위드마이너도 강건외연파도 아니다.........
다수의 온건주의자들이다...그들은 첨맘님의 말을 따를 뿐이다....다른건 안본다.......
"유연한 마음으로 재밋게들 노세요"..... 그말에는 많은것이 함축되어 있다..........

순혈파든 외연파든 상관없다....... 대부분의 회원들의 첨맘님의 직접지령을 따를 뿐이다....
09-02-02

진이  

님의 그 사시적 시각부터 고치세요 여기 반박 댓글 단 사람은 거의 나입니다 왜 음모론적 시각으로 비뚤어져있습니까

그리고 횡설수설하지 마세요 촛불이 언제 꺼졌습니까 님은 이명박쪽이세요. 내가 보기엔 님이 오열같네요. 난닝구들이 주장하는 시각이 좃중동적 프레임인 촛불은 꺼졌다라는 건데. 도대체 뭐를 말하는 건지 논점이 없네요.

촛불 안꺼졌습니다 난 그저께 어제 청계광장에서 1만 2만의 인파와 전경새끼들과 치열하게 싸우고 가투하다 왔습니다. 님은 촛불이나 들어 본 적 있수..
09-02-02

촛불소녀  

가투가 뭔 자랑거리야
시민이면 당연한 것을 가지고.
그러니 이런 글을 쓰지 ㅉㅉㅉ
09-02-02

소녀야/  

촛불소녀라고 아고라에 알바 있던데..여기까지 원정왔나..
09-02-02

내일은시  

댓글 잘 읽어보세요

술 왕창 먹은 저도... 진이님처럼 해석하지는 않아요.^^
09-02-03

포세이동  

대구에서 4월 유세에 참석하셨나요? 소고기 막창이라고요. 참나 기가찹니다.
09-02-02

지나가다가  

포세이동님...제가 어제 경주에서 서울 올라오는 길에 대구 들러서 막창을 먹었는데 말이죠....돼지막창만 있는게 아니라 소막창도 있습니다....기가찰 일은 아닙니다...돼지막창, 소막창...둘 다 먹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셔야 할 듯...
09-02-02

포세이동  

질기디 질긴이란 말을 보면 그건 돼지막창이 확실합니다.
소막창은 질기디 질긴것 같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그당시 다 같이 먹을때 돼지막창을 먹었더랬죠. 주의할점은
대구 유명한집에서 먹어야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었다가
엄청후회했습니다.
09-02-02

집행부가  

말 좀 가려서 해요
기가차긴.. 님글이 더 기가찹니다
09-02-02

포세이동/  

여보세요 유성호텔 밑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쇠고기 막창하고 돼지막창이 잇는데 어느것 먹을거냐고 해서 쇠고기 막창 시켜 먹었습니다. 님이야말로 기가찹니다.
09-02-02

지나가다  

대표 그만 두면 뭐 한데요?
09-02-02

일천  

<그리고 남은 건 CMS해제한다는 회원들의 분노와 끊임없는 3기지도부 비판의 글 뿐인 듯하다> 는 절대 동의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 시민광장은 자기 돈과 시간 들여 <지랄>하고 <발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는 것을 아직 모르시는지요 ? 지난 선거이후 <지랄>과 <발광> 이라는 단어를 쓴 두 회원의 글을 보고 한참을 고민했던 적이 있었는데... 저도 쓰게 되는 군요.

위드마이너는 제가 지난해 5월에 가입했는데 그리 보여졌다면 ..... 어쩔수 없고요.

쨋건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
09-02-02

일천/  

저도 님 글 잘 읽었습니다.
09-02-02

대전시민  

박무는 물러나지 마세요
대추도 물러나지 마세요

다른 곳의 대표도 아니고 이곳 시민광장의 엄연한 경선을 통해 당당히 선출된 회원인데...
믿어주고 밀어주고 덮어주고 안아주고 쫌 그럽시다.
명박이 대하듯 하면 되겠습니까???

크게 그림을 그리고 갑시다. 제발요...

그리고 추천 경고 동등하게 갑시다. 추천수만 올라가는 중게땜시 모르는 사람들은 오해가 엄청 생길듯...... 경고 반대 글이 추천수를 넘어서는 글이 한둘이 아닌데....

....

직업정치집단이 아니라 뭐하나 처리하기도 참 힘들고 더디네요. 이해합니다.이해합시다.
먹고 살만한 분들 , 누구 집행부 도우미나 상근 신청 무보수로 해서 일좀 해주세요.
비판 많이 하시는 분중 먹고 살만하신분 제발 일좀 나누어 하루 죙일 봉사좀 해주십시요.
시간 안나면 돈빵좀 해주세요. 그돈은 후원자의 의향대로 쓰일수 있게 제안하셔서라도..
다 생활인들이면 출근퇴근 정해져 있고 나머지 시민광장 활동하는 시간 얼마나 된다고...
로또 되시분 누구 없어요~~~~~~~!!!!!?????

....

답답하네요...걱정됩니다...
그만좀 물어뜯어 주세요......

걍 쫌 물러나서 견디어 봅시다. 지켜봅시다.

3기가 뭐 영영독재도 아니고....
09-02-02

대전시민./  

명박이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꼬깜이나 미키급으로 진화할 개연성은 있는 사람입니다. 전 못 지켜보겠습니다.
09-02-02

부세쳐  

이런 모욕적인 언사가 세상에 어디 있단 말인가?
09-02-02

그러면서..  

그림자 비호했다고 깽판치는게 환장할 노릇 아닙니까 ㅋㅋ
첨맘님 생각해서 참아야하는데 그만...
암튼, 비위 좋으신 부세쳐님께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짝짝.^^
09-02-02

파란늑대  

그냥 너만 안오면 된다.

너는 민노단이나 정똥국참 국물류임에 틀림 없다,
아니면 스스로 그걸 자각 못하는 등신이던가.
09-02-02

파란늑대/  

야 존만아 첨보는데 왜 반말찌꺼리냐 파란늑대 닉이 아깝다 이 병신아..니들이야말로 국참 미키나 꼬깜급아니냐 궁물같은 것들이 어디서 자기의 심리를 나에게 투사해..
09-02-02

내일은시  

고등학교 자퇴할 때

우리 담인한테... 한 말이 있다.^^

난 최소한...선생님을... 선생님으로... 생각했습니다.

웃었습니다. 그 선생님이.^^

가끔... 이곳에... 중게에 오면...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난...정말로... 당신을.... 우리 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09-02-03

옳소!!!  

정확하고 옮은 말씀 해주셨네요.

근데 자신이 허수아비인줄 모르고 설쳐대는 박무보다는

허수아비 박무 세워놓고 뒤에서 짱박혀서 개삽질 하는 성난대추 이 종자가 주 타격대상으로 보입니다만은...

대표보다는 집행위원장을 갈아치우는게 더 나은 선택이지요.

박무 내세워서 지 몸보신 하는 성난대추!!!

한 번 나와보시지? ㅎㅎㅎ
09-02-02

내일은시  

진영이 있긴 있는 게야^^

너무 먹어서...^^
술을

송강호 왈

밥은 먹고 다니냐?

그럼요. 밥 먹어야지요... 인간은... 천사가 아니니... 밥을 먹어야... 삶을 이어가지요.

"니 삶은 계속 되어도 좋으냐... "

라고... 송강호는 박해일한테... 물은건데^^

밥은 드세요?
09-02-03

내일은시  

제가 간은 약해도 술은 셉니다.^^

신고하실 분들은 다... 까... 세요.^^

지금까지의 댓글 다 욕입니다.

뭐... 여기가 아니면... "유시민"(따옴표을 넣습니다.)을 사랑할 곳... 혹은... 정치인 "유시민"이니까... 표를 모을 곳이 없겠어요.

계속 사 오다 보니... 과 했습니다.

단,,, 신고하시려면... 얼굴 봅시당^^

대화명... 저속한 말로... 까고... 서로... 통성명^^ 하고... 제가 나가지요.


하긴... 괜히 열받았을 겁니다. 저는...ㅎㅎㅎㅎ

하여간... 이 본글 쓴분은 좀 보고 싶네요^^

뭐... 안 나타나시면... 제가 찾아기지요... 전... 글로 남긴건... 지킵니다.

화가 아니라... 성질이 나네요. 님^^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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