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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4-4404 시민광장 사무실 맞죠? .
미스터소울 | 2009-02-02 15:35:43 | 조회 130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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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중이라 전화 못 받았는데, 시민광장에서 늘 문자 오던 그 번호네요.

제 글에 문제가 있나요?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면 스스로 삭제하겠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리할 일이 아니지 않나요?



공개적으로 게시판에 요청한 사안입니다

공개처리할것과 개별적 처리할 일은 다릅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그쯤 판단은합니다.

왜 판단을 못하십니까?

전화로 제가 이해한다고 하면, 다시 삭제할테고 영문도 모르는 회원들은 잘 해결되었나보다 하면 끝납니까?

아니면 제가 다시 글을 써서 사무실에서 전화해서 잘 합의되었다, 이렇게 눈팅를 비롯한 회원들을 이해시켜야할까요



혹시 그 검정닉이 운영위원입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그림자처럼 비호하려합니까?

아까, 신고한것 취소하려 들어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다시 신고하게 만들더니 점점 화가나도록 의혹을 키우고 계시네요



누굴 징계하거나 처벌해달라고 했나요?

단순하게 삭제경위를 물었던것 아닙니까?

일반회원은 그 정도 물을 권리도 없습니까?



더 이상 전화하지 마십시오.



공개적 처리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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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천사  

도데체 여기 운영자가 누굽니까?

새벽편지님인지 그분입니까?

언제까지 이런글 봐야합니까?

제발좀 바로바로 답변해주고 끝내주시면 안될까요?

정말이지 눈팅하는것도 힘드네요
09-02-02

눈팅  

새벽편지님이 지금 운영자가 아니죠 아마...

참 나두 누가 운영자인가 헷갈리네... 왜 공지를 안하는 지 참 ㅡㅡ
09-02-02

gkgkggk  

3기 집행부와 3기 집행부의 돌격대인 개마이너와 그 지지기반인 모 지역광장들의 꼼수로는 이런거 공지 안하고 조용히~ 하면서

지들 마음대로 게시판 깽판치고 싶은거지요.

그러니 공지 안하는게 꼼수 쓰는 쪽에서는 당연한 꼼수지요.

이 지랄 하려고 지난 시민광장 대표/집행위원 선거판을 개판으로 만든게 그들이니까요. ㅎㅎㅎ
09-02-03

시민광장  

미스터소울님 운영자입니다.
먼저 회의중에 전화을 드려 죄송합니다.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솔직히 신고게시판 프로세스에 대한 인지가 부족했습니다.
실질적 신고자인이신 미스터소울님께 먼저 양해를 구했어야 하였는데..
뭐라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죄송할따름입니다.
영은천사님 새벽편지님은 운영자가 아닙니다.
09-02-02

부탁합니다  

전화하고 쪽지할시간에
절차대로 처리하고 빨리 공지하십시요


우리 3기집행부가
이러니 욕을 먹습니다
09-02-02

진주소녀  

미스터소울님
밤사이 뭔 일이 있었나요?
시민광장 그렇게 허술한 곳이 아닙니다.
명확한 설명이 있을겁니다.
09-02-02

이해하자  

전화로 삭제경위를 듣고
똑같은 해명사항을 게시판에 올려달라고 하면 안되나요?
온갖 스팸전화 다 받으면서 우리가 서로 신뢰해야 할 쪽에서 오는 전화는 왜 회피하나요?
말로할걸 글로 올린다는게 그리 쉽던가요. 아다르고 어다른 이 살벌한 게시판에서.
시민광장 중앙 전화가 껄끄럽고 기분나쁜 스팸전화로 인식되는게 그렇네요.
아무리 바빠도 시민광장 전화가 뜨면 즐겁게 받아줍시다. 뭔 연체 독촉자 전화도 아니고.
얼굴(전화) 마주하고 문제를 풀기에 많이 뻘쭘하고 기분이 그런것 알겠지만
우리가 살면서 불만사항 접수하고 에프터서비스 받을때 문자로만 받던가요?
09-02-02

부탁합니다  

전화할시간에
온라인으로 경위를 올리면 되지요


신고는 전화로
했나요
어먼데에 왜 전화비 낭빕니까


난 이해가
안가요
이 해는 언제가나
09-02-02

시적모험  

오늘 본 글 중 가장 참담한 글이군요. 저 번호가 찌라시 번호도 아니구,,.

용건도 확인치 않고선. 단지 전화를 걸었다는 이유로 이런 삿대질을 받는군요.

(사람 하나 쉽게 등신 만드는) 이런 머슴이,, 죄인이,, 따로 없습니다.

전화를 하신 분이 뉘신 진 모르겠으나, 제가 다 미안합니다. 전화하신 님도 광장

회원일 터이고, 유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었던 사람일 터인데,,, 미안합니다.
09-02-02

1타4피  

왜 니가 다 미안합니까?
오늘 본글중 가장 오버의 극치를 달리는 글이네요

용건도 확인치 않고?
삭제 왜 했냐고 항의글 올린후 걸려온 전화인데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용건은 알 수있죠.
돌대가린가요?

이런 머슴이,, 죄인이,, 따로 없습니다
신파도 이런 신파가 따로 없습니다.
09-02-03

시적모험  

네, 돌대가리라서 미안한가 봅니다.

기왕 오바떨꺼 '좃같습니다 흑흑 T.T' 으로 할 껄, 좀 약했다 싶습니다.

쨌건 귀하가 '원하시는' 답변 남겼으니, 편케나 주무세요 긋나잇.
09-02-03

내일은사랑  

반대 드렸습니다. 미안합니다.

시적 모험님의 댓글에 동의합니다.

유추

미스터소울님이 신고를 하셨다. -->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전화, 혹은 쪽지를 받았다.

-->전화, 혹은 쪽지로... 미스터소울님은 삭제 의향이 없음을 밝혔다. -->다시

(아니 처음인지로) 시민광장에서 전화가 왔다.--->미스터소울님이 회의중이라 전화를 못 받았다.

-->미스터소울님은 자신의 글을 삭제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는데...

계속, 혹은 다시, 혹은 처음으로 전화를 받도 황당하다. 그래서 이 글을 남기셨다.

이정도 유추됩니다. 이 유추가 어느 정도 맞다면(미스터소울님의 아래 글도 보았습니다.) 저는 미스터소울님이 조금 더 참으면 된다고 생각이 되네요. 때로 어떤 감정은 조금 참으면... 해결책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마, 사회생활을 말씀하시니... 이것은 소울님도 더 잘아실 겁니다.

더 밀고 가면 이렇습니다.

가시에 찔립니다. 죽지는 않지요. 바늘로 잘 빼면... 병원을 가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가시에 찔린 당사자는 무척 아픕니다.

무엇보다 상처, 아픔를 느끼는 정도란... 각 개인마다 다르니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운영자는 어쩌면... 미스터소울님의 상처를 작은 아픔쯤으로 치부했고... 그래서... 왜? 프로세서 대로 하지 않냐고... 화가 났을 수도 있겠지요. 모두 유추이지만요^^

미스터소울님이 댓글을 달고 추천을 누른 것에 대해.... 비방에 가까운 댓글, 그것도 검정대화명으로 상처를 주었으니... 막말로... 서로 닉네임 까고 해결하자... 합니다. 신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이 문제가 해결될까요.

사실 유추만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무척 위험하지요.

단, 저는 처음으로 돌아가 사건이 어디에서... 발화되었는지 생각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자가 아니라... 처음에는... 로그인 안하고 댓글로 비방, 욕설을 하신 분들에게 화가 나신 거지요.

이게 사건의 시작입니다. 발화점이지요. 그렇다면 발화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찾았지요. 신고로... 미스터소울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이었을 겁니다. 본글로... 그들의 비열함을 지적하는 것도요. -삭제 된 글이 본글이라는 유추 하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해결될까요. 아마 해결 될 수 없을 겁니다. 예상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게시판에서 글쓰기 권한을 어디까지 줄 것인지?에 대해 토론중이군요.

물론, 홈페지지 운영자의 실수가 있었고 그것에 대한 지적은 당연하지요. 하지만... 또 사과의 댓글이 달렸으니... 이 글쓰기 권한에 대한 운영규약 개정에 의견을 피력하심이... 발화지점을 찾는 방법이지요.

하나... 제가 경험한 것을 말하며 댓글 접습니다.

요즘, 중게 난리도 아니지요. 당연히 자신의 얼굴을 들고는 할 수 없는 글들, 댓글이 수 없이 올라옵니다. 뭐... 그러려니 넘어가다가도... 도저히,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는 글들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이런 글은 삭제해도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글들이 있지요.

중앙게시판에 관심을 갖고부터는... 시도때도 없이 전화했습니다. 시민광장 사무실에... 근데, 제가 밤에 일을 하는 직업이라... 언제나 밤에, 새벽에 전화를 하게 되지요.

시민광장 사무실은... 정말이지... 전화를 받습니다. 밤에, 새벽에...
졸린 목소리로... 여보세요, 하지요.

저는 미안하기도 하지만 당연하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놈이 몇 분만 있더라도... 이 전화 받는 분은 어떨까요.-몇 번 후에는 정말 이건 아니다 하는 것 아니면... 전화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자... 편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 상근 근무자 두 분입니다.
"신고" 너도 나도 신고만 하면... 해결될까요. 다른 일은 다 버려두고... 홈페이지만 매달리까요. 홈페이지 관리자가, 아니 게시판 관리를 이 두 분이 함께 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씀드리면... 이 분들 지금의 '신고'만으로 아무일도 못할 겁니다. 제 유추로는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시스템을... 조금이라도 '신고'가 줄어드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미스터소울님만이라도... 이것에... "글쓰기 권한에 대한 운영규약 개정"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리고 조금 따뜻한 마음으로... 시스템이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과부하...를 생각해주세요.
다르게 생각하면... 이번 "페인"님(음 또 거론해서 죄송) 사건처럼 "누가 봐도 이건 아니다"라고 하는 사항이 아니면... 비록 그 검은닉의 사람을 찾는다고 해도... 얼굴 붉힐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
찾는다고 해도... 동지인 걸요. 잠시... 얼굴을 가려고... 그래서 자기 감정대로 글을 쓴 그분들도....

댓글이... 희생(?)만 요구하는 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시스템이 정비되면 조금은 나아지겠지요.

조금만 참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또... 사무실에 계신 두 분이... 많이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주제넘게 길었습니다. 대화명 까라면^^ 까겠습니다.^^
09-02-03

무식한새끼들  

이 새끼들이 이런 식이라니깐
얘들야 경위나 좀 알아보고 지랄하면 안되겠니?
신고게시판도 좀 보고 필명 검색도 좀 해보고 떠들어보련?

이래서 3기가 욕먹는거야
다 니들 때문이지
시적모험? 육갑을 떨어라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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