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해찬 진영이 정동영에게 선거 패배한 상황과 동일한 이메지로,이번 3기 집행부 선거를 엉터리 패배로 받아 들이십니까?
그래서 억울해 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너무도 자기중심적이고,크나큰 착각입니다.
분노하기에 앞서 반성과 성찰이 우선 입니다.
유시민을 두번이나 패배하게하고도,유티즌들이 님들을 다시 주류로 선택할거라는 사고는 너무도
철부지 어린애같은 사고가 아닐까요?
먼저 반성과 성찰을 하고나서 3기 집행부를 비난이든 비판이든 하세요.
시민광장을 창립하고 주도해온 선배 유티즌으로서의 자부심,자존심을 보고 싶습니다.
(사회자유주의의 깃발)이런것들은 오프활동 제로상태의,나홀로 눈팅족인 심사랑이 아니라,투쟁의 현장에서 생생한 패배감을 많이 느끼고 계신 감자호크님이 실행 해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더이상 패배는 않겠다는 굳건한 결단,그리고 첨맘님과 골수깊이 하나되어 무엇을 시급히 만들어 가야 할것인가?를 고민많이 하시는 순혈주의 감자호크님이 실행 해 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순혈주의 를 고집하실려면 앞으로 패배없는 유시민을 만들어갈 비젼,로드맵과,그기에 걸맞는 실천을 통해 해주십시오.주관적 감정만의 순혈주의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유티즌의 역사가 짧은 후배 유티즌이 감히 대선배 유티즌님들께 한소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