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소원들이 이 사이트에 모여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백 마디 할 걸 참아가며
걸러 걸러 한 마디하거나 그냥 참고 바라만 보고 있다.
동네 아줌마들 시빗거리도 되지 않는 걸 가지고와서 떠들어대지 마라
많은 소리로 시끄럽게 만들어 놓고
너무 시끄럽다고.. 시끄러우니 문제가 많은 거라고.. 그러니 책임지라고..
이런 말 같지 않은 소리 하지마라.
그건 다 한나라당이 지난 시절 매일 하던 짓 아니냐.
장상 / 김병준 / 장대환..생각난다.
별것 아닌 시빗거리 만들어 와서 몇몇 놈들이 번갈아가며 주구 장창 떠뜰어대고
침소봉대하고 소리치고 다구리 놓고.. 천하의 매국노 처럼 몰아가다..세상이 시끄러워지니.
진상이야 어찌됐던 소리가 많으니 문제가 있는 거라고 그러니 물러나라고..
그래서 물러나고. 그렇게 당하고 당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당신이 그렇게 소리 지르지 않아도
강물은 원래 가야할 곳으로 가게 마련이다.
많은 소리로 무엇을 이루려고 하지 말라.
다 물결에 묻혀서 사라지고 말 부질없는 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