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다 나쁘다만 하지말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
시민광장의 입법권은 회원에게 있다.
대의기관이 잘못할 경우도 있기에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바로잡을 것이며
재발방지가 될까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 제시하든지
집단지성으로 풀 문제이면
"다수가 대의기관이 잘못했다고 판단할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다중에게 문제를 던지든지...
이게 토론광장의 모습이 아닌가.
말은 토론광장인데
혼자서 또는 몇몇이서 얼굴도 드러내지 않은 채
언론역할, 법관역할, 주권자역할 모두 하려는건 너무 욕심아닌가?
지난 날과 현재를 복기하여 반성하고
앞으로 나가야할 것 아닌가?
무언가 나쁘다고..아니라고 생각이 들 때에는
욕하고 있기보다는 대안을 찾아나갈 때
우리에게 희망이 있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