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으로는 유시민장관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1인입니다..
시민광장 활동은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생활속에서 조용히 유시민장관님을
알리는데 힘써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자주 들어와 보지는 못하지만
들린 날이 장날이라고 떠들썩 하네요..
그래서 실망했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지금의 떠들썩함이 오히려
시민광장을 발전 시키는 시간으로
거듭날 것 이란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광장은 대나무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로 성장하기에 앞서 아래로 먼저 튼튼한 뿌리를 먼저 내리고
그 뿌리의 힘을 바탕으로 쭉쭉 뻗어나가는
시민광장을 위하여 오늘도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