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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 비겁하다
뷁 | 2009-02-04 00:19:11 | 조회 151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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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박무는 대추를 희생양삼아 면죄부 받으려 하는갑다

비겁하다 비겁해

 

대추는 박무 러닝메이트 아니었나?

니가 간택했으면 끝까지 공동 책임져야지 아 안그려?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황금  

너무하십니다.

이 글을 반대합니다
09-02-04

내일은시  

반대 드립니다. 아니 반대 준다.
09-02-04

김은종  

이게 대체 무슨 일이 랍니까.
제가 아는 박무님은 비겁한 사람도 궁물도 아닙니다
저는 님이 더 비겁해 보입니다.
09-02-04

돌땀  

이글을 비무장에서 꺼내오다니~~
정녕 광장을 흔들어 볼 요량인가?
09-02-04

부세쳐  

아무리 봐도 광장 분란질 개세가 존재한단 말입니다.
이런글에 찬성하는 동지들 생각은 있소?
정말 쌍판 보고 싶네

아무리 미워도 분란질글에 동조는 하지 마세요
구분도 안됩니까?

뉴라이트가 왜 정권 잡았는지?
남북이 왜 분단 되었는지?

좀 교훈을 얻고 학습 했으면 실수는 되풀이 하지 맙시다.
09-02-04

이게...  

전에는 왠 또라이들이 일케많아? 했는데..
갈수록 몇놈이 장난질 하는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라면 절망이고..몇놈 장난질이면 그나마 다행인거고.
09-02-04

진아아빠  

지금 시민광장에는 찬반조작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몇명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가람님의 글 6개가 내용에 상관없이 모두 비무장지대에
가 있더군요.
실제 열명이 밤시간에 6개의 글에 동시에 합의된 행동을 하긴 어렵거든요.
토론방에서 경고숫자가 줄어드는 현상도 봤습니다.

인간의 무절제한 행동이 희한한 질병을 만들듯, 시민광장 내에서 이루어지는
무절제한 분란이 민망한 병리현상으로까지 발전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 부분에 대한 조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깟 찬반숫자가 큰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니 그냥 넘어가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미묘하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이 있거든요.
우선 회원간의 신뢰성에 금이 가겠지요.
09-02-04

이런분이더문제야  

이 바닥 선수들이 원래 야행성 아닌가요?
경고숫자가 줄어든다는건 또 무슨 소리입니까?
또 근거없는 음모론 만드는 중입니까?
가만보면 진아아빠님 참 선수네요.
불신조성 불안증폭

특정 회원의 글이 모두 비무장지대 간게 잘된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09-02-04

비밀의 화원  

검정닉으로 이렇게 쓰면
오해할만 합니다

어떻게 조작을 하시는지아시나요 ?
오래전에 게시판에 조작의 방법이 떳다가 한시간 만에 지워져서 내려간 적이 있었지요.

그글이 허당이면 강제 삭제가 없었겠지요 ?

제가 보기에 진아아빠님의 의심은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한 논리적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09-02-04

진아아빠  

분명히 많은 회원들이 지금의 찬반숫자에 불신과 불안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외면하면 없는 현상이 되고, 지적하면 조장이 됩니까?
상식을 초월하면 누구나 불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님이 회원이시라면 신분을 밝히고, 지금의 현상에 대해서 집행부에 몇몇
글을 선정해서 찬반이 순리로 이루어진 것인지 밝혀주도록 청원을 해보면
어떻겠습니까? 저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모른 척 덮고가서 곪아가는 것보다 밝혀서 지금의 찬반이 순리라는 사실을 회원들에게 증명할 수 있다면 더욱 좋지 않겠습니까?

물론 실명확인까지는 필요 없겠지요. 실명이 아니라도 실상을 밝힐 방법은 있으리라 봅니다.

이 위의 본문은 논리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밑도 끝도 없는 내용이지요.
여기에 붙은 추천 23개, 이는 아무리 현 집행부에 반감이 있는 사람이라도 조그마한 자존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을 누르기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이 23명이나 있는 시민광장보다는 이상한 몇명이 했다는 사실이 차라리 회원들의 자부심을 살리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09-02-04

말바꾸기  

이렇게 말이 바뀌나?
서울서울 추천인명부 공개는 말도 안된다고 펄펄 뛸 때가 언젠데
아무리 제가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지만
일관성좀 지켜야지
09-02-04

서울서울건은  

누가 추천했는지 이름 좀 알자는거였고, 이건 추천인수에 혹 조작은 없는지 궁금하다는거자나.
글케 독해가 안되니?
그게 머가 다른데? <--- 요런 질문은 하지 말아줘~. 아이큐 80 이하 하고는 더이상 말하지 않을꺼니까
09-02-04

허당(虛堂)  

당신이 비겁하오~
09-02-04

뷁씨나빠  

익명으로 비방하고 글올리자 마자 한 20명 우르르 몰려와 찬성해주고...
누가 비겁한지는 뷁씨가 판단하시오
09-02-04

비밀의 화원  

이글도 참여의 규약에 의하면 신고 대상입니다

논거없는 비난
09-02-04

비밀의 화원  

그리고 이정도면 정말 찬성자의 아이피도 밝여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09-02-04

꼬라지분석  

꼬라지 불러서 (깐족 거림)

민노당 예기 댓글은 삭제되구.......
대추 병원에 입원한 거 아니구?
집행부 구성 잘 안된다는 예기는 옆에서 나오구.

모가 몬지
이참에 확 다 까발려서 결정해
그리고 갈 길 정해
그담부턴 하지 말구
09-02-04

국사봉  

시민광장의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을 일단 수긍해야 하지 않을까요?
반대 많이 누르면 비무장지대에서 노는 것이 회원의 뜻이니 그에 따라야 하고,
관용 많이 눌러서 다시 시민토론장에 나오면 그것도 회원의 뜻이니 따라야 하고,
아이피 너무 좋아하지 말 것..그것의 극대화는 바로 공안정국에 다름 아니니...
이런 부분사회에서조차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이유야 어쨋든 혁명적인 상황이 아닌 이상 모두 관용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겠으면 탈퇴하면 그만이고!!^^
09-02-04

비밀의 화원  

진아 아빠님의 글은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직시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회원들의 뜻이 반영되어서 어떤 글이던 비무장 지대에 가는 것은 상관없는 일입니다
그게 시민광장의 뜻이라면

하지만 언론의 왜곡현상을 볼 수 있다면 문제 지요
시스템의 개선점을 찾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요

국민의 뜻은 아닌데
조중동의 주장에 먹혀들어 가지요

의도를 가진 일부 사람 혹은 사람들이 자신의 구미에 맞는 것과 아닌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찬반을 눌러서

그게 마치 시민광장의 수준이고 시민광장의 뜻처럼 만드려는 시도가 보인다는 것이지요.
09-02-04

▶◀담지  

검정닉이 쓴 글이라도 다수가 수긍할수 있는 글이라면,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라면 더욱 좋겠지만..
동의, 공감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글은 대체 뭡니까?
지나온 과정이 있으니 다 알아들을 거라는 듯한, 게다가 대표의 이름을 거론하며 비겁하다라니요..
저는 광장의 회원일뿐이지만, 참 정도가 심하다고 느낍니다..
여기에 찬성한 분이 24분이라니, 댓글하나 없이 말입니까..? 이분들 내면까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시민광장... 이렇게 그냥 흘러 가도 되는 건지 심히 우려되고 화가 치미는 군요..

구름속의 산책님이 올린 글조차도... 정말 부끄럽습니다..
짐작컨대, 감히 말씀드리건데 집행부에서 공지답글을 올려도 님들이 원하는 내용이 아니면
이 일은 결코 해결되지 않을 것임을 추정코도 남겠습니다그려..
부탁드리건데 쪽수가 많은 쪽이라 하여 넘어 가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다만 이런 글만큼은
집행부에서 올린 답글이 공감의 댓글이 많다면(가능하면 분홍닉이었으면 합니다.) 해소되는
방향으로 이어졌으면 하고 욕심내어 봅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면 마침내 그 꿈도 닮아간다..
09-02-04

마루  

반대한방!!!
09-02-04

일천  

< 찬반 시스템 문제 >

저도 어제 이른 아침에 그 상황에 당사자로 지켜보았습니다.
그 전에도 모니터링을 해보았지요. 시간/조회수/찬반수
어제 반대 10개라서 .. 비무장지대가 독수공방이라 외로워
글 다시 지우고 다시 썼지만 ^^
그런데 동일한 내용의 글이 하루가 지나고 반대가 하나도 없이 추천 8개 입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74779

제가 추측하는 부분은 한사람이 여러 로그인을 하여 찬/반을 하는데 있습니다.
지난번 서울서울 추천에 대한 공개결과 에서도 볼 수 있듯이
동일한 아이피에서 2건 이상의 추천된 아이피가 공개되었었지요
3회 여러건 가장 많은건이 4회 1건 이었지요.

보통 가족아이디를 이용해서 2번은 흔히 있을 수 있다 봅니다.
그러나 3회 이상되는것을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의 문제를 먼저 짚어 볼 필요가 있다봅니다.

온라인의 투표일경우 동일 아이피에 대해서 3회 까지만 적용을 해준다든가의 선례가 있지요.
현재는 혼자서 여러 아이디를 가지고 있다 저도 추측이 됩니다.
보통 10분에서 15분내에 반대가 하나도 없던글이 바로 비무장지대로 갑니다.

이런 형태는 진아아빠님이 말씀하신 <찬반조작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몇명>이 있다는 것에
전 감히 견해가 같음을 말씀드립니다.

아이피 일부공개건 진행 다음은 찬반시스템 문제가 대한 토론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그 내용도 루제로스.님의 안건발의에 포함되어 있지요 ^^ .
09-02-04

파랑  

반사!!!!
09-02-04

감자호크님께  

님의 이름을 이렇게 거론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전 평소 님의 글을 읽으며 때론 그 열정을 부러워하여 고개를 끄덕일 때도 있었고, 반대로 제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주장에 고개를 가로 저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님의 벽력같은 글귀가 너무도 부럽습니다

제가 이렇게 님의 이름을 불러가며 님을 찾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위에 `뷁`이란 자가 쓴 도대체 밑도 끝도 없으며 인신공격적이고 또한 우리 시민광장을 욕되게 하는 이런 글에 감자호크님의 통렬하고도 준엄한 맞글이 있으면 다시는 이런 작자들이 발호하기 힘들것이며 설사 얼굴을 내민다고 해도 큰 힘을 쓰지못할 거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의 내용은 다 끝났습니다. 괜히 여기에 중언부언하면 제 진심이 오히려 오해될까하는 걱정입니다.

끝으로 회원이면서 굳이 검정닉으로 글을 쓰는 것을 이해해 주십시오. 만일 제가 분홍닉으로 쓰면 제 뜻과는 다르게 진행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전 그냥 눈팅cms회원입니다.

또한 이 글을 굳이 댓글을 이용하는 것도 용서하십시오. 이런 글이 본글로 올라가는 것도 역시 우수운 모양같아서입니다.

다시 한 번 님의 이름을 거론하며 이런 글을 쓰는 것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님의 좋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 정말 진심입니다.
09-02-04

padadac  

제발 그만해라.
비열한 인간들아!
너희들에 대한 분노로 치가 떨린다.
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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