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글이 올라오면 단시간에 추천 반대가 쏟아집니다.
반대가 10로 고정되었으니 결국은 추천이 20을 넘어
사람들의 눈에 띠게 되어 있죠.
그동안 지켜 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파악이 되셨을것 같은데
3기 집행부에 비우호적인 글의 추천수와 댓글의사 표시는 계속 반비례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고 하면 비우호적인 글이 순식간의 추천수로 동메달을 달고 있어도
분홍닉을 다신 분들이 댓글에서는 해당 본글을 비판하는 글이란거죠.
늘상 따라붙는 추천수,그게 스물명인지 ..아님 그에 못미치는 사람들이
여러 아이디로 그러는지 모르지만
특정 글이 올라오면 보통의 반응보다 빠른 추천이 쏟아진다는건. 한번 되짚어 볼일입니다.
어떻게 서로 연락하지 않는 이상,그렇게 빠른 반응을 보이는지.볼때마다 신기합니다.
그런 현상들이 지난 집행부 선거 지지글부터 심하게 보이더만 아주 고착화된것 같군요.
20명만,아니 스물 아이디만 확보하면 무슨 이야길 해도 생명력을 갖는 시스템을 가지고 노는거죠.
하루속히 찬반 시스템 개정이 필요합니다.
한줌도 안되는 인간들때문에
시민광장이 좀 먹어 가고 있습니다.
시민광장 눈팅분들도 독해져야겠습니다.
광장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겁니다.
반복적으로 같은 내용을 올리는 어떤 분글은 반대수 제한만 없다면
찬성보다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오리라 확신합니다.
현재 시스템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지만
댓글로나마 의사를 표해서 건강한 시민광장을 찾아 갑시다.
이상하게 그런 글에는 한 둘로 추정되는 검은닉이 발호 하고 있더군요.
토씨하나 안 변하고 늘 똑 같은 내용.....
3기가 2기때 발목잡았다는 이제는 지겹고 식상한 이야기 말입니다
그래서 똑같이 그렇게 한다는 한달내내 같은 내용의 치졸한 이야기들.
한줌도 안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건 2기,3기에 대한 호불호 문제를 떠나서
다시한번 사태를 직시하시어 게시판을 만들어 갑시다.
제 글에도 댓글로 늘상 3기가 2기 발목잡았다고 질질거리는
검은닉이 나타나는데 100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