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재보선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불모지 경복 경주시 재보선에 민주당 후보로 예비등록을 마친 정치지망생이 있어 화제다. 올해 나이 38살의 호남토박이 임충섭씨가 주인공이다. 임씨는 전남 해남군 황산면 출신이다.
전혀 연고가 없는 경주시 재보선에 출마하기 위해 선관위에 민주당 후보로 예비등록을 마친 임충섭씨는 그 동안 민주당 홈페이지 당원게시판에서 활발한 글쓰기로 민주당원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민주당 네티즌 논객 ㅋ
요런싸가지가있내....
어쨋든 필자의 입장은 DJ 절대 긍정, 박정희 긍정, 노무현 긍정, 유시민 초강력 부정이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2012년 차기대선에서 유시민이 대통령되는 꼴을 보느니 박근혜가 대통령 되는 것이 낫다는 입장이다.
ㅋ박정희긍정,유시민 초강력부정,욱기는X이다...허접한민주당..
그리도 사람이없냐
그래도 보는눈은잇어 대통령감 으로 보긴보는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