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약에 명시된 "참여의 약속"에서 참여의 약속은 뭘까요?
토론과, 토의와 논쟁의 차이점은 뭘까요?
현재 시민광장 규약이 가지는 권위는 어디까지 일까요?
당신이 생각하는 "원칙과 상식"과 내가 생각하는 "원칙과 상식"은 얼마나 다를까요?
시민광장은 고유의 문화가 있을가요? 원시부락 일까요?
답을 아시는지요?
루제로스님께서 발의하신 안건발의는 참여회원 20명의 동의가 있었답니다.
나머지는 아니지요....
중앙운영위(집행부)는 아직 ....... 구성원조차 모릅니다.
중앙운영위 참여광장은 아직 조~~~~~~~~~~~~용
아무것도 합의되지 않은 시민광장...
참여의 약속은 아시는지? 토론의 정의는 아시는지?
민주주의 정의는 아시는지? 절차도, 룰도 없고.... 그저 아우성과 성난 목소리뿐...
90㏈ 유시민을 지지하는 시민시장!
ㅜ.ㅜ 오호통재라~
민주주의를 고스란히 반영해야 할 시스템은 미꾸라지 몇마리에 ERROR 블루스크린
우리 시민광장 백신은 아직 미정...
사용자는 항의~ 일색 아~ 실타래를 어찌 풀어야 할지...
데이타는 남기고 포맷이 정답인데... 누가 할런지~?
시민광장 시민광자 한 사람일 뿐인 내가 할 수 있는것은?
~~~~~~~~~~~~~~~~~~~~~~~~~~~~~~~~~~~~~~~~~~~~~
인터넷이 안되네요... 댓글 달려고 했는데 어줍잖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시민토론광장 입니다. 시민토론광장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온라인으로 토론을 하기 위한 곳 입니다.
유시민 지지자들이 모여서 토론을 하기 위한 곳.
유시민이 지향하는 정당정치와 가치를 지지하고,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정치인이든 일반인이든
좋아서 모이는 곳.
크게 대한민국 발전과 모든 국민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한 곳이자 그에 부합하는
정치인의 한 사람인 유시민이라는 사람을 지지하고, 좋든싫든 그 사람을 위해서 이야기 하는...
혹은 여러분 각자가 지향하는 정치의 바램들이 한대 어우러저 더 나은 가치를 도모하고, 유시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곳.
그러기 위해서 참여하는 온라인의 장~!
이런 것들을 위해서 우리는 시민광장에 가입하고, 참여하고 활동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회원가입 하면서 처음으로 보게되는 "참여의약속"은 뭘까요?
다른의견을 존중하고 서로의 상식을 교환하되, 건전하고 올바른 토론을 하기위해 서로를 배려하고
상대방이 나이*지역*직업*배움이 다르다하여 차별하지 않는것입니다.
나아가 상대방이 내 생각과 다르다 하여 차별하지 않고, 서로 즐겁고 유쾌하게 친목을 도모하고
소통을 하는 것 입니다.
시민토론광장은 이런것을 하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누구는 궁물이라 안되고, 누구는 욕을하니 안되고, 누구는 뒷담화하니 안되고, 누구는 인신공격만
하니 안되고, 누구는 배설만 하니 안되고, 누구는 다른사람을 지지했어서 안되고,
누구는 못생겨서 안되고, 누구는 살쪄서 안되고, 누구는 기분 나빠서 안되고.
누구는 이래서 함게 할 수 없다는 배척의 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곳은 회원, 비회원 모두에게 열려있는 시민광장 시민토론방 입니다.
회원이든 비회원이든 이곳에 글쓰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약속은 지켜야지요~
온라인으로 토론을 하기 위한 장소라 말입니다. 이 장소를 유지 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 그것이
원칙이고... 그것을 반영하고, 약속하는 것이 운영규약 입니다.
약속한 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모두를 위해 제제를 해야지요. 말 그대로 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룰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시민토론방을 이용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를 어떻게 정하고
규정하는지는 규약에 따라야 할 것이며, 새로운 약속을 정하는 것은 올바른 참여를 통해야 합니다.
이를 집행하는 것이 집행부 이고요... 이것이 대의 민주주의라고 봅니다.
시민광장 하단부 검색에 제목+내용에 "참여의약속"입력하고 검색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시민토론방의 건전한 토론을 저해하는 사용자는 이미 오래전 인터넷진지 시절부터 있었던
거 같습니다.
[참여의 약속이 뭘까요? 인터넷진지 시절부터 약속한 참여의 약속을 위반하는 사람들을 쭉 경험해 왔지만... 우리는 참여의 약속을 위반하는 사람 스스로 뉘우치고,그런한 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기만 하거나, 신고 혹은 악플러와 마찬가지로 참여의약속을 위반함으로 그 사람을 저지 하고자 했을 뿐입니다.
시스템으로 이러한 참여의 약속을 위반하는 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대안을 얻기 위한 노력은 소홀하였던 것은 아닐까요?]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행위는
현재 우리가 부정하고 있는 이명박정권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배려하고, 양보하고, 좀 더 나은 것을 함께 얻는 과정이 민주주의 아닌가요?
그것을 가장 잘 할것같은 대한민국 사람이 유시민 아니던가요?
그래서 우리는 유시민을 지지하는 거잖아요...
왜 유시민을 지지하는지? 자신의 가치와 목적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있는지 반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이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함께 토론해 봅시다.
어짜피 모두의 생각을 만족시키고 반영할 수는 없습니다. 좋은 안건이 나오면 다수결로 표결도
해봅시다. 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조금 양보하고 모두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 봅시다.
이제 이 지리한 싸움을 슬슬 끝낼때가 되었습니다.
참여의 약속, 원칙과 상식 이젠 합의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