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과음을 해서 머리도 아프고 몸도 피곤하고 진짜 게시판가서 참~~~
진짜 너무들 하십니다...
시민광장이 이리 망가지는 꼴을 보니 참~~~
차라리 이럴 거면 시민광장 없애고 말지 뭐하러 여기서 이 꼬라지 보면서 있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달 반전에 쓴글에서 정말 진심으로 부탁을 드렸었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거짓말하지말고 진실하게 원칙과 상식에 맞는 그런 3기 집행부가 되어주십시오.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1913)
그때 제가 이 사건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신경이 예민해서 밤잠도 설치면서 고민했고 새롭게 시작하는 3기 집행부에 부담을 주기 싫어서 조용하게 일을 마무리하려 노력했고 그나마 해야 할 말은 해야했기에 정말 진심을 담아서 부탁조로 당부를 드렸었지요. 그런 진심으로 당부 드리는 글도 2기 집행부의 3기 집행부 발목잡기로 매도되어 저 또한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못 참겠습니다.
왜~~~ 이러시는 겁니까?
어디까지 망가지는 꼴을 봐야 정신을 차리실 겁니까?
내년 지방선거가 아무리 당신들에게 중요한 선거라고 하지만 이리 원칙과 상식을 망쳐가면서 이리 해야 하겠습니까?
박무님 부천가서 하신말씀 안했다고 발뺌하다가 농담이었다고 둘러대고 성난대추님 참 ... 거짓말해서 공개적으로 사과까지 하시고. 거기다 기획운영 팀장이라고 뽑은 분이 째비님입니다.
제가 왜? 이리 흥분하시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그동안 그분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는지 그리고 공개적으로 게시판에 사과까지 해놓고선 이리 뻔뻔하게 집행부까지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어이가 없고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째비님 기획운영팀장 하지 마세요.
제가 왜? 공개적으로 이런 말하는지 아시겠어요. 제가 알기로는 성난대추님이 다른사람의 말보다는 째비님의 말을 아주 잘 들어 주신다고 하더군요.
두분이서 짝짝꿍해서 시민광장 말아먹을까봐 너무나 걱정입니다. 그레서 이리 무식하게 드리대는 식으로 글을 쓰는겁니다.
째비님과 처음으로 저에게 하신 거짓말이 뭔지 아십니까?
1 성난대추님이 저에게 쪽지로 질문을 하신 적이 있었지요?
지난 대전갑산 체육대회 경비를 왜? 한번에 집행 하냐고 내가 알기로는 여러 달에 걸쳐 나눠서 집행하는걸로 알고 있다고 제가 다시 쪽지로 질문 드렸었지요? 그런적 없다. 누구에게 들었냐? 고양광장 째비대표님이 회의에 참석해서 그리 집행하는걸로 들었다. 무슨 소리냐 째비대표님은 회의에 참석 한적없다.
참석하지도 않고 이상한소리 듣고 따지듯 물어보시는 대추님을 보고 얼마나 황당했던지 이건 약과지요.
2 지난 달력건과 관련해서 9월달 전부터 준비를 하셨지요.
달력을 만든다고 계획을 짜고 어느 분과 상의하시다. 그분이 이런 사업은 중앙집행부와 상의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라고 건의하자 대추님께서는 이리 이야기를 하셨다지요.
째비 고양광장 대표님께서 이미 겨란한판님과 상의를 하셨다 중앙집행부가 예산이 없어서 고양광장 단독으로 하기로 했다 이리 말씀을 하셨다면서요.
3 작년 12월에 달력 건으로 인해 저와 통화를 하시고 제가 여차저차 문제가 있으니 신중하게 알아보고 일을 진행시켜라 이리 말씀을 드렸지요. 그리고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집행위원회의 공식 입장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달력 만드는 거 공개적으로 반대해서 달력 안 만들기로 결정 하신거 아니잖아요. 그 다음날 우리 첨맘님과 가장 가까운 ***분과 ***분이 전화로 째비님 에게 대놓고 반대를 하셔서 안 만들기로 결정 하셨다고 전화를 주셨지요.
저는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9월경에 저하고 상의했다는 헛소리가 돌아도 안 만들겠다는 사실이 중요해서 아무 말 안하고 넘어갔었던 거고요.
그래 놓고 떡하니 만드셨더군요. 제가 느낀 인간적 배신감이 얼마나 컷는줄 아십니까?
제가 전화로 달력 안만들기로 하셨으면서 왜? 만드신겁니까? 따지듯 물어보니 저에게 서운하다며 이런것까지 겨란님에게 상의하고 만들어야하냐고 그러셨지요. 제가 명색이 시민광장 집행위원장이다. 시민광장 이름들어간 달력 만들면서 이전엔 안만든다고 해 놓고선 다시 만들 때 전화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다른분들게 안만든다 이리 말씀 드렸는대 떡 하니 만들면 내 입장이 뭐가 되냐?
이리 이야기 하니 미안하다 자신도 달력 안만들려고 노력했는대 고양광장 운영위원회에서 다수결로 만들기로 가결을 했다 나도 어쩔 수 없었다 이리 사과 하셨지요.
4 운영위원회에서 그리 통과가 되고 고양광장에만 조용히 나눠 갖기로 했다 이리 이야기를 하셨었지요.
그래서 제가 이리 다시 질문을 드렸었지요? 그럼 고양광장에서만 조용히 나눠갖지 부천광장에는 왜? 달력을 판매했냐? 그런 질문을 드렸더니 부천대표님께서 하도 달라고 보채서 어쩔수 없이 부천광장만 주게 되었다 그리 이야기 하셨지요. 이것도 거짓말이지요.
제가 알아보니 거의 떠넘기듯이 차에다 실었다고 하시더만요.
5 그날 통화에서 지난 12월? 통화전에 사적으로 만난적이나 통화한적이 있습니까? 이리 질문을 드렸었지요? 아니요 없습니다. 그때 처음 전화통화 했었지요. 이리 말씀 하셨었지요. 그런데 왜 지난 9월 경에 저하고 통화하셔서 달력건으로 의견 나누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까? 이리 질문을 하니 아~~ 저는 그런 말한적이 없다
제가 그러면 한번 주위 분들에게 그런 말이 오갔는지 알아보시고 다시 전화 달라고 했었지요.
그리고 다시 전화가와서 내가 그런 말 한적은 없고 누구 누가 그런 소리를 하고 다니더라 그리 이야기를 했었지요, 나는 모르는 일이다. 이리 재차 부인을 하셨지요. 그말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랬지요.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거짓말하실 생각 말고 있는 사실만 그대로 적어서 내일 공식적으로 사과 글 적으세요.
이리 말씀 드렸었지요. 그리고 다음날 글 올렸었고요.
6 고양광장과 부천광장에서만 달력이 판매 된 줄알고 있었던 제가 너무 순진했지요.
유벗에 어느 순진한 분은 달력 받았다고 게시판에 자랑을 하시고 또 다른 지역에서도 달력이 돌아 다닌다고 하더군요.....
이건뭐~~~ 달력이 마역도 아니고 음지에서 조용히 돌아 다녀야할 성질의 물건인지. 참...
7 째비님 저하고 전화통화에서 뭐라고 그러셨습니까? 달력건으로 너무나 피곤하다.
앞으로는 시민광장에 관심 끊고 조용히 있겠다 그러셨지요.? 조용히 있는다는 소리가 기획운영팀장 하는 것이 조용히 있는 겁니까?
8 중요한게 하나 빠젔군요.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사업을 회원들과 사전 논의도 없고 중앙하고 협의도 없이, 어느날 고양 마음대로 주문 공지를 올려도 되는 거냐면서 게시판에서 논란이 생기자, 여기저기 사실관계를 묻는 회원들한테 이렇게 말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집행위원장인 겨란한판과 오래 전에 협의했다. 겨란한판하고 협의한거는 확실한데 본인이 이제와서 그런일이 없다고 발뺌한다. 집행위와 상의도 없이 혼자 결정해 째비와 협의해놓고는 입장이 곤란한 모양이다. 집행위원장이라는 위치를 배려해서 다그치지 말고 덮어주자"
그런 이야기들이 돌고있는지도 모르고 아주 오랫동안 저 혼자 바보된거 맞습니까? 아닙니까?
제가 왜?
이리 열이 받아서 장문의 찌질한 글을 쓰는지 아십니까? 거짓말은요. 한번 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진행되거든요. 조그마한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큰 사기사건으로 까지 갈수가 있는겁니다. 그러기에 어떠한 경우에라도 앞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진솔해야하고 거짓말 안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시민광장 집행위원회라고 모인사람들 면면을 보니 정말 기가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대표부터 집행위원장 거기다 기획운영 팀장까지 ... 정말 시민광장 회원인게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문 닫읍시다. 더 이상 얼굴 화끈거려서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기획운영 팀장이 어떤자리 입니까?
앞으로 시민광장의 사업을 하나부터 열까지 책임지고 실무적으로 수행하는 자리입니다. 앞으로도 이리 뒤에서 뒤통수 치면서 거짓말 해가면서 하실 요량입니까? 사실 이런 집행부 인적 구성이라면 시민광장이 유시민전 장관님을 위해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은 하지 못할겁니다. 여러가지 사건만 만들어서 오히려 발목잡기나 안하면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
점점 시민광장에 대한 기대가 허물어져갑니다.
마음 같아서는 위 사실을 들어 째비님의 제명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아니 윤리위에 회부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위의 거젓말이 윤리위 회부의 요건이 되는지 제명의 사유가 되는지 3기 집행부에 문의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