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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기획팀 팀장 : 째비님 제명을 요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원칙과 상식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겨란한판 | 2009-02-06 15:49:32 | 조회 318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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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짜 과음을 해서 머리도 아프고 몸도 피곤하고 진짜 게시판가서 참~~~
진짜 너무들 하십니다...


시민광장이 이리 망가지는 꼴을 보니 참~~~
차라리 이럴 거면 시민광장 없애고 말지 뭐하러 여기서 이 꼬라지 보면서 있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달 반전에 쓴글에서 정말 진심으로 부탁을 드렸었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거짓말하지말고 진실하게 원칙과 상식에 맞는 그런 3기 집행부가 되어주십시오.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61913)


그때 제가 이 사건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신경이 예민해서 밤잠도 설치면서 고민했고 새롭게 시작하는 3기 집행부에 부담을 주기 싫어서 조용하게 일을 마무리하려 노력했고 그나마 해야 할 말은 해야했기에 정말 진심을 담아서 부탁조로 당부를 드렸었지요. 그런 진심으로 당부 드리는 글도 2기 집행부의 3기 집행부 발목잡기로 매도되어 저 또한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못 참겠습니다.


왜~~~    이러시는 겁니까?
어디까지 망가지는 꼴을 봐야 정신을 차리실 겁니까?

내년 지방선거가 아무리 당신들에게 중요한 선거라고 하지만 이리 원칙과 상식을 망쳐가면서 이리 해야 하겠습니까?

 

박무님 부천가서 하신말씀 안했다고 발뺌하다가 농담이었다고 둘러대고  성난대추님 참 ... 거짓말해서 공개적으로 사과까지 하시고. 거기다 기획운영 팀장이라고 뽑은 분이 째비님입니다.

제가 왜? 이리 흥분하시는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그동안 그분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는지 그리고 공개적으로 게시판에 사과까지 해놓고선 이리 뻔뻔하게 집행부까지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어이가 없고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째비님 기획운영팀장 하지 마세요.
제가 왜?  공개적으로 이런 말하는지 아시겠어요. 제가 알기로는 성난대추님이 다른사람의 말보다는 째비님의 말을 아주 잘 들어 주신다고 하더군요.

두분이서 짝짝꿍해서 시민광장 말아먹을까봐 너무나 걱정입니다. 그레서 이리 무식하게 드리대는 식으로 글을 쓰는겁니다.

 

째비님과 처음으로 저에게 하신 거짓말이 뭔지 아십니까?

 

1 성난대추님이 저에게 쪽지로 질문을 하신 적이 있었지요?
지난 대전갑산 체육대회 경비를 왜? 한번에 집행 하냐고 내가 알기로는 여러 달에 걸쳐 나눠서 집행하는걸로 알고 있다고 제가 다시 쪽지로 질문 드렸었지요?  그런적 없다. 누구에게 들었냐?  고양광장 째비대표님이 회의에 참석해서 그리 집행하는걸로 들었다.  무슨 소리냐 째비대표님은 회의에 참석 한적없다. 

 

참석하지도 않고 이상한소리 듣고 따지듯 물어보시는 대추님을 보고 얼마나 황당했던지 이건 약과지요.

 

2 지난 달력건과 관련해서 9월달 전부터 준비를 하셨지요.
달력을 만든다고 계획을 짜고 어느 분과 상의하시다. 그분이 이런 사업은 중앙집행부와 상의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라고 건의하자 대추님께서는 이리 이야기를 하셨다지요.
째비 고양광장 대표님께서 이미 겨란한판님과 상의를 하셨다 중앙집행부가 예산이 없어서 고양광장 단독으로 하기로 했다 이리 말씀을 하셨다면서요.

 

3 작년 12월에 달력 건으로 인해 저와 통화를 하시고 제가 여차저차 문제가 있으니 신중하게 알아보고 일을 진행시켜라 이리 말씀을 드렸지요. 그리고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집행위원회의 공식 입장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달력 만드는 거 공개적으로 반대해서 달력 안 만들기로 결정 하신거 아니잖아요. 그 다음날 우리 첨맘님과 가장 가까운 ***분과 ***분이 전화로 째비님 에게 대놓고 반대를 하셔서 안 만들기로 결정 하셨다고 전화를 주셨지요.

저는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9월경에 저하고 상의했다는 헛소리가 돌아도 안 만들겠다는 사실이 중요해서 아무 말 안하고 넘어갔었던 거고요.

 

그래 놓고 떡하니 만드셨더군요.  제가 느낀 인간적 배신감이 얼마나 컷는줄 아십니까?
제가 전화로 달력 안만들기로 하셨으면서 왜? 만드신겁니까?  따지듯 물어보니 저에게 서운하다며 이런것까지 겨란님에게 상의하고 만들어야하냐고 그러셨지요.  제가 명색이 시민광장 집행위원장이다.  시민광장 이름들어간 달력 만들면서 이전엔 안만든다고 해 놓고선 다시 만들 때 전화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다른분들게 안만든다 이리 말씀 드렸는대 떡 하니 만들면 내 입장이 뭐가 되냐?

 

이리 이야기 하니 미안하다 자신도 달력 안만들려고 노력했는대 고양광장 운영위원회에서 다수결로 만들기로 가결을 했다 나도 어쩔 수 없었다 이리 사과 하셨지요.

 

4 운영위원회에서 그리 통과가 되고 고양광장에만 조용히 나눠 갖기로 했다 이리 이야기를 하셨었지요.

그래서 제가 이리 다시 질문을 드렸었지요? 그럼 고양광장에서만 조용히 나눠갖지 부천광장에는 왜? 달력을 판매했냐? 그런 질문을 드렸더니 부천대표님께서 하도 달라고 보채서 어쩔수 없이 부천광장만 주게 되었다 그리 이야기 하셨지요.  이것도 거짓말이지요.
제가 알아보니 거의 떠넘기듯이 차에다 실었다고 하시더만요.

 

5 그날 통화에서 지난 12월? 통화전에 사적으로 만난적이나 통화한적이  있습니까? 이리 질문을 드렸었지요?  아니요 없습니다. 그때 처음 전화통화 했었지요.  이리 말씀 하셨었지요.  그런데 왜 지난 9월 경에 저하고 통화하셔서 달력건으로 의견 나누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까? 이리 질문을 하니 아~~ 저는 그런 말한적이 없다

 

제가 그러면 한번 주위 분들에게 그런 말이 오갔는지 알아보시고 다시 전화 달라고 했었지요.

그리고 다시 전화가와서 내가 그런 말 한적은 없고 누구 누가 그런 소리를 하고 다니더라 그리 이야기를 했었지요, 나는 모르는 일이다. 이리 재차 부인을 하셨지요.  그말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랬지요.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거짓말하실 생각 말고 있는 사실만 그대로 적어서 내일 공식적으로 사과 글 적으세요.


이리 말씀 드렸었지요.  그리고 다음날 글 올렸었고요.

 

6 고양광장과 부천광장에서만 달력이 판매 된 줄알고 있었던 제가 너무 순진했지요.
유벗에 어느 순진한 분은 달력 받았다고 게시판에 자랑을 하시고 또 다른 지역에서도 달력이 돌아 다닌다고 하더군요.....
이건뭐~~~  달력이  마역도 아니고 음지에서 조용히 돌아 다녀야할 성질의 물건인지. 참...

 

7 째비님 저하고 전화통화에서 뭐라고 그러셨습니까? 달력건으로 너무나 피곤하다.
앞으로는 시민광장에 관심 끊고 조용히 있겠다 그러셨지요.? 조용히 있는다는 소리가 기획운영팀장 하는 것이 조용히 있는 겁니까?

 

8 중요한게 하나 빠젔군요.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사업을 회원들과 사전 논의도 없고 중앙하고 협의도 없이, 어느날 고양 마음대로 주문 공지를 올려도 되는 거냐면서 게시판에서 논란이 생기자, 여기저기 사실관계를 묻는 회원들한테 이렇게 말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집행위원장인 겨란한판과 오래 전에 협의했다. 겨란한판하고 협의한거는 확실한데 본인이 이제와서 그런일이 없다고 발뺌한다. 집행위와 상의도 없이 혼자 결정해 째비와 협의해놓고는 입장이 곤란한 모양이다. 집행위원장이라는 위치를 배려해서 다그치지 말고 덮어주자"

 

그런 이야기들이 돌고있는지도 모르고 아주 오랫동안 저 혼자 바보된거 맞습니까? 아닙니까?

 

 

제가 왜?
이리 열이 받아서 장문의 찌질한 글을 쓰는지 아십니까?  거짓말은요. 한번 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진행되거든요. 조그마한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큰 사기사건으로 까지 갈수가 있는겁니다.  그러기에 어떠한 경우에라도 앞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진솔해야하고 거짓말 안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시민광장 집행위원회라고 모인사람들 면면을 보니 정말 기가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대표부터 집행위원장 거기다 기획운영 팀장까지  ... 정말 시민광장 회원인게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문 닫읍시다. 더 이상 얼굴 화끈거려서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기획운영 팀장이 어떤자리 입니까?


앞으로 시민광장의 사업을 하나부터 열까지 책임지고 실무적으로 수행하는 자리입니다. 앞으로도 이리 뒤에서 뒤통수 치면서 거짓말 해가면서 하실 요량입니까?  사실 이런 집행부 인적 구성이라면 시민광장이 유시민전 장관님을 위해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은 하지 못할겁니다.  여러가지 사건만 만들어서 오히려 발목잡기나 안하면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

 

점점 시민광장에 대한 기대가 허물어져갑니다.


마음 같아서는 위 사실을 들어 째비님의 제명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아니 윤리위에 회부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위의 거젓말이 윤리위 회부의 요건이 되는지 제명의 사유가 되는지 3기 집행부에 문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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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한판님 말씀이 사실이람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셧내요.
사퇴하세요
09-02-06

눈팅  

2기 집행위원장 겨란한판...
이글이 진짜 2기 집행위원장이 쓴글인가
이런 사람이 2기 집행위워장이었다니...
그 수준의 저렴함에 그져 놀랍고 황망하다.
09-02-06

눈팅/  

누구처럼 거짓말은 않하지
09-02-06

초보검정닉  

업이로다..업이야.....이 악업을 어이할꼬......
09-02-06

눈팅  

본인이 직접 당하면서 가진 섭섭함을 왜 전체 회원들이 같은 무게로 접해야 하나요?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달력문제말고 다른 사안으로 당하신 일도 없구먼요.
째비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지만 문제가 있었다면 고양광장에서 먼저 터져나왔겠죠? 안그런가요?
그리구 계속 지켜보니 겨란한판님을 모욕하고 욕보이는 글들을 못 본것 같은데 왜 그리 몰입하시나요?

아직도 모르시나요?
님이 개인적으로 느끼는 집행부에 대한 섭섭함과 호불호를
다른이들에게 같은 무게로 들어달라고 강권하지 마세요.
왜 접촉도 없고 경험도 하지 못한 우리들이

스트레스 받으며 이글을 읽어야 하나요?
숫자까지 나열하며 올린글에서 님의 개인적인 원한만 보이지 전체를 위한
현명한 생각은 보이질 않습니다.
한사람을 그리 쉽게 무우 짜르듯이 당신이 평가하고 재단할 수 있다는 사실이 섬뜩합니다.
09-02-06

눈팅/  

달력 거짓말에 거짓말 아 무서워진다 시민광장 거짓말이 원칙과 상식이고 생활정치이고 취미생활인가.
09-02-06

부세쳐  

겨란님
제가 한마디 합니다.
님은 중요한거 항상 놓치더군요.
옳은 소리라도 참는법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분들이 온갖 오해와 억측에 기분 상해도 왜 침묵하는지 모르십니까?

저도 실망입니다.
제가 지지했던 2기 집행위원장이 할말 안할말 구분 못하고
중게에 다 쏟아내니 정말 대실망입니다!!!!!
09-02-06

거짓말  

거짓말은 하지 않는 광장이었으면 하네요.
09-02-06

코메디하다  

참는법? 세상 모든일에 참는게 능사인가?

당신은 그런 삶을 살고 있는지부터 반성하길..

당신이 게시판에서 설쳐대는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되는 글이군..
09-02-06

ㅎㅎㅎㅎ  

대놓고 사실을 호도하고 왜곡하는 3기 집행부 와

그 몸빵이자 돌격대인 몇몇 광장들의 햏태를 먼저 반성하시던가요...

할말 안할말 구분 못하고라...

이거야 말로 딴나라 모리배들의 논리같지도 않은 어거지 아닌가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지요... 쩝.
09-02-07

부세쳐  

사람이 말 다 쏟아내면 나중에 주변에 사람들이 없더군요
집행일꾼도 구성 못해서 허덕이는 집행부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이런 여러 사람 거론하며 태풍을 몰고 오니까
기분 좋습니까?

밖에는 용산 참사로 애꿎은 사람 죽어나가고
4월 보궐로 정치 야합 하는 마당에

우리는 2기 위원장이 앞장 서서 3기 위원장 욕하는거
보고 있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아놔~
정말~~
09-02-06

용산  

명박이가 석기가 책임 질 것이고 거짓말 뒷담화 바로잡자는 그정도인데 너무 과민 반응 하시는것 같다.
09-02-06

눈팅  

그런데 이게 뭡니까?
시민광장 집행위원회라고 모인사람들 면면을 보니 정말 기가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대표부터 집행위원장 거기다 기획운영 팀장까지 ... 정말 시민광장 회원인게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문 닫읍시다. 더 이상 얼굴 화끈거려서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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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집행부 모두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본인의 생각이 다 들어나있군요.
2,3기 호불호를 떠나 직득하게 지켜보며 갈려다 오늘부터 맘 바꿨습니다.
겨란한판님의 인식수준이 그러할진데 중간을 지킬수가 없군요.
자기생각만이 최선이라는 아집을 가진 분에게 뭘 더 기대하겠어요? 선거에 졌습니다.
회원분들은 어쨓던 다수결에 의해 3기에 손을 들었습니다. 님만 아직도 인정을 못하고 있군요.

문을 닫자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경솔함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무리 님이 아는 사실이 진실이라 해도 2기 집행부께서 그런 말을 하다니.
째비님으로 타켓을 잡아 가다가 갑자기 전체 집행부를 몰아서 비난하는 행태에
댓가를 치루실겁니다. 눈팅인 저같은 사람들로부터요.
우리는 절대로 문을 닫지 않을겁니다.
09-02-06

ㅎㅎㅎㅎ  

진짜 3기집행부 뒤 봐주느라 정말 눈물겨우시겠습니다 ㅎㅎㅎ

경솔함, 인식수준, 아집 운운하면서 프레임질 실컷 하시는데요...

근데 그 프레임질이 안먹히거든요...

왜? 집권 보름만에 깽판 만드는 집행부가 무슨 집행부냐는 거지요...

남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들 부터 반성하라고 하세요. ㅎㅎㅎ

그 잘나신 양비론에 프레임질 어거지로도 절대 덮지 못하는 사실이니까요.^^
09-02-07

부세쳐  

또 나보고 애무부대라고 비아냥 거려봐라~
검정닉들아~

진도 나가야하는데 허구헌날
쌈질이니 화 안나나?

내 친구에게 죽어라 홍보하면 뭐해?

여기 게시판 보고 비웃더만~

쳐죽일짓 아니면 공개적으로 우리 할말 안할말 구분 좀 합시다!!!!!!
09-02-06

초보검은닉  

이 사람 진짜 몹쓸 사람이네....검정닉? 아무데나 대고 총질할래? 시민광장 분란은 분홍닉 지들이 다 일으켜놓고....추천 반대는 누가 누르는거지? 분홍닉들 아닌가? 분란은 누가 만들었지? 어따대고 검정닉 타령이야? 저렴한 인간 같으니라고....
09-02-06

부세쳐  

니 정체나 까라
씹태앙~
09-02-06

초보검은닉  

이거 봐라...아무데나 욕이나 해대고....
09-02-06

문천  

부세쳐님 스스로 삭제하기 바랍니다.
09-02-06

부세쳐/  

니 정체나 까라
씹태앙~
보관합니다.
09-02-06

너  

분홍닉인가보네..
보관하자니 가관이야 가관~
09-02-06

무극이아빠  

부세쳐님 요즘 왜이러십니까?
09-02-06

부세쳐  

죄송합니당
무극이아빠님
님에게는 할말이 없습니다
삭제가 안되용
그러나 저렴한 인간도 듣는 사람에게는 심한 모욕입니다.
저도 회원입니다
본글에 대한 의견 제시중입니다.
제거 더 이상 참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도 맘에 있는 다 말하고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맘에 안들어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09-02-06

울트라진이  

부세처님 남일 같지 않네요......

먼저때리길래 맞받아 쳤는데 분홍만 욕먹지요???
그게 광장에 현실이죠.....
그렇다고 일일히 신고할수도 없고....

적당선에서 맞욕한건데....
둘다 잘못했으니 서로 사과해......같은류의 반응.....
사과를 하든 쥐어듯든 실체가 있어야 뭐든 할낀데.....

답답한 마음 공감합니다.......
09-02-06

초보검은닉  

울트라진이....툭하면 검은닉 타령하니까 저렴한 인간..이렇게 표현했다..저렴한 행동 아닌가? 검은닉에 대한 그 저주와 편견을 멈추시게...나는 주구장창 검은닉, 분홍닉..이딴 문제가 아니라는 걸 말하고 있으니까.....공공의 적을 그렇게도 만들고 싶은가?
09-02-06

울트라진이  

공공에 적???? 정확히 검은닉에 적이라고 해야 맞지....

검은닉이 회원일꺼라는 나름 확신이 있고........아니여도 상관없지만...
내가 제일 혐오스러워 하는건 나랑 잘알지도 모르는 이가
덮어놓고 반말찍찍 하는거야.....
어따대고 반말이냐 이거지.....내가 누구니 너한테 반말 할만하다..라고
하던가....

난 실체가 있는 사람에게는 괘나 예의 바른 사람이거든 연배가 위든 동급이든 아래든........

하지만 검은닉이 경계같은 호불호를 잘 안하니....
나름 안티도 조금은 가지고 있지..... 사안별 반대는 괘나 하거든.....
09-02-06

애무부대  

누가 그래요 "애무부대"라고 혀 바닥을 뽑아버려야 하나.
09-02-06

시적모험  

여러가지로 놀랍습니다. 겨란님께선 이 글을 통해 시민광장 '회원 전체'를 모독하셨습니다.
09-02-06

거짓말 쟁이  

거짓말은 시민광장을 모독하셨습니다.
09-02-06

ㅎㅎㅎㅎ  

3기 집행부 지들의 잘못을 은근슬쩍 전체로 치환하려고 하시는 군요...

근데 그 수법 안먹혀요? 아시겠어요?

하긴 지들이 잘못해놓고 책임은 모두 전체로 돌리시는게 그 쪽 수법 아니신가요? ㅎㅎㅎ
09-02-07

부세쳐  

아~정말 이성을 잃게 하는구나~
잼나게 즐기면 삽시다~

왜 스트레스 받고 삽니까?
이게 무슨 권좌라고?

사람 인성 따지러 여기 들어왔습니까?
갖가지 다양한 개인들 어지간하면 못본체도 하고그래야지요
09-02-06

초보검은닉  

당신같은 사람이 분란을 확대하는거 모르지? 나처럼 한발 떨어져있는 사람눈에는 당신같은 사람도 암적 존재야...시민광장에 도움이 안되는 분란만 확대시키는....당신 댓글 봐봐....분홍닉은 아무렇게나 댓글 달아도 괜찮고..검정닉은 안되나?

그동안 당신 댓글은 사태를 진정시키기 보다는 확대시키는 데 아주 크게 기여했다는 사실......알기나하겠어? 지 혼자 성질내놓고....멀쩡하게 가만있는 타인들한테 함부로 훈장질하고....이건 뭐 분홍닉이 대단한 벼슬이구만.....내가 당신같은 인간 때문에라도 절대 분홍닉 안쓸꺼구만....쪽팔려서...
09-02-06

부세쳐  

쓰지마라~
ㅋㅋㅋㅋ
09-02-06

울트라진이  

당신같은 인간때매 난 꾸준히 검은닉 추방운동 할꺼구 ,........

개쪽팔려서..........
09-02-06

초보검은닉  

우와....나 정도도 허용이 안되다고? 대단하구만....
09-02-06

울트라진이  

반말하지마라.... 존대 꼬박꼬박하면 허용하마....
09-02-06

초보검은닉  

댁이 먼저 반말했잖어....(뭐 이런거 갖고 싸우고있나..젠장 ㅡ.,ㅡ)
09-02-06

울트라진이  

댁이 먼저 부세처님한테 반말했잖아!!!(나도 참한심하다....된장 ㅡ.ㅡ)
09-02-06

코메디하네  

겨란한판에게는 참는법..운운하더니
참 가관이다.
09-02-06

부세쳐님은  

좀 참으세요. 님이 이 상황해결에 별로 보탬이 안되보여요. 다른 뜻 없이 드리는 말입니다.

겨란님이 화가 많이 난것같은데.... 오히려 당사자들끼리 얘기하게 놔두고 좀 지켜봅시다.
째비님이 어떻게든 대답을 하시겠죠.
09-02-06

부세쳐  

아니 무슨 답변이요?
그런것은 직접 만나든가 전화 하세요?
왜 집행부 구성건에 이리 공개적으로 사람을 모독합니까?

째비 저 이분 전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런 경우가 뭐에요?

대체 왜 그럽니까?
상황 해결을 이런식으로 하면 해결 됩니까?
09-02-06

알지?  

아주 저렴한 분홍닉이란거....
09-02-07

소네트  

허참 답답한 일이네요
두사람 사이의 일이라 눈팅은 판단을 잘 못하겠는데

한판님
/내년 지방선거가 아무리 당신들에게 중요한 선거라고 하지만 이리 원칙과 상식을 망쳐가면서 이리 해야 하겠습니까? /
이건 무슨 뜻인가요?
09-02-06

말야  

옳은 소리라도 참는거 중요하죠.
하지만 참아야 하는 것과 참지 말아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때로는 욕을 먹어도 드러내야 하는 이야기들이 있는거죠.

달력이라는거,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이 담겨진 달력을 갖고 싶어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첨맘님에게도 '초상권'이라는게 있지요.( 물론 사진을 찍은 사람에게도 권리가 있습니다.)
처음 달력 얘기가 나오고 제일 의문스러웠던 것이.. 바로 그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달력은 만들어지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달력은 이곳저곳 다 돌았더라구요.

한번 깨어지기 시작하는 원칙은 계속해서 예외라는 경우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결국 원칙에 맞는 일보다 예외에 속하는 경우들이 더 많아지게 되는거죠.
우리부터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추후 그 누군가가 그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하여 따져묻거나
옳고 그름을 가릴 수가 없게 됩니다.

네, 이제 시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중요합니다.
단지 지금 게시판의 분위기가 싫어서 이 글에 경고를 누르신 분들이 계시다면,
무엇이 먼저 선행 되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하루 빨리 중앙 게시판의 분위기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09-02-06

금호강  

여기는 널 정치적 쉼터 정도로 생각 하고 있으며 다소
이견이 있더 라도 타협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다.

2기 집행부 때는 너무 원칙에 준 하다고 해서 섭섭하다 정도로 끝 낸는데
이 넘의 3기 집행부는 뭐야

이세면발이 땜시 돌겠는데
집행부 도덕성으로 정말 짜증난다
지기미
09-02-06

당희(당원희망)  

째비님의 몇가지 거짓말으로 2기집행위원회가 지난연말에 참 욕 봤었습니다.
겨란님과 제 사이도 많이 멀어지게 하였었고 불신을 갖게하셨었습니다.
이에 대해 째비님은 사과를 하셨습니다.
사과하신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용서는 쉽지 않습니다.

결국 달력은 만들어져서 각 지역에 배포가 되었습니다.
째비님....약속이란게 말입니다.
저는 다른 곳에서보다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간의 약속은 더 지켜져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거짓말에 대한 사과보다는 약속에 대한 결과물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그 사과가 진정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점을 째비님은 간과하셨습니다.
"대충 뭉게고 가자.이미 지난일이니 약속위반도 잊혀질거다!"
이런 생각은 아니셨겠지요?

째비님.
째비님때문에 본의 아니게 겨란님께 용서를 구한 사람이 저를 포함해 2명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더 많은분들이 오해에 대해서 사과했었습니다.
논란이 일었을때 거짓말에 대한 사과도 안하시고, 후에 그 사실이 명명백백 밝혀졌을때 사과를 하셨습니다.인정하시지요?
오늘 집행위원에 포함되신게 잘 된 일이라 생각되십니까?
3기집행부에 부담이 될거란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거기에다 집행위원중 가장 중요한 직책인 기획운영팀장이라....
이건 참 아니지 싶습니다.
09-02-06

눈팅  

10분만에 메달을 다는 방법?
겨란한판님의 글에 10분동안 찬성을 누른 아이피가 궁금하군요?
똥인지 된장인지 확인하는것도 회원들의 몫이지 님의 몫이 아닙니다.
님이 왜 똥이라고 자꾸 규정하나요?
시행착오를 하고 광장이 망하고
지금 집행부로 인해 첨맘님이 타격을 받아도 그건 회원전체의 몫이란 말입니다.
이제 세부일꾼 선임했는데 한사람을 물고 늘어지며 전체 집행부를 못 믿으니 문닫아라 .
처음 상임때부터 도대체 당신들 기준이 아니면 뭐가 진도 나가던가요?
내 이런 드잡이는 보다보다 비교할 대상조직이 딱 하나 뿐인데
내입으로 차마 말을 못하겠네.
09-02-06

눈팅같은소리  

5분만에 독방 가는건 당연한거지?
니들 머리로 그렇지모. 뇌없는 외눈박이
그 반대 니가 눌렀냐?
09-02-06

눈팅  

글이 글 같아야 살아남지
09-02-06

ㅎ  

메달을 다는데 10분이나 걸려서 유감스러운 글!!
09-02-06

깜장  

드디어 전 집행위원이 현 집행부를 싸그리 인정할 수 없다?는 글이 올라 왔군요.

회원도 아닌, 깜장눈팅마저 글 읽는 내내 가슴이 쿵쾅거리며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09-02-06

전 집행위원이  

아니고 전 집행위원장.
회원도 아닌, 깜장눈팅 이다 보니
글 읽는 내내 가슴이 쿵쾅거리며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는 않고, 밑바닥 다 더러났단 생각은 든다.
09-02-06

눈팅  

2MB정권정도 되어야 문제가 있어도 임명을 강행하지.
미국 오바마도 최측근 탈세문제로 사과하고 취소하더만
집행부 부담되지 않게 째비님은 자진사퇴하고 함 기둘려보지.
또 뭐라는가? 3기 출범이 언제쩍에 정상화될지 진짜 흘러가는 상황이 궁금타.

그리고 3기 집행부도 사람 고를때 제발 널리 좀 찾아라
죽어도 수도권만 고집하니 맨날 끼리끼리 해먹는다고 지랄들이지.
대구 부산 광주 울산 가면 얼마나 사람 많냐?
인터넷으로 노는 시대에 오프에서 너거들끼리 친했던 사람말고
지역광장 대표일꾼들 추천도 좀 받고 해서 검증도하구.

시민광장에서도 지방이 들러리가?
09-02-06

보자보자하니 참~  

그런데 이게 뭡니까?
시민광장 집행위원회라고 모인사람들 면면을 보니 정말 기가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대표부터 집행위원장 거기다 기획운영 팀장까지 ... 정말 시민광장 회원인게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럴거면 차라리 문 닫읍시다. 더 이상 얼굴 화끈거려서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따구소리가 전임집행위원장이 할소린감?
참 수준도 개념도 없이 찌질대니..
아예 광장을 말아먹으라 그냥~
09-02-06

참/  

참 할 말 없게 만드네 거짓말에 뒷담화에 가지 가지 하네
09-02-06

참//  

할말업는게 당연하지ㅋㅋㅋ
09-02-06

좋은바다  

문제가 많은 분은 맞네요ㅡ.ㅡ
09-02-06

성난대추님  

휴~ 하더니 지웟네~~~~~~~



가볍다 집행위원장 휴~~~~~~~~
09-02-06

성난대추/  

휴 ~
지우고 도망가는 신공 대단하다.
09-02-06

아프로  

이글보니 3기 집행부구성이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이유를 알겠습니다.

이리도 살벌한데 누군들 선뜻 집행부에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천신만고 끝에 어렵사리 집행부꾸려서 공지하니 바로 물러나라고 비토를 하십니다그려.

시민광장 문 닫자고요?

누구 맘대로 문을 닫아요?

난 오늘 가입해야겠소.
09-02-06

아프로/  

거짓말 하고 뒷담화로 죽이고 살리고 하신분들로 구성되었는데 나 같아도 열 받는다,
09-02-06

겨란한판님  

많이 참으셨네요.
저도 작년 말 고양광장대표 사과글 봤는데, 참 거시기 했습니다.
그때 겨란한판님 속도 참 넓은 사람이구나 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못 참으시는 심정 이해가 됩니다.

초보 회원님들은 그때 그일 검색하면 다 알 수 있어요......
답답합니다.ㅠㅠㅠㅠ
09-02-06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있는데
"문을 닫자니"이게 뭔소리야 회원들의 공정한 선거에서 선출된 대표를 불신임하고

이게 네가 말하는 원칙이고 상식이야?
문닫자소리말고 게시판에 광고하지말고 네가그냥 조용히 찌글어져 ~
09-02-06

초보눈팅  

겨란한판이 전임 집행위원장 맞나요
전임 집행위원장이 현 집행부 까느라 정신없군요
이러니 시민광장이 진도 안나가지...
에그 찌질이들~
09-02-06

겨란두판  

겨란한판은 맨날 술 쳐먹고 뭔 소리를 하는겨
술 고마먹고 맨정신으로 해라
지 정신가진 놈이면 이런 소리 중게에 쓰겠나
가서 현피를 뜨든지...
중게가 조용할 날이 없네
집행위원장까지 했든 놈이 잘하는 짓이다
에이 ~ 퉤~
09-02-06

눈팅  

성난대추님께
괴롭죠? 열받죠? 그게 다 님의 업모인거여

지금 상황을 타파하려면 몇가지 방법밖에는

정공법으로는
본인의 재신임을 묻고 (성공하면 그다음부터 질질하는넘들 사그리 사라짐)
재신임에서 안되면 홀가분하게 눈팅으로 돌아가서 인생을 즐기시길.
뭐하러 밤에 잠도 못자고 이 고생질인가? 알아도 안주고 끼나고동이나 다 대추대추 그러는데.
지금 흘러가는 판세를 보니 올 한해 내내 이짓할 가능성이 100%다.
2기 우원장 겨란한판님의 오늘 글을 보니 딱 그수준이다.

알아서 잘 해쳐가시게.
열정과 순수한 마음은 그 눈빛에 다 나타나던데 주위에 사람들을 못모았구먼.
힘내시고 이 난국을 잘 타개해 나가시길.
2기 집행위원장이 판을 깨자고 했으니 깰지 안깰지 빨리 답을 주셔요.
저쪽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제안을 걸고 한번 대차게 걸음해보는것도 좋은 방법.
09-02-06

...............  

겨란이 아무래도 술한잔 거하게 했나보네
도저히 맨정신으로 쓴 글 아님!
09-02-06

............/  

맨 집행부 구성은 맨 정신이고
09-02-06

말꼬리 잡기는  

문을 닫자는게 진짜 문닫자는 거냐
국어공부 좀 해라

행간을 읽어야지
09-02-06

솔트  

겨란한판님/ 저와도 인연이 깊은 분인데 위로 드립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인만큼 두가지는 바로 잡아야겠네요.

1. 박무님이 부천광장 전체 모임에서 뒷담화 깠다는 황당한 주장은 이미 아닌걸로 밝혀졌습니다. 게시판 보셨다면 충분히 이해했을텐데요. 전 아직도 이 이야기를 꺼내는게 정말 뒷담화라고 봅니다.

2. 째비님이 부천광장 대표에게 안기다시피 달력을 안겨줬다? 부천 송년회 준비모임에서 달력을 나눠주자고 합의 되서 먼저 고양광장에 요청했습니다.

성난대추님의 거짓말? 집행위원장으로서 그 정도 고민이나 중재의 노력없이 이 아이피는 누구다라고 덜컥 공개하는게 옳바른 태도일까요.

제가 무슨 까닭으로 3기에 특별한 호불호가 있겠습니까. 최근 제가 글로 나대기 시작한 이유는 직감이 오더군요. 흔한 일상적인 분란 정도가 아니라 게시판 자체를 깨는게, 시민광장 무력화 자체가 목적인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심전심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나 봅니다. 부디 제 생각이 틀렸길 바랍니다.
09-02-06

산하/  

뒷담화 산하님이 확인 하셨지 않아뇨 솔트님
술부정으로 몰고 가다가 산하님에게 들켰죠
09-02-06

거짓말을 멈춰라  

솔트님 누가 거짓말 하는 건가요.



산하(山河) 2009-01-30 18:31:40

아니 하나가 있네요
홈피 예기는 전혀 없었다.
아니죠 있었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했는지 안했는지는 밝히면 됩니다.

제글이 중게 올라 온 거 형(수니님) 전화 받고 알았고 그래서 글을 확인 중이었고
위 댓글 중 박무님 답변이 거짓말이다.
이런 말까지 서로 주고 받았죠?

대표일꾼이 홈페이지 새로 생기니 현게시판에 글쓰지 말라고 하는게 정상인가
할말잃게 만드네

박무 2009-01-30 13:28:38

님은 제가 그렇게 앞 뒤 잘라놓은 부정적인 언사를 했단 말에만 신뢰가 가십니까?
저는 그런 식의 부정적인 얘길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요부분이요.
그래서 제가 산희님께 삭제 요청을 할까 말까 망설였죠.

거짓말에 화가 나서 그냥 삭제하지 말고 놔두려고도 했죠.
그래서 제가 한시간 정도 생각 해 본후에 통화 하자고 했죠.

형, 다른 것 보다 사람이 우선입니다.
광장에서 만나 이러면 차라리
안만난 것 보다 못하죠.

제가 바라는 것은 3기 흔들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건강하게 바로 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잘못을 감추려 하지 말고 드러내서 반성하고 사랑으로 감싸는 거죠.

치부를 감추다 보면 결국 온몸이 썩어 들어갑니다.

그게 형과 저의 차이예요.
09-02-06

이번  

시민광장 문 닫는 오명이 실지로 일어날 것 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장하십니다.
진짜 잘났습니다.

나의 아이에게 이 싯점의 아빠 모습을 설명하기가 무서워 물러갑니다.

ps.현재 제가 의사를 표시하는 방법은 탈퇴뿐이군요
09-02-06

이번/  

님의 아이 한테 거짓말과 뒷담화는 치지 말라고 하시고 계시죠
마이 부끄럽습니다.
09-02-06

ㅎㅎㅎ  

어설픈 양비론... 정말 지겨워요~~~
09-02-07

아프로  

그럼 기획팀장에 누가 적임인지 진작 추천이라도 좀 해주시지 말입니다.
09-02-06

/  

지들 위드 고양 에서 다 하는데 뭘 하라고 뒷북이든 애무든 지들 마음이지요
09-02-06

거짓말 쟁이는  

거짓말 쟁이는 안된다 어디에나 통하는것 아닌가요.
09-02-06

민채아빠  

10분만에 메달을 다는 방법?
겨란한판님의 글에 10분동안 찬성을 누른 아이피가 궁금하군요?
똥인지 된장인지 확인하는것도 회원들의 몫이지 님의 몫이 아닙니다.
님이 왜 똥이라고 자꾸 규정하나요?
시행착오를 하고 광장이 망하고
지금 집행부로 인해 첨맘님이 타격을 받아도 그건 회원전체의 몫이란 말입니다.
이제 세부일꾼 선임했는데 한사람을 물고 늘어지며 전체 집행부를 못 믿으니 문닫아라 .
처음 상임때부터 도대체 당신들 기준이 아니면 뭐가 진도 나가던가요?
내 이런 드잡이는 보다보다 비교할 대상조직이 딱 하나 뿐인데
내입으로 차마 말을 못하겠네.

저 추천 눌렀습니다. 궁금해소 되셨지요?
09-02-06

눈팅/  

눈팅이 애무 부대로 나오셨는데 할 얘기는 없꼬 해서 꼬장 부리는 것입니다
집행부 완장은 차고 있는지 몰라고 눈 도장 애무도장 찍고 있는 거니
민채아빠님 너무 과잉 반응 하십니다.
위드 고양 세상이다 그 나머지는 찌그러져 있다.
09-02-06

감자호크  

이건 겨란한판님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군요.
그동안 겨란한판님의 남모르는 속고민....참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3일 동안 서울대현장에서 노가다 하고 모처럼 들어왔네요.
정신 좀 챙기고 담주부터 글좀 써야겠네요.
상식과 원칙의 문제를 떠나 시민광장 젓되는 꼬라지는 막아야겠어요.
09-02-06

거짓말  

거짓말 없는 광장 뒷담화 없는 광장 정치자영업자 없는 광장 궁물 없는 광장 정치 양아치 없는 광장 은 .시민광장.
09-02-06

ㅎㅎㅎㅎ  

감자호크님!!! 존경합니다^^
09-02-07

아랑아빠  

겨란한판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시민광장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 인선에 대한 내 입장은

"..." 뿐입니다.
09-02-06

플라이  

자신의 개인적인 일에 관한 거짓말도 사람의 신뢰를 무너뜨리는데
하물며 공적인 일과 관련되어 거짓말을 하시는 분이 팀장을 하는것은
제가 생각해도 아닌것 같습니다.
09-02-06

phila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염치없이 무슨팀장????

10분안에 추천한 한사람....2
09-02-06

푸르미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염치없이 무슨팀장????.....3

늦게봐서 10분안에 추천 못한 한사람
09-02-06

일상에서  

겨란님이 말씀하신게 사실 아닙니까???
째비님이 거짓을 진실인양 얘기한거...맞자나요...!!!

사실관계가 명확합니다...
그런분이 기획운영팀장이라니 저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늦게봐서 10분안에 추천 못한 두사람...
09-02-07

불멸의우동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염치없이 무슨팀장????

10분안에 추천한 한사람....4
09-02-07

내일은시  

겨란한판님... 지금 막 들어와... 지역광장 보고... 중게 왔는데...

아! ....술 사왔습니다. 그냥 술이나 마실 일이지 댓글까지 씁니다. 술이 아니라 중게를 끊던지...

중게 와도... 이제 겨란한판님의 글은 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맞아요. 한 명의 현자... 그 현자의 말을 못 알아듣는 무지한 대중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현자가 대중을 욕하는 순간... 그 현자는 대중에게 멀어져 갑니다. 역사가 기억해 줄까요.
아! 기억해 줄겁니다. 반드시.
단, 그 현자의 말이 맞지 않기를 바라는 수 많은 대중은... 노력할겁니다. 현자의 예언이 맞지 않도록...
겨란한판님 글의 기능이 이런 것이라면... 순기능이네요.

하지만... 겨란한판님은 한 명의 회원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를... 혹은 그런 정보를 알 수 있는 자리에 계셨던 분으로... 개인을 욕보이네요. 찌비님 말하는 게 아니에요.

저를 욕보이시네요. 시민광장 회원 전부를....

타이밍 말씀 자주하시던데... 그 때 해결했어야지요. 안그래요. 더 많은 정보를 가질 수 있는 자리...에 계셨던 분의 글이 이렇다면... 전... 더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느낌이었는데... 이제 말합니다.

얼마전 밤에... 국사봉(거론해서 미안합니다.)님이 글을 올리셨지요. 박무님이 바로 댓글 달았고요.

내용에는 "궁물"에 관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 지도부 비판하는 글도 아니었습니다.

내용 요약하면... 감자호크님이... 현지도부를 궁물로 보는 글을 올렸었다. 아주 단적으로 결론 내리면 이런 내용이 포함되어있었습니다.

바로 박무님은 "난 그런 글 본적 없다. 문제가 되는 문장 삭제 해 달라."고 댓글 다셨고요. 그래서 저도 최근의 감자호크님 글 거의 다 검색해 봤어요.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나도 그런 글 본적 있다"... 라는 댓글이 달렸다는 거지요. 저는 그 글에 찬/반도 댓글도 안 달았어요. 하지만... 사실 저도 '그 댓글'보며... 그 댓글과 같은 생각을 했었고요.

이쯤 되면 무엇인 문제인지도 아시겠지요.

이미지입니다.

글에 직접 거론하지 않아도 이미지를 끝없이 덧씌웠던 겁니다. 눈팅인 저도 그렇게 느꼈으니까요. 사실입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었습니다. 이제 눈팅들 거의 다 알겁니다. 분명 진영이 있고... 그 진영 싸움이 참, 뭐 같다는 생각을 할 겁니다.

그런데... 이제 겨란한판님은... 현 지도부가 "궁물"이라고 단정하시네요.

글 내용이 다 사실이라면... 비판 받아야지요. 거짓말 나쁩니다. 원론적으로, 그리고 한판님의 말씀이 전부 사실이라고 하면...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문제는... 정말 타이밍입니다. 늘 지적하셨듯이...

전 이제 이런 오해까지 합니다.

고급정보.... 아니, 중앙위와 관계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2기 지도부님들은 그들만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타이밍 맞춰서... 하나씩... 터뜨릴 것이다. 중앙의 일을 잘 모르는 나 같은 놈은... 1년 내내... 그 시한 폭탄이 언제 나올까....

ㅎㅎㅎ 기다릴까요. 목 빠지게.

마지막... 한판님의 글을 좋아했던 독자로서... 부탁합니다.


제발... 글쓰기의 기본은 '사랑'이란 걸 느끼셨으면 합니다.
09-02-07

제발좀  

보면 볼수록 참 저렴합니다. 내공 더 쌓아서 글 쓰세요.
글 그렇게 함부로 쓰는 것 아닙니다.
여기는 개인의 낙서하는 곳이 아닙니다.

여기 많은 눈팅들 오랜동안 서프,열린우리당,참정연,아고라,민주주의2.0 그리고 시민광장을 거치며 많은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소수라구요? 관심의 차이며 빈도의 차이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절대 나서지 않습니다. 할 말이 없어서 그러는 것 아닙니다.
지켜 보는 겁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여론으로 옳바른 선택의 물결이 되는 겁니다.

지켜보세요. 공부하세요.
최근의 논란을 통해 님이 20대의 젊은이라는 걸 알고, 선의의 충고합니다.
혹시 기분나쁘면 그냥 그렇게 사시길........
09-02-07

레이알렌  

보면 볼수록 참 저렴합니다. 내공 더 쌓아서 글 쓰세요. 2
09-02-07

문천  

내일은시님의 글, 보면 볼수록 참 좋은 글입니다. 내공 더 쌓지 말고 계속 올려주세요.
겨란님의 말씀이 옳은지 어떤지는 모르는 눈팅입니다. 그러나 내일은시님의 글이 저렴하다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 글이 저렴하다고 줄줄이 나오는 검은닉 논평을 보면 겨란님의 말씀에 잘못이 있다는 인상을 받게 되지만, 그를 무릅쓰고 겨란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애쓰는 것이 저 같은 눈팅들의 마음이겠죠.
09-02-07

사랑  

사랑 두번 하다가는 사기꾼 양성소 되겠네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것이 사랑이 아니지
애증이라 그래야지 거짓말고 뒷다마 여기에 방점이 있지 애무부대는 안보이나
09-02-07

겨란/  

겨란 이새끼 미쳤구만.
점잖게 물러 나야지
이게 뭔 일이야
09-02-07

/  

점잖게 물러나는데 사기꾼 양성소가 되어 가는 꼬라지는 못 보게 다는거지
09-02-07

ㅎㅎㅎㅎㅎ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염치없이 무슨팀장????

10분안에 추천한 한사람....^^ (? 몇번째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09-02-07

미스터소울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염치없이 무슨팀장????

10분안에 추천한 한사람....
09-02-07

초모랑마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죠

염치없이 무슨팀장????
09-02-07

참슬  

한판님 진정하시지요?
진실이뭔지 알지는 못하지만 살다보면 그런일 있을수있지요..

저는 이곳이 맘만두고 할말을 못하는(말을 잘못해서)미물이지만
저는 여기에 저의 행복을 위해서 와있지는 않습니다.
님은 이곳에서 자주뵈었고, 님의 바람직한 글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금 헷깔립니다.

진실을 주장할곳이있는가하면 진실이 참아야할곳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잰가는 밝혀 지지않겠어요? 만약 님을 음해했다면 망입니다.

지금이곳은 모든 진실보다는 우리 동지(?)의 단합이 더욱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판단은 님의 몫이겠지만.

다시한번 진정하시고 첨으로 돌아가서 생각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09-02-12

참 가관이네  

참 가관이네..유시민 님 동영상이나 보고 들어왔다가 못볼것 보고가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쪽팔리게..
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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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61 행동하는 시민광장~!!! 빠샤~!!!   5 예쁜반달 09-02-06 8 0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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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59 겨란한판,성난대추,째비 내일 부산온나~   18 눈팅 09-02-06 3 1 947
30758 지금의 불신과 소통부재, 저도 많이 착찹하고 혼란스럽습니다..   81 겨란한판 09-02-06 64 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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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56 시민광장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원칙과 상식을 바로 세워나..   31 겨란한판 09-02-06 57 10 1392
3기 기획팀 팀장 : 째비님 제명을 요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101 겨란한판 09-02-06 76 10 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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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51 검정닉 입장] 아이피 공개에 반대합니다.   19 유빠빠룰라 09-02-06 11 6 969
30750 아피 일부공개로도 누군지금방알수있는방법 (퍼옴니다)   5 검닉대장 09-02-06 0 0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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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22 루제로스님 발의및 가람님 수정발의 안건 모두 반대합니다.   50 아랑아빠 09-02-05 24 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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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19 [2월 12일] 서초광장 2월정기모임 및 새식구 환영회   5 다정무심 09-02-05 4 0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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