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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땀 | 2009-02-07 20:06:34 | 조회 118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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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지난해 7월 가입하여 대표선거 끝나고 닉을 바꾸기 위해 잠시(한달) 나갔다가 들어 왔으며

광장회원 누구와도 일면식이 없는 순수 분홍눈팅입니다.

 

현재 중게의 소란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회원 모두가 피곤해 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까지 여러가지 부담을 주는거 같아 많은 망설임이 있었지만,문제의 본질에 대한

논의나 해결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것은 또다시 시끄러워질수 있기에 과감히 올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요즈음 시끄러움의 본질은 한마디로 "예의없음" 입니다.

 

[기획팀장건]

기획팀장으로 째비님을 선임하기 이전에 문제가 되겠다 싶으면 심각하게 고민 했어야 합니다.

달력건으로 이해 관계가 있는것을 누구나 다 아실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사자인 겨란한판님에게

사전 양해가 있었어야 했습니다. 아무런 사전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나간일이

다시 불거져 나와 겨란한판님은 물론 째비님까지 거론되면서 시끄럽고 지켜보는 사람 피곤

합니다.

 

이 시끄러움의 원죄는 사전 양해를 구하지 않은 "예의없음" 입니다.

 

제생각은 이렇게 된이상  겨란한판님은 물론 회원님들에게 공식양해를 구하는 방법과

물러서는 수밖에 없다 생각되어집니다.

 

[상근자건]

상근하시는 분은 적은 보수에도 불구하고 시민광장의 일을 업으로 해주시는 분입니다.

항상 자리 보존이 가능한것도 아니고 자신의 일(미래)을 잠시 미뤄두시며 해주십니다.

이분들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며,제가 내는 CMS가 당연함을 느낍니다.

 

대표가 새로 바뀌었다고 해서 이분들에게 사전 양해도 없이 새로이 상근자 구성함은

한마디로 "예의없음" 입니다.물론 이같은 일에 대해 사과의 글로써 매듭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하여 동일한 예의없음으로 인하여 시끄러워지고 있기에 적시합니다.

 

당시 칼융님이나 스나이퍼님등 이 일에 대해 해결방식을 거론 하셨습니다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소통" 부재 였습니다.

 

[서울서울님건][그림자님건]

서울서울님은 가입하자마자 서울광장 창립의 부당성을 알리며 1타4피란 말을 했습니다.

175만원 챙길수 있어 좋고,수고했다는 말을 들어서 좋고,3기 발목잡아서 좋고, 한가지 더 있었죠.

기억이 나지 않네요. 여하튼 글의 내용상으로 보아 3기 지지자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 일때문에 서울광장 창립에 열심이셨던 감자호크님이 거론되고 IP 추척을 하였으나

대표님의 공식적인 양해를 구하면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림자님은 본인 스스로 대표님과 친하다 하였습니다.(지난 사과문 참조)

얼마전 일이라 세부사항은 기입하지 않습니다만, 이분들은 3기를 지지하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부천일도 있었지요, 어쨌던 이와 같은 일들은 대표님과 무관하지 않으며

어느정도 책임을 가지셔야 하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지지자분들이 3기를 자꾸 어렵게 만들고 있으니(결과적으로)

대표님은 공식 비공식 자리에서 지지하시는 분들에게 자제를 당부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노력이 없다고 한다면,

이역시 회원 모두에 대한 "예의없음" 이라고 해야지 않겠습니까?

 

[소통]

오늘 일상에서님이 CMS결산에 대한 내용을 알려 주셨군요.동안 노고가 많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CMS결산이 올라오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하여 게시판을 통하여

물어볼까 말까 하고 있는데 지난번 어느분이 중게에 집행위원 구성이 다 되지않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하여 집행위원 구성이 다 되지 않아 결산이 올라오지 않았구나

생각되었습니다. 이런것이 소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위의 모든 사항에 대해 대표님이나 집행위원장님께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과의 글만 보였었지요. 현재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보입니다.

이것또한 회원 전체에 대한 "예의없음" 이라 해야지 않겠는지요?

 

이대로 유야무야 지나간다면

정말이지 대단한 파벌이 조성될지도 모릅니다.그것은 무조건 반대를 의미하는 파벌말입니다.

아래 검정닉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날짜를 정해서 게시판혹은 아프리카등으로 끝장 토론을 하시던가

아님 해당되는 모든분과 회원 비회원 구분없이 참여희망하는 모든 사람들과 오프를 연후

해결될때까지 토론을 해보십시요...... 그러면 모르긴 해도 잘 되리라 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요즈음 시끄러움의 원인제공은 위에 적시한대로 3기와 3기 지지자 분들입니다.

노력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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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닉이..  

주제넘지만 한말씀 드립니다.

CMS결산에 대한 내용을 제때 알려주지 않은건 직무 태만일 수도 있겠습니다.
나머지는 일부 동의하나,
3기집행부가 해야할 일이, 상왕 모시듯이 사사건건 2기 집행부에게 대한 예의를 먼저 생각하고 일해야 하는건 아니잖습니까.
3기집행부 지지한 사람들이 실수가 있었다 하나, 다들 나름대로 사과를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이 박무대표 지지할려고 시민광장 들어온것도 아니고 유시민 지지하기 위해 시민광장 들어온 개별 인격주체들인데, 본인들 사과 외에 대표가 달리 무슨일을 해야한다는 것은 좀 우습지 않습니까?
째비라는 분 기획팀장 임명한건 집행부 인선에 여러가지 문제가 거론되는 바. 째비님 본인이 해명을 하거나 집행부에서 입장 발표를 해야할 것 같긴합니다만, 지적하신 다른 사안들에 대해서는 미숙한 일처리에 대해 대표가 사과하는 것 외에 달리 무슨조치를 취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 '분명히 발생한 일'들만 가지고 문제제기 하신 님의 비판은 다 동의할 수는 없지만, 정당한 비판이라고는 생각합니다.^^
09-02-07

돌땀  

검은닉이님/
상왕모시듯 2기 집행부를 대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문제가 분명 있었던 사안이라면 사전 조치를 취했어야 요즘과 같은 일이 없었다는 겁니다.
보다 슬기롭게 일처리가 가능했는데 그것이 안타깝고 결과적으로 시끄럽지 않습니까?

3기 집행부 지지자일은
대표님께서 공식적으로 게시판에서 다뤄주신다면(자제 당부등) 지지자분들은
자연히 생각을 되뇌이게 되고 그러함에 소란(그림자님등)이 최소화 되지 않을까요?
이와 같은 노력이 보인다면 지지 하지 않았던 분들이라도 많은 공감을 얻었을것이며
앞으로 일에 많은 도움적인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09-02-07

ㅎㅎㅎㅎㅎ  

요즈음 시끄러움의 원인제공은 위에 적시한데로 3기와 지지자 분들입니다.

노력해 주십시요~!!!!!!! (2)

절대 동감입니다. ^^
09-02-07

엔돌핀가득  

절대 동감입니다.
서로서로 예의를 지킵시다.
09-02-07

설까치  

전체적으로 동감합니다.
지금이야 대충?이라고 하기는 머하지만 이렇게 넘어가더라도 나중에 우려하던 문제가
같은분들에 의해서 또 발생하면 그때는 대표님께 너무 큰짐이 되지나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09-02-07

엔돌핀가득  

까치님 반갑습니다.
09-02-07

요술물감  

글 내용에 대한 의견은 아닙니다. 잘못 알고 계신것만 알려드립니다

- 지난 선거때 두 후보측에 넘겨주기로 했다는 것은 선거결과목록이 아니고 투표자명단입니다. 누구에게 투표했는가 여부는 시민광장 시스템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선거 끝난후 한쪽에서 받지 않겠다고 했는데, 넘겨받았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선거인명부를 받았다해도 박무님도 제로나인님도 님이 누구를 지지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09-02-07

돌땀  

고민끝에 올린글이라 게시판을 자주 들여다 보네요.

요술물감님/
선거후 두진영에 넘긴다는것이 투표자 명단이었군요.
잘못알고 있는 지적 고맙습니다. 본문 수정하겠습니다.
09-02-08

천국문지기  

기호1번 선거간사였던 천국문지기입니다. 요술물감님의 사실확인에 덧붙임니다.

우선 투표자명부 수령을 거절했던 쪽은 저희들이었고, 선거결과 확인과정에서 제 뜻을 당시사이버팀장이셨던 새벽편지님과 상대쪽 선거간사였던 째비님께도 공식으로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상의 투표자명부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헐게 결정을 내렸던 것은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시민광장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온전히 믿을 수 있었고, 또 제 이런 판단을 후보님들이 수용했기 때문입니다. 전 아직도 시민광장 시스템에 대해서는 전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09-02-08

울트라진이  

7월에 가입한 돌담님.....

5월에 가입한 저보다 내부분석이 빠르시네요.......

머리가 좋은건지 내부사정을 잘아시는건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저는 가입한지 일년이 안되어 이런글에 왈가왈부 하는 자체가 예의 없다고 판단하고....

공식 입장은 안밝히지지요.. 특정 세력의 지지혹 반대는 안하지요.....물론 3기쪽이라 보는 분이 많지만 단연코 아니라고 말할수 있지요....

저는 가입한지 8개월정도 밖에 안되서 2기니 3기니 모릅니다..... 관심도 없구요.......오로지 사안
만 보는 입장입니다......

님은 이미 시민광장 깊숙한내면을 알고 있는듯하니 6개월 신입이란 예기는 안했스면 좋겠습니다...
09-02-08

미안하지만  

공부 하쇼
09-02-08

돌땀  

울트라진이님/

제가 6개월 신입이라는 말을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란 멘트를 남겨 주셨군요.
다르게 해석하면 가입은 6개월 되었을진 몰라도 그전부터 광장을 잘 아는 분이다(?)
혹은 광장회원을 알고 있기에 위와 같은 내용을 적을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되는지요? 저의 정보는 광장집행부(제가 속한 부산광장포함)는 알수 있습니다.
본명:서치우 소속:부산광장 이전닉네임:천산이,돌수
본글 내용은 게시판을 통하여 제가 접하여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진실 그대로 입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지요?

또한 3기쪽이 단연코 아니라고 말할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근거 제시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전 있는 사실 그대로를 말씀드리고 해결을 바라는것입니다.

(메달이 달린 것은 빠른 해결을 바란다는 뜻으로 알겠으며,
반대는 이런글이 해결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뜻으로 해석하겠습니다.)
09-02-08

ㅋ.ㅋ  

마이 정확하다.

주의깊게 보게따.............................................
09-02-08

스스로있는것  

제가 보기에, 몇사람들만이 아는 문제를 개인감정에 얽힌 몇사람들이 몇사람용게시판에서 해야할 얘기를 아무 영문도 모르는 절대다수사람이 보는 게시판에 쏟아놓음으로 절대다수를 피곤하게 하고있습니다. 누가 옳고 그름을 나누자는 뜻이 아니고, 절대다수를 위해, 몇사람만 아는 문제로 몇사람들끼리 보는 게시판을 따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0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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