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글을 쓰고 오후까지 대충 눈팅하다가 지금에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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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합니다. 다양한 시각이 다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지요.째비님의 사퇴글을 보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할말이 많았으나 하지 않으셨으니 그 누구도 예측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 무엇도!
이제 저는 광장 게시판의 댓글 사용권한을 로그인 한 사람에게 제한해 달라는 청원을 드립니다.저는 사람이란 자신의 이름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직접적인 욕설도 문제지만 조롱 비아냥 깐죽거림, 사실왜곡, 확대생산이 사안별로는 더 크게 문제가 됩니다. 상처도 더 큽니다.
예를 들면...... 야이 개xx야 하면 왜 욕해 하면서 싸움이라도 하지만, 아주 비열한 얌체짓거리를 오프에서 하는 궁물입니다하면 아주 분노가 치밀어 오르게 되있습니다. 저는 우리 광장 게시판이 자유롭게 열리기를 원하지만 장단점을 따져보면 우리가 받아들일수있는 만큼이 되느냐에 대하여는 아니라고 아직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내부 문제로 이리하지만 얼마든지 외부의 사람들에게도 쉽게 당하고 혼란이 이야기될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하여,,,,,,,고민하고 제안하는 방식은 위와 같이 댓글제한, 로그인 한 분에게만 댓글을 쓸수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간 본 글보다는 게시판의 댓글들이 늘 더 문제를 키워왔다, 분위기를 그렇게 가져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비판적인 글, 잘못된점 지적하는 글, 얼마든지 좋습니다. 다만 이름 걸고 합시다. 박무님이고 겨란한판님의 글이고 가 보십시요. 거기에 붙여진 댓글들이 만들어 놓는 분위기를,,,,,,! 댓글은 신고외 방법도 없는듯 합니다.
" 자신의 이름에 책임을 질수있도록, 분홍닉이 검은닉되어 장난치지 못하도록, 외부의 악성 댓글 방어를 위하여 댓글은 로그인 한 분들에 한하여 글을 쓸수있도록 청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