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이 만들어지면서 지역광장 준비모임이 제일 빠르게 구성되었던 곳이 인천입니다.지난 대선전 시민광장 사랑방도 이쁘게 만들고 모범을 보였던 곳 중에서 인천도 빠지지 않습니다.
또한 전국에서 제일 열혈(?)적인 활동하시는 분들, 전국단위의 마당발 역시 인천분들이 많습니다. 그 부작용일까요? 중앙게시판에 꽤 많은 적극적 지지자와 안티팬을 가진 회원이 많은 곳도 인천이고 중앙에서 징계받은( 유일한 ??) 회원들도 인천 분 들이십니다.
자랑 할 것도 많지만 보이지 않는 상처가 무지 많은 곳이바로 인천입니다. 저는 지금 인천광장의 기획 담당일꾼입니다. 1기, 2기 운영일꾼이었지만 지난해 하반기에는 도대체 무엇도 할 수 없는 현실에 잠시그만두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그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새로운 사업도 하고 다가올 ‘10년도 준비하고 싶습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많은 일들에 거론되는 분들이 인천분들 인지라 여간 조심스럽고 고민스러운게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풀고 갔으면 합니다.
이미 어제 글에서 또 다시 언급되어진 궁물 이야기, 실은 오프에서는 더 심하게 더 적나라하게 돌아다니고 있지요. 안 그렇습니까? ***님, *** **님! 제가 지난해 들은 이야기, 그리고 말씀드렸던 이야기 직접 본게 아니고 들은게 아니면 확대하지좀 말로고 부탁드렸던 이야기들, 그 이야기가 어떻게 왜곡되고 확대되었는지 정확히는 모르나 다 사실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그 이야기들이 돌고 돌면서 확대되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있던 자리에서 있었던 일도 나중에 돌고 돌아 사실과 다르게 전개되어 퍼지는 것을 직접 들었기 때문에 더더욱 확신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진도 나가자는 겁니다. 어제와 같은 거의 밑바닥 이야기까지 거론된 마당에 이제는 풀기위해 당사자분들께서 분홍닉으로 기승전결 풀고, 잘 못 이해 한 내용 있으면 유감 표시하고 갑시다. 오프에서는 몇 차레 부탁드렸던 사항인데 잘 안풀리는듯 합니다.
점심시간 틈을 이용해 쓰는 글이라 매끄럽지 못하고 설득력이 떨어지겠지만 정말 이 기회에 풀고 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릅니다. 분홍닉으로 다들 나오셔서 말씀해주십시요. 인천에서 일좀 하도록 저를 믿고 풀어봅시다. 오해의 실타래를 말입니다.
시간상 오타등등은 그냥 올리겠습니다. 점심시간도 다 끝나가네요. …위기를 기회로 바꿔봅시다.
정말 끝으로 분홍닉이 검정닉 되어 돌아다니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