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앉아서 편 가르기하고
상대편을 향해 조선일보 스럽다. 명박스럽다, 딴나라스럽다고 말하는 행위는
최고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한 것이고,
잘못을 시정해서 함께 살자는 의도와는 거리가 먼,
다시 말해 상대를 이미 동지로 여기지 않겠다는 것이고,
여기 시민광장을 공중 폭파시키겠다는 의도가 아닌 다음에야 해서는 안 되는 막 가는 표현이고,
그런 한심한 몰골을 보고 좋아할 인간들은 딴나라 역적이들이요,
가슴아파할 사람들은 그나마 이 곳에 애정과 미련이 나마 이젠 좀 게시판이 정상이 되어가려나하는 기대로 기웃거릴 사람일텐데
그런저런 상황 파악하지 못하고 침소봉대해서 하늘 보고 침 뱉기만 줄기차게 하고 있는 인간들이
****가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 **** 맞아요.
P.S. 아, 정말 내가 생각해도 참 소심하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