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의 정체성 논의에 부쳐 (2) - 들어가기
카스탈리엔 | 2009-02-13 01:47:12 | 조회 80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628     


트위터 페이스북

이상이 톨스토이가 말한 교회 비판입니다. 교회 이외에도 문명사회에 대한 다양한 풍자와 비판이 있었지만  교회 비판 만 소개한 데는 시민광장을 비롯해 일종의 팬클럽의 형태로 모인 사회가 종교 집단하고 아주 유사한 속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모임의 중심에 한 명의 탁월한 인물이 있고, 그를 따르는데 있어 순수하고 우직하고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비판적 지지자의 자세를 견지하는 사람, 반대하다가 더 열심히 따르는 사람, 잘 믿다가 실망하고 떠나는 사람, 늘 불평을 터뜨리면서도 떠나지 못하고 따라다니는 사람, 믿음의 대상을 잘 포장해서 가치를 더 높여주는 사람, 스승의 의도와 처지를 재빠르게 파악하여 남 모르는 고민을 앞서서 해결해 주는 사람, 제 딴에는 잘 한다고 하지만 늘 실수를 해서 스승에게 수시로 해결과제를 떠 안기는 사람, 마침내 등에 칼을 꽂는 배신자까지 다양한 군상들이 있습니다.

 

 

종교라는 것이 굳이 신을 섬기는 행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므로 (유교를 보면 알다시피) 뛰어난 사상가나 정치적 인물을 중심으로 모인 단체에는 필연적으로 종교적인 속성이 포함되게 돼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속성 자체만을 가지고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결과죠.

 

한 스승을 따르는 제자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은 청출어람을 실현하는 제자요 가장 악한 인간은 스승의 명성과 가르침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기꾼이요, 가장 지혜로운 제자는 스승의 가르침과 가치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 스승의 뜻을 실현하게 해 주는 사람이요, 가장 미련한 제자는 스승의 원수를 양산해서 오히려 스승의 입지를 좁아지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시민광장에서 유시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애정을 보이는 사람들을 보면 분명 참 아름답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굳이 종교적이거나 숭배의 대상이 아니더라도 인간 대 인간 사이에서 어떤 절대적인 믿음이 존재한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라는 것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지혜가 따르지 않는 믿음은 때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기독교의 이단 논쟁입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를 신으로 볼 것이냐 인간으로 볼 것이냐의 문제는 아주 심각한 논쟁거리였습니다. 이것이 삼위일체 논쟁으로 이어지고 나중에는 정치적인 이해관계까지 얽혀 들면서 커다란 비극을 낳습니다. 이단으로 규정된 자들에 대한 핍박, 학살, 추방이 자행됐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단 사설의 굴레를 씌워 사람을 죽인 것이 기독교 내에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이단 논쟁에는 언제나 음흉한 정치적인 의도와 선동이 깔려있었지만, 그것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대중의 무지 때문이었습니다. 본인들은 절대적인 신앙 생활을 한다고 믿고 폭력을 휘둘렀으나, 그렇게 폭력적이 된 순간 자기가 그렇게 믿고 따르는 예수의 가르침과 전혀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었던 것은 몰랐던 그 무지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무지는 일자무식의 못 배운 자들한테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천재적인 사상가나 정치가들의 미숙함(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드러나는 그런 의미에서의 미숙함)이 더 큰 비극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모택동은 공산당 혁명을 위해 싸울 때가 그 인생의 절정기였습니다. 집권을 한 이후로는 그야말로 다양한 실망을 안겨주죠. 아무리 천재라도 당시로서는 계획경제의 비효율성이 어떤 비극을 가져올 지 알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내로라하는 천재들도 종종 함정에 빠지는 판에 우리 같은 범인들이 모인 집단에서 아무리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한다 한들 완벽한 계획이 나올 수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나 ‘시민광장의 정체성’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는 더더욱 그렇죠.

 

그러면 어차피 제대로 된 결론을 내리기도 힘든 것을 가지고 고민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야 할까요? 그도 아니라도 봅니다. 집단을 만들었는데 그 정체성이 모호해서 그 구성원 본인들 조차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면 그 또한 우스꽝스럽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논의에 들어가기 전에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를 먼저 확인하자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시오’라는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어떻게 원수를 사랑해야할까하는 방법을 의논하다가 서로 생각이 맞지 않아 사랑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마구 물고 뜯고 싸우고 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한 몰골입니까? 적어도 우리는 그런 희극 배우가 되지는 말자는 것입니다.

 

논쟁은 치열하게 할 수 있어도 생각이 다르다고 모두 다 내 원수는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방법론이 달라서 결국은 각자의 길을 갈지언정 목표가 같으면 언제나 다시 손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문국현을 지지했든, 이해찬을 지지했든 그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소망해서 나름대로 선택했던 길이라면 언제고 다시 동지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개인적인 야심을 채우기 위해 시민광장에 들어와 유시민을 지지한다고 설치고 뛰어다니면 언젠가는 원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숙요망  

- 게시정보
익명 게시자 '정신과의사' (사용IP) 123.111.134.80 (필명) '고독한정신' 회원
익명 게시자 '지랄하네' (사용IP) 218.106.254.44 (필명) 동일 IP에 의한 로그기록이 없어 회원 확인 불가
익명 게시자 '마자요 마자' (사용IP) 115.137.245.138 (필명) '브란츠' 회원
익명 게시자 '나도의사' (사용IP) 121.161.84.138 (필명) 동일 IP에 의한 로그기록이 없어 회원 확인 불가
실명 게시자 '카스탈리엔' 회원 (사용IP) 121.133.225.195



- 해당 게시물들은 시민광장 홈페이지관리규정에 명기된 '허위·추측에 의한 비방', '명예훼손', '악의적인 인신공격', '소통 저해'에 해당하는 게시물로 규정에 따라 직권 삭제 대상임



- 집행위원회에서는 규약과 관례를 준용하여 해당 게시물을 직권 삭제하고, 추후 유사한 행위가 반복되면 IP 차단 등 직권 삭제 이상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주의'드림



- 규약에 따라 게시물이 직권 삭제된 회원은 삭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광장에 이메일로 이의신청서(소명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중앙광장은 이의신청서(소명서)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중앙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 의결함
09-02-13

뒤집기한판  

도대체 어떤B인지 알고싶다..ㅎㅎ
09-02-13

자숙  

멀쩡한 겨란한판,전 집행위원장 겨란한판을 정신병자 만든놈과 거기에 박수 친놈들 정신감정 결과 또한 궁금하다.아래 펌글은 당신들이 겨란한판을 정신병자로 만들고 조롱한 증거다.
검정닉을 가장한 분홍닉 두마리와 분홍닉 한마리 그리고 검정닉...


정신과의사 2009-02-09 19:53:24

제 직업이 정신과의사인데요,
겨란한판님의 상태는 일종의 '서열추락에서 비롯되는 분노 또는 상실감'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찌 보면 거대한 단체인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을 제반 일을 상당한 기간 좌지우지했던
지위에 있다가 평범한 회원으로 되는 신세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심정이라 생각됩니다.
거기서의 좌절감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듯한) 허탈감이 매우 크리라 여겨집니다.
이렇게 심각한 상실감에 빠진 이유는 애초에 겨란한판님이 시민광장 집행위원장이라는
사회적 지위의 '일시성'을 미리 예상하여 대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일에 너무 집중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겨란한판님은 집행위원장의 집무를 손놓게 되리라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래서 상실감이 더욱 큰 것이고요.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여 어떻게든 드러내지 않고는
견디기 힘드신 겁니다.
하지만 그 상실감과 서운함을 극복하려면 단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사태를 '냉정하게' 바라보려고 하셔야 합니다. 이제 시민광장의 모든 일은 님의 손을 떠났습니다.
그것을 다시 부여잡으려고 하지 마세요. 독한 마음을 먹고 냉정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그 다음에는 주위사람을 괴롭히는 자신의 모습에서 죄책감에 더욱 시달리게 되실 겁니다.
그렇게 되면 깊은 마음의 병으로 되어 오랫동안 님의 생활을 어렵게 할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사태를 냉정하게 바라보세요. 시민광장의 모든 일이 님의 손을
떠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세요.



면번이 어케되
미친놈 2009-02-09 21:25:32


장사 잘 되냐?
찌라시에 광고나 해라
지랄하네 2009-02-09 22:15:37

진짜 3기 어거지 돌격대들의 개지랄은 진짜 도가 한참 넘었군...ㅎㅎㅎㅎ

서열추락?? ㅎㅎㅎㅎㅎ

하긴 그따위 서열 지랄 하면서 운운하는게 너네 3기 모리배들의 특징이지.

왜? 민노당 철새에 궁물까지 썪인 쓰레기 더미들이니까.. ㅎㅎㅎㅎ

근데 니네들이 쓰레기라고 주변도 다 쓰레기라고 보이나 보지? ㅎㅎㅎㅎㅎ

진짜 짜증난다 너네들의 깽판!!! ㅎㅎㅎ
오랜눈팅 2009-02-09 22:47:33

넌 몇기냐?
기수싸움 하는것 보니
너두 기수중 하나였구나?
비겁한 놈!!
개지랄?너가 하는 이 짓이 개지랄이란다.
모리배 참내 너두 빨리 정신병원을 가보는 게 좋을듯하구나
알고보면 니 부모가 모리배일수도 있단다 이런 짓 누구 한테 배웟는지 짐작이 가는구나
마자요 마자 2009-02-09 23:59:58


겨란한판을 못먹고 자라서
골이 덜차서 그래.
네 골이나 채워라 2009-02-10 06:03:36


비열한 인간들
여기 애들은 이런거는 신고안하지...
나도의사 2009-02-10 01:26:54


비교적 정확한 진단인듯...
답이 없다 2009-02-10 06:08:26


대화하자는 글 밑에서 이러고들 싶어요?
왜들 이리 분위기를 파탄으로만 몰고갈까...
카스탈리엔 2009-02-10 01:43:41

한 때 제 취미가 정신분석이었는데요, 의사선생님의 진단과 처방에 추천 올립니다. ㅎㅎ
/카스탈리엔 2009-02-10 02:26:32



/카스탈리엔/님
실망입니다.
답이 없다 2009-02-10 06:09:07

회원들까지 나서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시적모험 2009-02-10 02:08:11



의사는 아니나, 적절한 진단은 아니라 봅니다. 뭣보다 광장에 '서열'이 있었던가여?
지예사랑 2009-02-10 02:34:51

저한테 하신 질문은 아니지만
또한 겨란한판님에 대한 윗글에 전적인 동의를 하는 것도 아니지만
님께서 질문하신 서열만을 놓고 본다면
시민광장에도 서열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권력의 서열이 아닌 명예의 서열이요.
대표/집행위원장이라는 명예가 사익을 위해 쓰일 것을 염려하는 글들이 많았지요.
염려의 방식이나 대상에 동의하지는 않지만요.
저는 명예에는 서열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09-02-13

뒤집기한판  

검정견 출두..
09-02-13

파란늑대  

좀 감정을 격화시키거나 비방성 검정닉들에,
휘둘리시지 말기 바람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림니다.
09-02-13

뒤집기한판  

문국현을 지지했든, 이해찬을 지지했든 그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소망해서 나름대로 선택했던 길이라면 언제고 다시 동지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개인적인 야심을 채우기 위해 시민광장에 들어와 유시민을 지지한다고 설치고 뛰어다니면 언젠가는 원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결어에 동의 추천 꽝~~ 검정견들에게 휘둘리지 말길바랍니다..^^
09-02-13

ㅎㅎㅎ  

고만고만한 애들..ㅎㅎ
09-02-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055 만일 제가 단어 하나를 가지고 인간 세상을 파괴할 수 있다면..   10 더불어 09-02-13 4 3 909
31054 아이디어 - 4 여론조사   4 가람^^* 09-02-13 7 0 3349
31053 비도 오고 궁시렁~   6 예쁜반달 09-02-13 9 0 960
31052 모연예인의 학원광고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   35 아름공간 09-02-13 1 0 1108
31051 현수막조차 거는것을 반대한 분이라?   27 창녕대군 09-02-13 23 10 1242
31050 산희란 분, 제명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13 오랜눈팅 09-02-13 6 9 1098
31049 고민하고 있을 어느분께 눈팅 09-02-13 0 0 536
31048 [시민광장 대표님께 바랍니다]   7 미니파더 09-02-13 5 0 861
31047 불가능에 도전하는 자, 인류문명의희망이다. 심사랑 09-02-13 3 0 711
31046 (규약개정에 앞서) 시민광장 강령 또는 선언 채택이 필요하다..   11 루제로스 09-02-13 8 3 815
31045 출근게임   3 가람^^* 09-02-13 9 0 1766
31044 라디오인에서 생중계 합니다 [방송]2월13일 '이명박 정부 1년.. 순수 09-02-13 4 0 582
31043 님들이 원하는게 도대체 머요?   16 눈팅 09-02-13 4 5 846
31042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3일 금요일   1 순수 09-02-13 4 0 653
31041 존경하는 박무님! 일에는 순서가 있지요? 소통도 빵점인..   35 산희 09-02-13 37 10 3973
31040 김소진, <쥐잡기> 나름다움 09-02-13 0 0 552
시민광장의 정체성 논의에 부쳐 (2) - 들어가기   7 카스탈리엔 09-02-13 10 7 808
31038 AGAIN 2002 를 위하여... (방송국, 시작합니다)   9 보리사리 09-02-13 8 0 762
31037 < 맞습니다. 시민광장은 지금 위기 상태입니다. 도와주십시오..   121 박무 09-02-13 106 4 3599
31036 눈내리던날에 마눌....사랑함니다.   33 영업용기사 09-02-13 51 0 1565
31035 고독한정신 브란츠 카스탈리엔 자숙해라 시민광장이 니들 놀..   7 집행위 09-02-12 2 10 783
31034 Red is beautiful   10 더불어 09-02-12 9 10 675
31033 시민광장은 대중조직이다. 시민광장 정체성 논란과 관련하여   18 놀이터 09-02-12 22 0 1062
31032 박무님!! 코메디언 한무 09-02-12 6 9 620
31031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선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   3 여우처럼 09-02-12 1 0 719
31030 시민광장의 안타까운 분열을 봉합하기 위해서.. 시민팬 09-02-12 0 7 504
31029 한국-몽골 국가연합론 공식 추진 ?????????????   3 jppd 09-02-12 2 0 930
31028 [성남] 경기도 교육감선거 아는사람 가르쳐줘요.   3 가람^^* 09-02-12 0 0 4936
31027 아이디어 - 3 통합공지   2 가람^^* 09-02-12 4 0 1928
31026 소통, 소통 하시는데.. 문득 궁금해서요...   14 無事安逸主義子 09-02-12 16 1 852
31025 [산벗] 2월15일 남한산성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함께하시지요.   4 젊은6월 09-02-12 3 0 718
31024 천국문지기님이라 예전 글을 잠시 들춰보면   6 창녕대군 09-02-12 0 0 758
31023 시민광장, 싸움이 많을 수 밖에.... 시민광장 vs 박사모   17 왕비호 09-02-12 36 0 1083
31022 3기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께 드리는 고언(苦言)   44 천국문지기 09-02-12 33 0 1460
31021 [성남/2009/02/08] 확대운영위 산상회의   1 가람^^* 09-02-12 2 0 5576
31020 여러분의 댓글이 큰힘이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6 우린 09-02-12 4 0 853
31019 민주 4.29 히든카드 ‘유시춘’ 육칠팔일 09-02-12 0 0 654
31018 친일파등 사대매국세력이 우파라 국민속인다 독립군 09-02-12 2 0 640
31017 노무현 전 대통령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읽겠다" 육칠팔일 09-02-12 5 0 830
31016 무제 - 2 통합의 정치   2 가람^^* 09-02-12 6 0 6061
31015 [질문]상근비로 가정생활비를 하겠다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   18 궁금 09-02-12 0 9 1062
31014 [집행부 통신 3호] 집행부 내에 열린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16 느티나무언덕 09-02-12 26 0 3699
31013 대표님의 소통을 기다리는 동안 간식 거리 - 시민광장의 정치..   9 김검모 09-02-12 12 9 878
31012 시민광장의 정체성 논의에 부쳐 (1) - 프롤로그   5 카스탈리엔 09-02-12 11 2 771
31011 [경주 재선거] 유시춘 육칠팔일 09-02-12 0 0 697
31010 대표에게 바란다.. 이런칸 만들면 어떨지..   5 하늘아빠2 09-02-12 5 0 763
31009 [근조] 별천사님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 당희(당원희망) 09-02-12 0 0 1449
31008 진흙 구덩이 ( 서프라이즈 펌, 둘째천사아빠님글)   5 ^핑^ 09-02-12 7 0 3872
31007 작금의 시민광장 논의는 아주 바람직 스런 현상   2 창녕대군 09-02-12 3 0 712
31006 영화 이야기 - 앨프리드 히치콕 <로프>   3 나름다움 09-02-12 0 0 1000
31005 (규약개정에 앞서) 이제 시민광장의 정체성 혼돈에 종식을 고..   20 루제로스 09-02-12 11 5 922
31004 라디오인 (인터넷 방송) 오픈 했습니다..   3 순수 09-02-12 1 0 770
31003 '의무 투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LL)   1 자유인 09-02-12 0 0 630
31002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2일 목요일   1 순수 09-02-12 3 0 867
31001 "킬러 앱 시민광장"을 꿈꿉니다.   21 주부눈팅 09-02-12 41 0 11472
31000 겨란한판님.. 좀더 토론해 보지요..   9 뒤집기한판 09-02-12 12 9 1257
761762763764765766767768769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