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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박무님! 일에는 순서가 있지요? 소통도 빵점인데 뭘.......
산희 | 2009-02-13 05:34:28 | 조회 397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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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박무대표일꾼님!

무릇 일에는 순서가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급해도 실을 바늘 허리에 꿰어 쓸 수는 없는 일 아니겠는지요.

하여 묻습니다.

보잘것 없는 일개 회원이 드린 질문이라도 님께서는 보살펴 주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근 한 달간 제가 드린 질문에 답이 없어 다섯번째 드리고 있습니다.

저를 어여삐 여기시어 님의 아량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네번쩨 드리는  질문입니다.

 

내용은  전과 동!

>>>>>>>>>>>>>>

 

 

박무님!

 

이제사 게시판 앞에  앉습니다.

설 대목이라  무지하게  바쁘네요.

 

하여  생선 토막치듯이

머리 짜르고  꼬리 짜르고  하는 것이  직업이라

가운데 토막만  올립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궁금해 하는  점에 대해서 소상히  말씀을  주셨으면 합니다...?

 

(미숙하기는 여전하니  대표일꾼님의 마음 씀 씀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아래.........................

 

박무대표일꾼님!

 

모두가 분주히 오가는  모습에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 날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역시 시장통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아낙네들의  마음 씀이 조금은 야박한듯 하여도 조상 모시는 일에는  그렇게

깍쟁이 짓은  하지 않네요.사람 사는  세상은  거의 같은 가 봅니다.늘  해마다   비슷한 상황을

목격하고 살아갑니다.

 

제가 밥을 빌어 먹고 사는  곳이 생선을  취급하는 업이라  대개가  원초적인  말을  주고 받습니다.

"얼마에요"

"네"

"얼마 입니다."

이러다 보니   교양있는 서울말씨가 제게는  아직도 서투러네요.

제글이 산뜻하지 않아도

님의 넓은 아량을 베풀어시어  굽어살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드리고자 하는  것은 

님의 17일 자 글에  댓글로 드린 글에   답변을 하시지 않아 

다시 한 번  올려 드립니다.

경황 중이시라도  조금 짬을 내시어  제 머리를 쓰다덤어  주신다면  가문의 영광으로  삼고자 합니다.

 

 

첨언)    거칠고  억세기는   어제 그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생선 토막에

고등어 배를 째고 왕소금을 쳐  자반을  만들는  손끝이라 투박합니다.

 

 

.............아래.........................

 

 17일 자 드린  질문이네요

 

어제 오늘

 

대표일꾼  박무님과

 

집행위원장 성난대추님 들께  드리는 질문에    답변에 없어서

 

본 글로   드립니다.

 

지역광장  챙기시는 것도  좋은 일인데

 

회원들의 궁금증도  해소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감자호크

 

 

 

 

 

 

 

 

 

 

 

  2009-01-17 06:54:02

박무대표님 이하 유티즌님들...?

1.회원님들 중에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 풍족한 분들 손들어 보세요.
2.싫든 좋든 좋은 전례라면 당연히 따르는 것이 옳바른 시민광장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3기에서 좀 더 느슨하게 하고 4기 때도 또 다른 이유를 들어 더 느슨하게 하고...그렇게 점차적으로 느슨하게 하다 보면 시민광장 원칙도 누더기가 되고 궁물화 됩니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 때, 기간당원제가 한방에 맛이 간게 아니라 서서히 누더기가 되어 생매장 당했고, 과거사법이며 사학법등...정치권력의 입맛에 따라 누더기 된거 박무대표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원칙(절차상의 법규)이 없거나 애매모호하면 상식 선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면 되는 겁니다.
/
자~..이상은 비본질적 제 질의였구요.
박무대표님??
님을 비롯하여 중앙위원이하 집행부 분들은 '희생'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지요??
이것이 본질 아닙니까??
즉, 박무대표님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 따라서 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비(교통비,식대)를 cms로 처리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다시 말해...님의 의견대로라면 '희생'인데...당연히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박무대표님~!
시민광장에 댓가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 바라고 대표하십니까??
  감자호크   2009-01-17 07:07:21
집행위원장 성난대추님께~!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관련하여 노사모+시민광장 반반부담으로 퇴임 현수막 제작 당시에....당시 성난대추님은 '반대'하셨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상황은 그랬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퇴임식 관련 어느 단체도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어 시민광장 (당시 2기 집행부)에서 주도적하여 노사모와 협의 끝에 비용 반반부담(현수막 제작비용 한정)하여 100여개 제작해서 시민광장 회원들이 날밤까며 서울 경기 인천 일원의 목 좋은 곳에 현수막 달았습니다. 그때 성난대추님은 현수막 제작 반대하셨지요?? (아마도) "그럴 돈 있으면 유시민의원님 지원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상에서 보듯...저와 성난대추님의 간극은 아주 크며 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우리가 현수막 달며(공적인 일) 간식이라도 중앙에서 지원했다면?? 아마도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의 매도를 또 당했을 겁니다.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당시, 노무현대통령님을 위해 지출한 현수막 제작비용이 정말로 아껴야 할 비용이었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사적인 일이었습니까??

/
그런데 성난대추님은 3기에서 집행위원장 자리 맡으면서 일변하여 cms 사용에 있어 엄청 너그러워 졌습니다.
좀 다소 힘들더라도 십시일반하는 cms회비 아끼고 아껴서 담번에 또 봉하마을 갈 때나 또는 유시민의원님 초청강연회 같은게 있을 때 화끈하게 지원하는게 일반적 상식 아닐까요??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시민광장에 댓가를 바라고 들어오셨습니까??
댓가를 바라고 집행위원장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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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소통이 빵점이라고 작년까지 마타도어 하시던 분들께서...

막상 자신들이 그 자리에 오르니 개구리 올챙이 시절 잊어버리는 마냥 빵점 소통을 하시는 것 같군요...

작년까지 소통이 빵점이라고 입을 놀리시던 분들의 소통방식은...

빵점도 아닌 마이너스 세자리 수 이상은 될 듯 하군요;;;

안타깝습니다. 왜 이런 마이너스 들을 집행부라고 믿는지 원...
09-02-13

어릿광대  

박무 대표님 질문에 대답 좀 해주세요 산희님께서 계속 물어보시는데 왜 답변을 안해 주세요~?
계속 올리시고 계시는데~ 산희님 무시하는 겁니까?

관용누를께요... 왜 댓글을 안 달아주지.... 참말로 대표님 이상도 하셔라~
09-02-13

전사  

그러게요
09-02-14

ㅋ  

댓글만 안달았을뿐 대답은 벌써 마음 속으로 했어요
박무대표는 댓글이 아닌 마음과 마음으로 주고 받길 원한다오...ㅋ
09-02-13

ㅎ  

마음과 마음으로 주고 받는건 '초코파이'
09-02-13

초딩은  

즐~
09-02-13

중딩은  

질...
09-02-13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산희님~
몇년전 모 카페 송년회 때 처음 뵙고, 집까지 바래다 주신 배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가 저의 오프라인 모임 첫날 이었으며, 산희님 덕분에 더 즐거운 기억으로 남습니다.

그 후 코엑스에서, 대구에서 인사를 나누게 되었고, 언제나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며 반겨주셨죠,..
그렇게 산희님은 저에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산희님~
최근에 산희님께서 올리시는 글을 읽었습니다.
산희님의 글을 읽으면 솔직히 혼란스럽습니다.

산희님께 정중하게 부탁드릴께요...
이런식의 글을 올리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09-02-13

창녕대군  

이런 일이 있었군요? 산희님이 올리지 않았더라면 모르고 지나칠 뻔한 일이며,이런 중대한 사안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09-02-13

참  

가지가지 하고 넌 모르는것도 참 많구나
이왕이면 회원가입도 좀 하지?
이리 궁금한게 많은 놈이 그건 하기싫지?
부끄러움도 모르는 놈,,,
09-02-15

허당(虛堂)  

질문이 정당한지 아닌지는 둘째 치더라도 이제는 질립니다.
09-02-13

창녕대군  

질문은 정당하며,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으로 판단되고,그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내놓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어 보이는 내용이군요
09-02-13

산희님  

재미있죠?

무쟈게 재미있을거야, 정말로.

당신 참 대단한 사람이야...^^^

앞으로도 벽에 똥칠할 때까지 계속계속 이런 식으로 생활하세요.
09-02-13

산희님님  

산희님/ 님 벽에 똥칠할때까지 이런식으로 생활하세요 무자게 재미있을거야^^
09-02-13

산희님  

그럽시다 뭐.

나도 당신도 산희님도 그냥 제멋에 겨워 벽에 똥치하며 삽시다.

근데 그 냄새 자기만 맡기.
09-02-13

산희님님  

근데 산희님/님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벽에 똥칠할 때까지 이런식으로 생활하세요 라는 말 보니 산희님/님 똥하고 관계가 깊은가봐요
09-02-13

산희님  

예, 이렇게 해서 오늘의 주제는 `똥`이 되었습니다. ^^



님, 과연 개++ 소++만 게시판에 등장하면 안되는 욕인가요?

글자로는 욕이 아니되 욕보다 더 교묘하고 치사한 표현으로 사람을 구석으로

몰아놓고 즐기는 저 행태는 어떻습니까? 이건 거의 공해수준입니다.

산희님을 잘 아시는 것 같으니 님이 나서서 좀 말려보시지요.

여러사람의 행복을 위해 이제 좀 그만 두라고


앞으로도 계속 이 내용이 올라오면

전 산희 저 분이 이 상황을 즐기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겁니다.
09-02-13

노아-2  

비열하신 분...
정말 듣기 싫어 하실 말일테지만...
한나라스럽습니다......(신고각오하고 씁니다.)

님의 모습이 지금 그렇습니다.
빨리 스스로를 돌아보시고 제자리로 돌아오십시요.
09-02-13

궁시렁  

노아-2님 어떤 내용이 산희님이 한나라스럽다고 단정을 하나요?
구체적으로 글을 쓸때는 그 내용을 적어주셔야지요.
09-02-13

노아-2  

궁시렁님
님께서 산희님이시라면 내 왜그런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아니시라면 굳이 님께 답할 이유는 없습니다.

혹시 산희님 ... 로그아웃하고 검정닉으로 쓴건가요?

혹시 그렇다면 그런 짓 하지 마세요... 그것 역시도 한나라스러움의 한가지일테니...

여튼 궁시렁님! 정 궁금하시면 산희님께 왜 그런지 따지라고 하십시요.

내 친절히 가르쳐드리겠다고... 전해주시구요...


검정닉 분홍닉 바꾸어가며 글질하는 행태를 지극히 정말로 싫어하는 노아-2 였습니다...
09-02-13

우야제  

대단하시네요....대표님께 소통요구하시기전에 스스로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세요...
09-02-13

어릿광대  

추천
09-02-13

제명을 요청한다  

며칠전 시***님의 글 잘 봤다
이 부끄러움도 모르는 놈아
음지에 숨어 마타를 일삼던 너의 모습이 잘 보이더군
참여의 약속에 따르면 당연히 제명을 당해도 할 말이 없을텐데
이런 뻔뻔한 짓거리라니...
니 허명에 속아 니를 신고하는 놈도 없으니
참으로 비참한 광장이구나
도체 니 자식놈 이름에 계속 욕지거리를 남겨야하겟니?
혹 욕 먹으면 오래산다고 니 자식놈 오래살게 하려는 의도니?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니 한 직업 오래하다보니
니 머리구조도 파는 물건하고 같아지는구나
정말 *만도 못한 자식

시민광장님들 며칠전 시***님의 글 다들 봣을테죠?
그정도면 당연히 운영위원회에 회부할 사항 아닙니까?
검은닉으로 분란을 조장하고 마타를 했던 이 미*놈을 가만히 놓아두어야 합니까?
언제까지 이 미*놈을 계속 놓아두어야 하나요?

이번 기회에 관련된 곳에서
아니 원칙과 상식을 노상 외치는 감자**님이나 아님 당*님 아니면 겨란**님께
부탁드립니다.
원칙과 상식 당신들이 늘상 외치는 얘기 아닌가요?
검은닉으로 마타를 햇던 명백한 증거가 있습니다.
시민광장의 분란을 조장햇으며 욕을 했고 명백히 참여의 약속을 위반했습니다.
이런 짓을 한 이 어두 산희를 당신들은 왜 침묵으로 일관하시는지요?
당신들의 이후 활동을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
당신들의 원/칙/과/ 상/식/이 무엇을 말하는지
09-02-13

미루  

이젠 글이나 말로는 그만 하시는게 좋겠네요.
09-02-13

^^  

회원의 정당한 의견 제기를 분란 운운하면서 욕을 하는 다른 분들이야 말로 더욱 우려스럽네요.

산희님께서 욕을 쓰신것 도 아니고 아주 정중하게 질문을 하시지 않습니까?

문제는 계속 질문해도 답 할 생각을 안하는 박무 대표와 성난대추를 포함한 3기 집행부들이지요.

산희님 화이팅입니다. 대표라는 사람이 질문을 생까면 끝까지 질문 해야지요.
09-02-13

노아-2  

회원의 정당한 의견 제기라?

-.정말 그런가요?

아주 정중하게 질문을 하시지 않습니까?

-.정말 그런가요?

정말 박무를 사랑해서 사랑하는 박무님이라고 하는 건가요?

정말 박무를 존경해서 존경하는 박무님이라고 하는 건가요?

정말 ctrl+c 해서 ctrl+v 하는 그 내용이라는 것이

박무의 당선 이후의 추진한 일에 대한 산희의 의견개진인가요?

-.정말 그런가요?

정말 순수하게 그것 뿐인가요?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you만 그렇게 보이는가요?


산희의 글쓰기에는 비꼬음과 멸시와 경멸의 파편들이 너무나 많이 담겨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우려하고 안타까워서 많은 이야기를 해도

전혀 듣기를 거부하는 오만과 독선까지도 담겨 있음이 보이지 않습니까?


스스로가 친 담장에 스스로가 갖쳐버린...

그래서 그 담장안이 이세상의 모든것 인양 착각 속에 사시는 분...


그 담장을 스스로 깨어 부수어 버리길... 산희님께 진심으로 애정을 담아 권고드립니다.


그리고...

산희님의 답을 하라는 계속되는 글에 대한 (아니 솔찍히 말하면 산희님의 요구가 아니죠?... 감자호크님의 글을 붙여넣기하는 것 뿐이니) 답은 이미 오늘 박무님의 새로운 글에서 (겨란한판님과의 토론의 연장에서) 답을 하고 있는 겁니다.


산희님이 정말로 진심으로 그 답을 듣기 위한 의도라면...

박무님 글 이후에 이런 글을 올릴수는 없는 것입니다.


산희님의 진심이 답을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의도 (분란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가 있기 때문에 박무의 글 이후에 또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일테죠...

건전한 의견개진으로 결코 보이지 않는 이유이며
한나라스럽다고 느껴지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이 댓글들 보고는 있겠죠? 산희님...
09-02-13

박도사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 라는 표현은 이런때 해당하는 것입니다.

박무 대표님이 산희님의 질문에 답변을 안했다고 한다면 답변하기 곤란하거나
저간의 사정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무 대표님과 산희님과의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도 산희님은 박무대표님에게 그동안 예의 바르게 처신하신것
같지도 않습니다.

박무 대표님이 산희님에게 적절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시민광장 전체 회원과
소통이 막힌 사람이라고 규정하는데는 반대입니다.

박무님 정도면 어느 대표자 못지않게 겸손하고 회원 한사람 한사람을 존중하며
전체를 향해 마음을 열기위해 노력하는 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라도 산희님 같은 분에게는 말하기 싫어질것 같습니다.

박무 대표님이 산희님에게 왜 답변을 안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가지고
동네방네 나발불고 다니는 것은 산희님 스스로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입니다.

박무 대표님은 시민광장 회원들과 소통이 안되는 것이 아니라
산희님하고 소통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럴때는 자숙하십시오.
내가 보기에는 산희님은 나설때가 아니라 자숙할 때 입니다.
09-02-13

.  

내일 가까운 병원에 함 가봐라
정말 걱정되서 댓글단다.
09-02-13

..  

니 언제 병원에서 나왔나 쥐색기는 잘있구
09-02-13

청룡동주민  

산희님..

대표에게 무슨 억하심정 있습니까?

처음 산희님 글 볼땐..생선대가리 자르는 무쇠칼 처럼 ..우직해 보였으나.(저 또한 칼을 다루는
직업이거든요..)

지금은 아주 징글 징글 해서 ..승질 이빠이 입니다.....


먼 산희님 글에는 맨날 메달이야..

대표를 싫어 하는 사람들 이거나..아니면 산희님 일당들?

그리고 감자호크님 질문에 딱히 답해야 할만한 것도 없는거 같구만.
09-02-14

전사  

산희님이 있어 시민광장은 행복합니다.... 힘!!!!!!!!!!!!!!!!!!!
09-02-14

봉화겨란  

미쳤어!
09-02-14

노아-2/  

노아-2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냐~!~!!!

누굴보고 한나라스럽다고 하냐~!!! 너나 좃선 방씨스러우세요...

동지등에 칼꼽는 비열한 넘~!!!

너도 용서가 안된다....!!!!

산희님~!!! 결코 물러서지마세여... 이놈의 무소통 무원칙 박무, 대추에게 끝까지 본때를 보여주시길....

힘내라 ~!~!!!! 산희~!!!!
09-02-15

노아-2  

[책임감 있는 글쓰기]

자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산희님과
이 댓글을 쓰신 분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물러서지 말라니요... 정말이지 목적이 무엇입니까?
시민광장을 살리는 것이 목적입니까? 결국 죽여버리는게 목적입니까?
09-02-16

코버스  

감자호크, 산희......

진짜 여기서는 안볼 줄 알았다.....

어떻게 내 가는데 마다 다있냐고.....

삼광녀나.....

합치면 오광이네.....

내가 가야지..... 광 많이 파슈
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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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24 천국문지기님이라 예전 글을 잠시 들춰보면   6 창녕대군 09-02-12 0 0 763
31023 시민광장, 싸움이 많을 수 밖에.... 시민광장 vs 박사모   17 왕비호 09-02-12 36 0 1084
31022 3기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께 드리는 고언(苦言)   44 천국문지기 09-02-12 33 0 1461
31021 [성남/2009/02/08] 확대운영위 산상회의   1 가람^^* 09-02-12 2 0 5582
31020 여러분의 댓글이 큰힘이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6 우린 09-02-12 4 0 856
31019 민주 4.29 히든카드 ‘유시춘’ 육칠팔일 09-02-12 0 0 658
31018 친일파등 사대매국세력이 우파라 국민속인다 독립군 09-02-12 2 0 643
31017 노무현 전 대통령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읽겠다" 육칠팔일 09-02-12 5 0 834
31016 무제 - 2 통합의 정치   2 가람^^* 09-02-12 6 0 6068
31015 [질문]상근비로 가정생활비를 하겠다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   18 궁금 09-02-12 0 9 1064
31014 [집행부 통신 3호] 집행부 내에 열린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16 느티나무언덕 09-02-12 26 0 3707
31013 대표님의 소통을 기다리는 동안 간식 거리 - 시민광장의 정치..   9 김검모 09-02-12 12 9 879
31012 시민광장의 정체성 논의에 부쳐 (1) - 프롤로그   5 카스탈리엔 09-02-12 11 2 772
31011 [경주 재선거] 유시춘 육칠팔일 09-02-12 0 0 699
31010 대표에게 바란다.. 이런칸 만들면 어떨지..   5 하늘아빠2 09-02-12 5 0 765
31009 [근조] 별천사님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 당희(당원희망) 09-02-12 0 0 1451
31008 진흙 구덩이 ( 서프라이즈 펌, 둘째천사아빠님글)   5 ^핑^ 09-02-12 7 0 3880
31007 작금의 시민광장 논의는 아주 바람직 스런 현상   2 창녕대군 09-02-12 3 0 716
31006 영화 이야기 - 앨프리드 히치콕 <로프>   3 나름다움 09-02-12 0 0 1005
31005 (규약개정에 앞서) 이제 시민광장의 정체성 혼돈에 종식을 고..   20 루제로스 09-02-12 11 5 925
31004 라디오인 (인터넷 방송) 오픈 했습니다..   3 순수 09-02-12 1 0 775
31003 '의무 투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LL)   1 자유인 09-02-12 0 0 634
31002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2일 목요일   1 순수 09-02-12 3 0 869
31001 "킬러 앱 시민광장"을 꿈꿉니다.   21 주부눈팅 09-02-12 41 0 11483
31000 겨란한판님.. 좀더 토론해 보지요..   9 뒤집기한판 09-02-12 12 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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