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과 관련한 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그리고 그런 글 쓰시는 분들은 대부분 3기 성향의 분들이라고 추측 됩니다. 3기라고 지칭하면 2기와 3기의 편가르기니 순수파와 정치파의 프레임 걸기로 모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그런데 어떻게 나누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정체성과 관련한 그런 분들의 주장은 다소 차이는 있습니다만 시민광장을 정치결사체로 탈바꿈 시키자는 내용입니다.
물론 에둘러 표현하기에 모호한 점도 있고.... 댓글로 오바다 하시는 분도 있고.....
이왕 군불을 때신 거 확실하게 정리하시고
3기의 공식적 입장을 천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당과 정치결사체 그리고 대중조직인 팬클럽 사이의 간극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갈등의 중요 요인 중의 하나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