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은 주제로 자꾸 쓰게 되는데. 오프라인 소식지가 만들어지기 전에 대문메일이라도 보내보면 어떨까 싶다.
사회이슈에 대한 이야기든 생활에 대한 이야기든 어느정도 보편타당하고 읽을만 한 거리가 되니 대문편집까지 하는 것일게다. 그렇다면 시민광장 안오는 회원들에게 메일이라도 보내보면 어떨까? 공들여 디자인하고 대문까지 올려놓고 1만 회원중에 꼴랑 몇백회 조회수라.... 그것도 비회원과 두번 세번 보는 경우를 빼면 조회인수는 회원의 일프로는 될 까 모르겠다.
장치집단이 보내는 메일들이 대개 형식적인 틀에 박혀서 식상하게 마련인데 대문칼럼이라면 주제와 형식에서 다양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보다 자연스러운 컨텐츠메일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 화면은 매주 나오는 P&G리포트의 마지막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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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분의 이름 |
김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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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는 분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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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는 분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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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추천해서 보내준다는데 스팸으로 생까기는 어려울 것이다.
* 외연확대는 이런 식으로 해주는거 자연스럽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