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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통이 힘드네요 박무님
겨란한판 | 2009-02-13 16:21:27 | 조회 292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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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자질구레한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지난번 제 글의 핵심은 지금의 불신과 소통부재를 걷어내고 시민광장의 정체성과 시스템을 지켜내기 위해서 3기 대표이신 박무님에게 결자해지를 부탁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글에서 우선 '궁물, 정치자영업자'라는 불신의 화두로부터 서로가 벗어나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해법이 담긴 부탁을 드렸습니다. 더 이상 카더라 불신은 그만하고 증거가 있으면 털고 가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제시가 아니라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정황 설명만으로 박무님을 향한 마타도어가 원인이라고 반복주장하십니다. 박무님 글엔 주장만 있고 사실은 여전히 없습니다.

 

설사 일부 정황에서 그런 유추를 스스로 하셨더라도 지금까지 박무님과 일부 지지자들의 그 극단적 표현과 맞대응이 과연 옳은 방법이었을까요? "그러면 무슨 대처 방법이 있겠습니까?" 라는 박무님의 말을 들으니 이 부분은 해결 의지가 없으시다는 말로 들립니다. 참 제 가슴이 이리 답답할 수가 없습니다.

 

결자해지에 대한 박무님의 답변은 "시민광장은 정당과 별개로 존재하여야한다 보며 또 그 때 시민광장의 회원은 각자 판단에 따라 그 정당에 가입하게 될 것으로서 집행부가 나서 그 정당과 관련한 어떤 식으로건의 제안 또는 선동을 할 수는 없을 것이라 봅니다."와 "저희가 행하는 일련의 활동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면 부디 회원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서 따지듯 하기 보다는 직접 저희를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이신 것 같습니다.

 

정례미팅을 요청하셨고 응답을 요구하셨습니다. 저도 게시판에서 따지듯 하는 방법은 정말이지 힘들어 죽겠습니다. 어쨋든 일단 답변드립니다. 박무님도 정례미팅의 효용성에 대해서 판단이 선뜻 서지는 않으시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더 심사숙고하겠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

 

시민광장의 정체성을 정치인 팬클럽으로 다시 확인해주신 부분은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 말을 왜 제가 그리 확인받고 싶어했는지 저도 이유가 있습니다. 1년 전 박무님과의 대화 속에서 시작됐고 최근 알게 된 사실 속에서 무척 충격을 받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난번 글에서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시민광장의 정체성에 관한 생각과 최근 거론되는 타 단체 관련 이야기였습니다. 박무님의 답변을 듣고 이어가려 했던 글인데 이제 박무님께서 생각을 확실히 말씀해주셨으니 주말 동안 생각을 정리한 후 별도의 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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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3기 극렬 지지자들에게 고한다.
이 글에 반대 안 눌렀으면 좋겠다.
또 메달 전쟁할래?

2기 지지자들도 박무 글에는 예절을 지켜주지 않더냐?
2기 3기 싸움으로 비쳐지는 것은 그만하자.

신사협정이다.
오키?
09-02-13

^^  

상우야... 티난다.
09-02-13

상우?  

상우가 누구냐?
정말 몰라 묻는다.
09-02-13

^^;;  

손태영 거시기있자노
09-02-13

수고하십니다.^^  

진짜 시민광장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분은 겨란한판님 등의 분들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요... 다음 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최소한 대표라는 사람의 변명으로 가득찬 울부짖음 보다는 훨씬 영양가 있는 글이네요.
09-02-13

눈팅  

겨란도 박무 따라하기 하네
글 올린다고 예고편 올리는거 박무 주특기 아니냐?
그러고나서 2박3일 3박4일 4박5일.... 해서 문제지....

예고는 따라했어도 3박4일은 따라하지 마라.... 똑같아지는거 알쥐?
09-02-13

미니파더  

겨란한판님께서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는 알겠지만 사실상 그 근거는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눈팅만하는 일반회원으로서는 2기와 3기의 차이를 전혀 인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모두가 쉽게 알 수 있게 글을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궁물이니 정치자영업자니 하는 논란은 시민광장 전체 회원이 그저 집행부에 이용당할 수밖에 없는 존재로서 여기는 것 같아 조금 서운하기도 합니다. 소통의 부재를 말씀하셨지만 그 소통의 부재는 겨란한판님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09-02-13

판사  

반대 좀 누르지 말라니까 뉭기리 새끼들 말 조낸 못알아처먹네
이런 신사협정도 안되면서 몬 한 식구라고..

에이~ 나도 모르것다
09-02-13

^^  

상우 너~~! 한번 만나야 쓰겄다. ^^; 초딩이
09-02-13

무극이아빠  

판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대표님 글에 반대가 없었다는 것은(82:2) 분명 차분한 토론을 위한 배려라 생각합니다.
반대는 글로 표현하시고, 더이상 무의미한 메달전쟁은 삼가합시다.
대표님의 글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1人으로서 부탁합니다.
09-02-13

어릿광대  

기권 ㅡ.ㅡ
09-02-13

거지  

참으로 자신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뭐가 그렇게 겁나서 지다 검탱이인지...

누굴 지지 할려거든 당당하게 해라 ...이게 무슨 추접한 짓이냐..

그리고 이제 겨란 한판님에 대한 애정이 완전히 고갈 된것 같습니다...

참으로 슬픕니다...그토록 누차에 걸쳐 알게 말씀 드렸는데...

겨란한판님도 세상에 뜻이 있다고 하셨지요 ..

그러면 현실적으로 자신의 신념과는 달리 ...순응할 때를 아셔야 합니다...

전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만 하십시요... 겨란 한판님 ...

더이상은 겨란 한판님께 ..누만 될 뿐입니다...

좀 때와 장소를 아시길 빕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누누히 말씀 드리는데 시민광장에 겨란 한판님만 못한 사람 한사람도 없음을 깨닫길 바라네요...
09-02-13

전사  

우리 거지님께서 우리 계란 한판님의 진정한 의도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신것 같군요..

검탱이라고요??? 검탱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그분들이 함께하실때 시민광장은 발전할 수 있는겁니다..

계란한판님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주세요..
계란 한판님의 마음을 알아 주시고 불란이 아닌
참된 올바른 길을 가고자 하심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민광장의 아름다운 토론문화를 위하여...............-
09-02-14

아랑아빠  

저는 확실히 겨란한판님 보다 많이 모자란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09-02-14

하나만 궁금  

시민광장의 정체성 문제를 그리도 집요하게 확인 받고 싶었던건 왜그랬을까... 그러면서 카더라 불신 그만하고 털고 가자고 했다는건 무슨 말일까...
이제 결론 날 수 없는 뻔~한 시시비비는 그만하고 ,
"1년 전 박무님과의 대화 속에서 시작됐고 최근 알게 된 사실 속에서 무척 충격을 받았었던"게 뭔지만 속 시원히 까고,
대표도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하니 나머지는 제발 만나서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보는 눈팅 더이상 괴롭히지 말고.

너무나 당연한 시민광장 정체성문제를 가지고 왜 이리 시끄러워야 했나는 나도 진짜 궁금.^^;
09-02-13

노노노  

불신의 고리를 끊으려면 게시판에 확 까발리고
카더라는 더이상 없이 사실관계로만 정리해서
회원들이 다 보는 계시판에서 더 이상 말안나오게 정리해야함
09-02-13

하나만 궁금  

깜장닉으로 특정인 거론하며 궁물 정치자영업자 고발한다고 게시판 도배하고, 분홍닉으로는 특정인을 직접 거명하지 않았지만 깜장닉으로 올라온 글들의 연장선상인거 누구나 느낄 수 있는데, 카더라 없이 사실관계로만 정리하자고 하시면,,, 바쁜 눈팅들 죄다 하루종일 지난게시판 디비보기만 하구있으란 말?
너무나 당연한 시민광장 정체성문제를 가지고 이리도 지리하게 쌈질하면서 또 무슨 증거를 내놓으라는 말인지 원~
까발릴거 있으면 확~까발리는건 조으나,,,(진짜 궁금..^^;)
이제 제발 3기가 궁물 정치자영업자라고 누가 그러데? 이런걸로는 시비 붙지 말았으면 함.
09-02-13

^핑^  

1년 전 박무님과의 대화 속에서 시작됐고 최근 알게 된 사실 속에서 무척 충격을 받았었기 때문입니다.
-------------------------
이게 뭔지 빨리 까세요. 주말까지 생각은 정리하더라도
최근 충격 받은 사실이 뭔지에 대해서는 먼저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논란거리를 확대하지말고 님이 인정하지못하는 근거인 충격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 바로 풀어 보세요.

단 정확하게 알게 된 날짜와 출처..그리고 그걸 믿게된 겨란한판님의 증거까지 다 까세요.
님도 카더라라는 주장말고 사실에 해당하는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가시길 부탁합니다.
09-02-13

그렇죠  

겨란님 사실과 증거로만 부탁해여^^

그리고 박무님도 사실과 증거만...(심증으로 처리한 부분은 다시 명확히 쓰시고)
나머지 읍소는 읍소대로 인정(넘어가고)
09-02-13

기대한다  

핑크닉 쁠라스 까만닉 브란츠// 고독한정신
핑크닉// 카스탈리엔
비열한 니들 비열한 댓글 기다린다
신고하기 또 걸리기 실음 pc룸가라..
고양광장 열혈눈팅이면 고독한정신// 내자가 누군지 빤히 안다
그 내자님도 조심해라
집놔두고 둘다 pc룸 가개생겨꾼
09-02-13

허당(虛堂)  

음....신고감인데요. 님도 피씨방???
09-02-13

기대한다  

IP까발리기 시작// 미칫다꼬 고정자리 죽둘이하겟니..
09-02-13

허당(虛堂)  

전 구찮아서 안해요...
09-02-13

기대한다  

허당(虛堂)// 독특하니 귀염따..
09-02-13

허당(虛堂)  

칭찬으로 받겠심더~ 캄사^^
09-02-13

거지  

참 인생딱한 사람 여기있었네,..

요새 많이 즐거우시지요...

아마 세상구경중에 최고 구경이 싸움 구경이라지요...

당신은 참 좋것수...

요즘 매일같이 싸움을 즐기니 말이요...

에이그 ...쯔쯔쯔
09-02-13

박도사  

2기 집행위원장을 역임하신분이
퇴임한지 얼마나 된다고
그렇게 할말이 많으신가요...

좀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2기 활동에 대한 복기와 자숙을
부탁 드리고 싶네요.

지금 이 시점에서는
겨란한판님이 아무리 좋은 말씀을 해도
모양이 그다지 보기 좋지 않습니다.
09-02-13

자숙이요?  

2기 활동에 대해 자숙 운운할 수준이라고 말할 정도라면

지금 3기 집행부는 어떤지 정말 궁금하군요.

현 3기 집행부는 자숙이 아닌 아예 폐업 정도의 수준이라고 봅니다만...
09-02-13

^핑^  

박무님과의 소통이 아니라 시민광장분들과의 소통임을 한시라도 잊지 말아주세요.
성난대추님의 올라올 글을 보고 스탠스를 정하겠다는것처럼 보여 주말 생각정리는 좀 그런네요.
글질시기도 똑같이 기브앤 테이크로 상대방이 올리는 텀을 감안하여 질질 끄는것 같아서요.

제 생각이 잘못된 생각이라면 그건 제탓이 아니라 그렇게 느끼게 한 님의 탓입니다.
모든 건 그렇게 시작하는겁니다.

혹시 님은 박무님과 성난대추만을 향해 소리치진 않는지 다시한번 되돌아보시길. 생각 정리는 하시더라도 사실관계가 명확한 것은 바로 바로 직시하여 폭을 좁혀 가시길 부탁합니다.

판단은 유티즌인 우리가 할겁니다. 건투하십시요.
09-02-13

너무 편든다  

걍 놔두시구랴

너무 편들면 덧나여^^
09-02-13

^핑^  

겨란한판님이 오해받지 않도록 편드는겁니다.박무님 편드는것처럼 보이나요?
니편내편없습니다. 시민광장 편일뿐입니다.
09-02-13

gg  

대표말삼은 잘도 기다리더니만...





회원들의 이중성이 극에 달했도다
09-02-13

^핑^  

그럼 다시 말씀드릴께요.
주말까지 생각 충분히 정리하시고 사실관계만 가지고 소통 부탁합니다.
이중성이라 지적하니 일중성으로 바로 급 회전합니다.지적 고맙습니다.
09-02-13

검탱이  

쯔쯔쯔......냄새만 솔솔 풍기는 못된 버릇은 어디서 배웠나요? 조중동에서? 이런식으로 하면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해도 안먹히게 되는 상황이 옵니다. 그냥 탁 까놓고 말하던지...충격? 뭐가 충격적인지 우리도 알면 안됩니까? 확 까세요....나원참......

이건 대단히 못된 정치질입니다. 아시겠어요? 정치자영업자들이 할 짓을 겨란한판님이 하고 계신다구요....쯔쯔쯔....여기 회원들이나 눈팅들은 "알거없다" 이런거 아닙니까 지금...에이...
09-02-13

눈탱이  

심하구려
조중동에 정치질에 정치자영업자라니..... 자영업자가 여기 최대의 욕 같더구먼

겨란한판이 먼 라디오21이오
신청만 하면 실시간으로 다 틀어주게?
예고방송 할 수도 있는거지
09-02-13

ggg  

대표 정치질은 암말안코 잘도 기다리더니만...





깜장닉들의 이중성도 극에 달했또다
09-02-13

검탱이  

대표가 정치질을 했다? 나는 그런 사실을 아는 바가 없으니 님이 사실확인 좀 해주시구요....팩트가 중요하니까....

설령 그랬다고 칩시다....그러면 똑같이 정치질해도 된다? 나같으면 박무대표가 정치질을 했다고 한다면 정석으로 확 밀어부쳐서 백기 들게 만들겠네요....안그래요?

근데 겨란한판님의 글은 절대 정석이 아니라는 것...그래서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거....이기고 지고를 갖고 논한다고 한다면...다 부질없는 짓이지만..
09-02-13

부르디외  

아~~띠블....
진짜 cms돈내는거 아깝네....
이런꼬라지 보기싫어서라도 탈퇴하고 싶다.

난 2기성향(?)모르고 3기 성향(?)모르고....
걍 다수결에 의해 뽑힌 사람들 맘놓고 일하게 좀 내버라 주면 안되나.
진짜 욕나온다....

난 운이 졸나 나빠서 2기선거때는 2기 집행부 찍었고
3기 선거때는 3기 집행부 찍었고..
왜 졸나 나쁘냐면...
2기든 3기든 한표씩 줬는데 왜 저거덜끼리 싸우고 지랄이냐고...내손가락 잘라버리고 싶다.

딱 이런꼬라지 안볼려면 내가 탈퇴하고 이곳과 담쌓는게 딱인데...
당신들땜에 부산광장 좋은 사람들까지 못보게 될까봐 눈물머금고 참는다.


제발 할말, 꼭 할말 있으면 게시판 말고 직접 만나서 맞짱함 떠라.
아니면 부산 내려온나. 내가 심판 봐줄께...
정말 더러워서 너거덜 지랄하는거 못보겠다.

ps. 이글 기분나쁘면 신고해라.
미련없이 떠나줄께.
09-02-13

아라서...  

척척척 떠나 나가치 검정하장
09-02-13

담지  

제가 1년농안 헛눈팅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제목만 보면 어떤 소통이 안되는건지요..?
의구심만 더해지는데 정말 일반회원들이 모르는 일이 있는 겁니까..?
핑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혹시 님은 박무님과 성난대추님만을 향해 소리치진 않는지 다시한번 되돌아보시길. 생각 정리는 하시더라도 사실관계가 명확한 것은 바로 바로 직시하여 폭을 좁혀 가시길 부탁합니다....2
09-02-13

눈탱이  

추천으로 보나 댓글로 보나 박무 쪽이 훨 풍족하구먼.... 거기는 완전 충성서약 퍼레이드여

스포츠도 자기 피붙이가 출전한게 아니라면 지고 있는 팀을 응원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댓글들하고는 참...... 약한 놈을 매우 쳐라... 이거네?!
어째 약한 놈한테 이리 잣대가 더 엄격하다냐?

강자 편에 줄서니까 좋냐? 하긴 이 맛에 집권하는 거겠지
09-02-13

^핑^  

졌다 ~아저씨가 윈이다~~
09-02-13

ㅋㅋ  

ㅋㅋㅋㅋ
09-02-13

밤탱이  

여기서 약자 강자가 왜나와?
각자 지생각 말하는건데.
이제 별 시덥잖은것도 다 시비거리넹...
09-02-13

답답  

강자, 약자의 구분이 아니라, 본질의 구분을 정확히 꾀뚤고 있는 회원들이지요.

이 본글은 마타의 전형이지요.
정치꾼 다 된 것 같아..씁쓸합니다.
09-02-13

더답답  

한글좀 제대로 배우고 댓글 써라
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09-02-13

검탱이  

눈탱이? 검탱이랑 비슷하네요...^^

강자편에 줄서서 내가 얻는 이익이 뭘까요? 나는 박무대표 편일까요? 2기 집행부 편일까요?

참 속편하게 글 씁니다 그려...우리 생각 좀 하고 살아요 ^^
09-02-13

구경꾼  

어설픈 봉합보다는
털게 있으면...확실히 털고 가는게 낫습니다.
09-02-13

빙고  

시민광장 아사리판 날까봐 참지 말고
내부 고발자가 더 터지는 세상이지만
깔 거 있으면 아낌없이 까고
털 거 있으면 확실히 털고
09-02-13

^핑^  

겨란한판님에게 힘을 드리고 싶은 분께 청합니다.

어느 누가 댓글달때 이분법의 프레임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요.
도와주는게 아니라 겨란한판님의 글에 신뢰만 망가뜨리는 결과를 가져오는게 자주 보입니다.
이건 겨란한판님도 지켜보면 느낄겁니다. 얼척없는 댓글들이 지켜보는 유티즌들에 의해
희화화 되어 본글에서 전하고자 하는 뜻이 고스란히 전달되지 않는다는것.

도와줄려면 수준을 조금만 높혀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댓글들은 같은 유티즌끼리라고 아무리 인정해줘도 부끄러운 수준 같습니다.
09-02-13

노아-2  

추천눌렸습니다.

2기 집행부 -> 3기 집행부 -> 2기 집행부... 소통이라는 의미에서의 그간의 섭섭함과 억울함과 그간의 감정들이 담긴 의견들을 주고 받는 그 자체로 상당한 의미가 있는 글입니다.

작금의 오해와 불신의 광장을 극복하기 위한 출발점은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들을 솔찍하게 주고 받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겨란한판님의 솔찍한 글과 이에 대한 박무님의 그간의 문제들에 대한 의견개진과 오해와 불신을 극복하고자 2기와 3기의 정례회동제의...
그리고 겨란한판님의 심사숙고하시겠다는 말씀...

정말이지 너무나 소중한 불신 극복을 위한 노력들 이십니다.

겨란한판님과 박무님께 시민광장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딛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결실이 맺어져서 다시한번 어깨동무할 수 있는 때가 빨리 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그리고 위에 검은닉으로 댓글 달면서 분란조장하는 님들...

혹시 한나라알바들인가요?
박사모에서 고용한 알바들이 아닐까?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박사모입장에서 차기 근혜공주 대권가도에 최대의 적인 유시민의 든든한 뒷배를
지금부터 와해시키기 위해 작업중이라는 첩보가 있는데...(ㅋㅋ)

그러지들 맙시다... 한나라스러운짓 같지 않나요?
09-02-13

.  

산희 데리고 낼 병원 함 가봐라. 간 김에 니도 같이 진료 함 받아봐. 동병일지 몰라
정말 걱정되어 댓글 단다.
09-02-13

..  

니 언제 병원에서 나왔나.쥐쌕기는 잘있구
09-02-13

...  

이런 잡것 걱정이라 했는데 너 누구냐 븅신 정신 차리지말고 계속해 메달 추천 이런거 이제 다 아니까 ... 잘해봐 궁물도 없다는거 알지 여기 쿨 하거던
09-02-14

청룡동주민  

1년 전 박무님과의 대화 속에서 시작됐고 최근 알게 된 사실 속에서 무척 충격을 받았었기 때문입니다. ????????????????????


먼말야...마치 국회의원 폭로 하듯이..상대당에게 대응하는 식으로 .

하나씩 주거니 받거니 하지 말고

싹 말해보시요...

지켜 보는 회원들 복장터지겠습돠...
09-02-14

전사  

계란한판님이 있어 시민광장은 행복 합니다..... 힘!!!!!!!!!!!!!!!!!!
09-02-14

생란  

계란한판님이 있어 시민광장은 항복입니다....찔!!!!!!!!!
제발좀 조용히 좀 살자 겨란!!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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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91 사랑하는 아들에게...   9 그림자정부 09-02-14 12 0 807
31090 논란3 - 상근집행위원   17 똥떵어리 09-02-14 30 6 1238
31089 '홍보지침' 행정관, 이기택 장남이라 구두경고로 끝?   1 팔불출 09-02-14 1 0 645
31088 들어오지 마시오. 들어 오면 욕 봅니다.   7 아무도 09-02-14 5 1 816
31087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4일 토요일   2 순수 09-02-14 2 0 587
31086 [상근직]어제의 동지를 매도하는 게 시민광장인가?   22 고니70 09-02-14 34 2 1318
31085 80만원 미싱사님.   35 지예사랑 09-02-14 13 3 1143
31084 도데체...   2 우리말바로쓰기 09-02-14 0 0 476
31083 상황윤리   5 카스탈리엔 09-02-14 13 3 1003
31082 나도 한때 철거민, 그 마음을 잘 알고 있다.   1 낙은에 09-02-14 5 0 503
31081 재미없네요 정말   3 싱아 09-02-14 9 0 737
31080 유시민 신작 에세이 언제쯤 나올까요? 자꾸 조바심이나서....   5 우유맛 09-02-13 0 0 744
31079 노무현과 유시민을 지지했던 내 가치지향은 과연 옳았던가....   15 가치 09-02-13 2 10 891
31078 현정부가 환율인상을 부추겼다고...???   6 오늘 09-02-13 1 9 805
31077 노 전대통령 “누구를 원망하거나 책임 감추지 않을것”   1 팔불출 09-02-13 2 0 507
31076 청와대가 자유로운 개인들의 집합체인가? 팔불출 09-02-13 0 0 455
31075 [민주세력 대 연합을 위한 간담회] 현제 중계 방송 중 입니다..   4 보리사리 09-02-13 1 0 630
31074 [노하우 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팔불출 09-02-13 1 0 511
31073 [서프펌] 해명드립니다.   13 아름공간 09-02-13 24 0 896
31072 검정닉 여러분, 그리고 저와 친분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   21 B군 09-02-13 8 9 1302
31071 이색 선물 있는 졸업식 ▲ (유시민) 사람들 09-02-13 2 0 642
31070 유시민에겐 있고 시민광장엔 없는것   5 17개의손과발 09-02-13 12 0 827
31069 [수정판]시민광장 현 집행부 신임도는 71.1%?   49 국사봉 09-02-13 7 6 1053
31068 '의무 투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LL))   6 자유인 09-02-13 0 0 639
31067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10 창녕대군 09-02-13 2 5 711
31066 용산사태의 본질은 바로 이것이다   6 용기와 희망 09-02-13 1 10 582
31065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쿨하게 가자   33 사랑시 09-02-13 54 5 1492
31064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28 가람^^* 09-02-13 14 2 4758
참 소통이 힘드네요 박무님   57 겨란한판 09-02-13 35 10 2923
31062 [고민]이 생겼어요   18 어릿광대 09-02-13 0 0 1058
31061 아이디어 - 6 추천스크랩   1 가람^^* 09-02-13 5 0 1716
31060 수신 : 시민광장   9 사람들 09-02-13 3 0 871
31059 시민광장 대표 탄핵을 강행하라!! 그 다음이 궁금하네?   48 국사봉 09-02-13 5 10 1270
31058 아이디어 - 5 대문메일   5 가람^^* 09-02-13 9 0 2908
31057 [펌] 2월 13일 출석부 심장과 자궁 by 솔빠님   8 Lucida 09-02-13 18 0 3025
31056 3기의 공식적 입장표명을 기대합니다.(이 글도 또 독방 보내..   26 김검모 09-02-13 22 10 1132
31055 만일 제가 단어 하나를 가지고 인간 세상을 파괴할 수 있다면..   10 더불어 09-02-13 4 3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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