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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판]시민광장 현 집행부 신임도는 71.1%?
국사봉 | 2009-02-13 17:16:52 | 조회 105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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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3기 박무 대표의 현집행부에 대한 시민광장 전체 회원의 지지도는 어느 정도일까?

 

비록 이에 대한 공식적인 통계 자료는 없으나 비공식적으로 시민광장 게시판에 보이는 특정 성향의 글에 대한 추천수로 미루어 추정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지 싶다.

 

당금 시민광장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 세칭 '감자호크파' 핵심 일원이라 할 '산희'님의 글과 박무 대표님의 글은 각자 정반대되는 성향을 반영하고 있다고 여겨지고, 이러한 인식이 시민광장의 일반상식이 아닐까 판단되므로, 이러한 방식은 나름 정확한 통계를 산출하기 위한 표본으로서 타당성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한다.  

 

이에 의하면 박무 집행부에 대한 지지도는 2009. 2. 13. p.m 4:30 경 현재 81/114=o.710526.....라 할 수 있으므로, 대략 71.1%의 시민광장 회원이 현 박무 집행부를 지지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나름 집행부에 대한 비판적 성격으로 이해되는 '산희'님의 글에 대한 추천수 33명과 박무 대표님에 대한 추천수 81명을 합산한 총 114명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는 분들이라 할 수 있고, 따라서 이들 적극 참여자의 총 추천수로써 박무 대표의 글에 대한 추천수를 나눈 결과가 현 박무 집행부에 대한 지지율 내지 신임도라고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참고로, 시민광장 박무 집행부 출범과 비슷한 텀(term)을 갖고 있는 2003년 4월 노무현 참여정부의 국정지지도는 69.6%(한길 리서치), 2008년 4월 이명박 정부의 국정지지도는 44.6%(리얼미터)라는 점에서, 비록 시민토론방 게시판에서 현안에 대해 다소 시끌벅적해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상의 표본에 대한 일반적 동의를 거친 것이 아니므로, 이것은 정확한 것이라 할 수는 없고 단순한 참고자료, 비공식적 수치, 개인적 호기심의 발로에 의한 것일 뿐이며, 또한 통계 수치에 대한 오차범위 +- 0.5.%라는 근거도 인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이다. ^^

 

p.s.

전 집행부 입장을 대변하시는 겨란한판님 글에 대한 추천수 46, 감자호크파 본좌 감자호크님 글에 대한 추천수 37에 의하면 현 집행부에 대한 지지도는 좀 빠지네요.

 

위에 적은 방식과 근거에 의하여,

 

전자에 의한 지지도는  63.8%, 후자에 의한 지지도는 68.6%로 나오네요.

 

 

참고자료 1.

 

31173
존경하는 박무님! 일에는 순서가 있지요? 소통도 빵점인데 뭘....... (22)
산희 05:34 1342 33 10
31172
김소진, <쥐잡기>
0000 03:47 26 0 0
31171
시민광장의 정체성 논의에 부쳐 (2) - 들어가기 (7)
00000 01:47 193 7 5
31170
AGAIN 2002 를 위하여... (방송 시작합니다) (6)
0000 01:41 89 6 0
31169
< 맞습니다. 시민광장은 지금 위기 상태입니다. 도와주십시오! > (94)
박무 01:34 1341 81 2

참고자료 2.

 

30997
박무님, 시민광장이 위기라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79)
겨란한판 02-09 2064 46 10

참고자료 3.

 

31094
시민광장의 문화가 -유시민의원님 중심에서 특정인과 특정세력 중심으로- 변질되어 갑니다 (93)
감자호크 02-11 1639 37 10

 

 

 

   

덧글쓰기 | 전체글 4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만복아빠  

쓸데 없는 일 하셧습니다.
또다른 시비거리,논쟁거리를 만드는게 아닌지.....
09-02-13

아름공간  

집행부를 도와 주시려는 것인지 아리송 하네요... ㅎㅎ 지금은 내부 이슈에 대한 분석적인 글보다는 사회이슈에 집착하는게 진짜 집행부를 도와주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09-02-13

국사봉  

아름공간님/
저는 중립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통계를 믿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양비론자지만 딱히 꼬집어 글을 쓰기는 그렇습니다. 민주주의 소통, 민주적 리더십 발휘, 공정한 시민광장 여론 형성을 위해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입장입니다요.....
색안경을 안 끼시고 보시면 좋겠네요. 글 하나 올려본다는 성의가 가상하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09-02-13

아름공간  

색안경 안쓰고 보려는데 국사봉님이 오늘 유난히 색안경 끼게 만드시네요.. ㅎㅎ
시원하게 세상 까는 글 하나만 써 주십시오... 그게 국사봉님 한테 더 어울립니다. ㅎㅎ
09-02-13

국사봉  

아름공간님/
ㅎㅎㅎㅎㅎ 그렇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대법원 소송자료 쓰느라 열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해체가 제 유일한 목표입니다.^^
09-02-13

국사봉  

만복아빠님/
뭔 논쟁 거리요?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글을 쓸 권리도 없습니까? 이로써 분란을 일으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참고자료로 읽어보시고 평가해 주신다면 그냥 의미를 다할 것입니다. 반대하셔도 좋고, 찬성하셔도 좋고요. 뭐 그리 쓰고 안쓰고 할 자료가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09-02-13

부세쳐  

국사봉님
더불어님

공통점

1.고정 안티 존재
2.두분다 얼굴이 철판

다른점

1. 검은닉 , 분홍닉
2. 짧은글 , 긴 글
09-02-13

국사봉  

부세쳐님/
과분한 거론에 황송합니다.^^ 언젠가 우리 모두 함께(더불어)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실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09-02-13

부세쳐  

동의합니다^^
09-02-13

더불어  

부세쳐님 정도면

안티의 숫자는 하두 많아 셀수가 없겠지만 철판의 두께까지 밝혀야죠.

철판이라 그럼 누구 누구는 공구리인데 ㅎㅎㅎㅎ
09-02-13

부세쳐  

저도 소신껏
ㅋㅋㅋㅋㅋ
09-02-13

미니파더  

좋은 분석이네요...^^ 조금 있다가 저녁때 집에서 접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양쪽의 추천이 조금씩 늘어날 겁니다.
09-02-13

국사봉  

미니파더님/감사합니다. 진즉 감사의 인사를 달았어야 하는데 깜빡 했습니다.^^
09-02-13

어릿광대  

찬성 20 이상이면 반대 못 누르죠... 고로 올바른 데이터가 아닙니다.
09-02-13

국사봉  

어릿광대님/
아니요.
반대는 제한되어 있기에 찬성표만 갖고 계산한 것입니다.^^
09-02-13

어릿광대  

다시 본문 읽어 봤어요 그러니까 추천수만 놓고, 총 적극적 참여자를
놓으시면 안된다는 114가 성립할 수 없다는...

86:2 혹은 33:10+@ 로만 해석 하셔야 할 듯...
09-02-13

국사봉  

아......님의 말씀이 맞으시네요.^^ 접수합니다. 그럼 반대 의사를 추출할 근거가 뭐죠? 끙~~ 그런 점을 감안하여 나름 이렇게 해도 대략 총 참여자의 비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확한 표본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의 말씀이 더욱 맞습니다. 맞고요......^^;;;;;;
09-02-13

아름공간  

딩동댕 !!! 상으로 뇌까림 트래픽을 증가시켜 드리겠습니다... ㅋㅋ
09-02-13

국사봉  

아름공간님/
딩동댕!!!
경쾌한 금속음이 들리는 듯하여 사실 뭔 말씀인 줄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09-02-13

국사봉님  

3기 집행부 옹호해주려고 하시다가 오히려 큰 실수 하셨다고 여겨집니다만...
09-02-13

국사봉  

님아/
머피의 법칙? 아니에요. 셀리의 법칙도 아니고..그저 의사표현의 일환으로 쓴 것입니다. 시민광장의 수준이 있으니 잘 되겠지요. 저는 적극 참여자 여러분을 신뢰합니다. 어쩌면 그런 지지도 비율이 항상 유지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황금률 같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작성해 본 것입니다.
09-02-13

흐르는강물  

너무들 합니다.
이제는기름붓고 불구경합니까.
09-02-13

국사봉  

흐르는 강물님/
그렇게 보셨다면 죄송하구요. 불구경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 바라며...--;;
09-02-13

검탱이  

진짜 아무런 영양가도 없는 글을...그것도 길게 쓰느라 시간낭비 참 많이도 하시네요......널럴하신가봐요...부럽다....
09-02-13

국사봉  

검탱이님/
쫌 힘들게 썼지요. 널럴한 거 아닙니다. 할 일은 많은데..아무튼 과민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요. 그냥 보시고 생각되고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평가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09-02-13

검탱이  

저는 뭐 허무개그처럼 읽었어요...."와...아무런 시사점도, 영양가도 없는 글을 정말 진지하게도 썼네" 이러면서요..ㅋㅋ
09-02-13

국사봉  

검탱이님/
앞으로 좀 유의하겠습니다. 무의미한 글을 쓰는 것은 한심한 짓이죠.&&^^
09-02-13

노아-2  

한가하셨나봅니다. 오늘...
09-02-13

국사봉  

노아-2님/
대법원 소송자료 쓰려고 종일 앉아 있네요.^^ 우리당 해산무효 소송요......
민주당 폭파해야 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불타 오릅니다.
09-02-13

국사발  

이녀석 국사봉은 직업도 없이 돌아다니며 뭐하는 짓이더냐?

나이도 젊은 녀석이 참 큰일이도다.

나이 젊을때 아파트 경비라도 취직해서 인간답게 살거라
09-02-13

국사봉  

김상학님아//
제가 정초에 분명히 충고드렸죠.
각자 열심히 사는 것으로 하고 남의 일에 끼어들기 없기로~~^^
동의하신 줄 알았는데 자꾸 국사발 국사발 하면 과거의 안좋은 이야기가 다 생각나자나요. 한 발자욱도 못 나아가면 안되니 새해엔 좀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로만 씁시다요.
부르기 민망한 허접한 국사*이라는 검닉으로 쓰니 참 난처합니다.
걍 김상학이라고 쓰시면 안될까요?^^
같은 충청도로서 충절의 고장 망신시키지 말라고 분명히 했죠.
까마귀 고기를 드셨나.........ㅉㅉ
09-02-13

국사발  

이 녀석이 이리 욕을 쳐먹어도 정신을 못차리는구나?

젊은 녀석이 일은 안하고 하루종일 게시판에 죽치고 살면 어쩌자는것이냐?

큰일이다. 국가로 볼땐 잉여인간이 하나 더 늘은 것인데 큰일이다.

국사봉아 너도 금방 늙는다. 정신 차리고 빌딩 수위 자리라도 알아 보거라
09-02-13

국사봉  

김상학님//ㅎㅎ 이건 좀 애정이 담긴 듯한데...
아무튼 고맙습니다. 열심히 사는데 참조하여 보겠습니다.
이제 되었죠? IT 시대에 나름 컴 앞에 앉아 일을 볼 일이 있으니 너무 깊이 알려 하지 마세요.^^ 언제 한번 놀러 오세요. 계룡시에.....
쇠주라도 하면서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이어진 질기고 질긴 악연 끊어버리고 선연으로 이어 보자구요.^^
09-02-13

부세쳐  

ㅋㅋㅋ
09-02-13

국사발  

국사봉아..내가 볼때는 너가 박무대표 걱정할 때가 아니다. 너의 의식주 부터 해결하고

타인과 국가와 정당을 걱정하도록 하여라.
09-02-13

국사봉  

아/////갑자기 하늘에서 울려오는 소리 같네..유념 유념하겠나이다!!
이젠 됐죠. 그만 찌질대세요.^^ 이거 빈말 아니니 또 국사* 닉으로 댓글 다시는 일 없으시기를... 자꾸 이러면 본 글의 취지가 무색하여 지는 것은 물론 님과 저의 가치가 급전직하 도매급으로 매도당하기 딱 쉽상입니다. 알아 드시겠지..
언젠가 김상학님에 대해 들었는데 정치적 소견은 보잘 것 없지만 나름 동양철학에 상당히 조예가 있다 하던데..
09-02-13

국사발  

이 녀석이 말귀를 못알아 듣는구나. 내 뜻을 알았다면 빨리 나가서

구직활동을 열심히 하거라.
09-02-13

국사봉  

노코멘트...........
09-02-13

죽사발  

아흥~!!!
국사발님 넘 재밋당~

국사발에 대해 아주 잘 파악하고 게신 분인 가봐요
하긴 아는사람은 다 아는데 차마 말 섞기 싫어서 다들....침묵...
09-02-13

국사봉  

에구/
또 허접한 닉 죽사발이 나왔네요. 뭐하러 그리 허접한 국사발 2탄을 개발하여 또 뭔 물타기에 취미를 삼으시나요. 제가 위에 국사*이란 분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고 있으나 저분이 나에 대해 아는 것은 전혀 없는 것으로 압니다. 다만 제가 일일이 답변하기 귀찮고 딱히 내세울 것이 없어 곁다리만 두드리지만 저런 말은 당게 김**이 어떤 사람인가 아는 사람이라면 다 미루어 추측합니다. 내가 그 실명을 거론하는 것은 자꾸 국사발이라는 닉으로 남의 소중한 글을 망치는 것에 대해 분개하여 더이상 그런 작태를 하지 말라는 정중한 충고인데..그것을 모른체하고 자꾸 과거의 행태를 재연하는 것에 불과하죠. 그러나 나름 모든 말을 반사하면 될 것을 이렇게 나마 정겹게 대해주는 것은 그가 충절의 고장 청주 사람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충청도는 나름 양반고을이라는 자부심은 있거든요. 지역당 때문에 쪽팔리긴 하지만........아무튼 님은 쓸데없는 닉에 연연하지 마시고 실용신안도 안되는 허접한 닉을 더이상 쓰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그것은 정말 비겁한 짓이에요. 국사봉이 뭔 뜻인지 알면 두려워서 쓰지 못할 것입니다만........^^
그래도 재밌게 보시니 감사합니당~^^
09-02-13

국사발  

이 녀석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게시판에서 사는구나..

정신 차려라. 이녀석아!!
09-02-13

padadac  

재미있네요!
그래서 일년만에 처음으로 추천 한방!
09-02-13

국사봉  

padadac님/
우와 그렇게 영광스런 일이..너무 감사합니다.^^
09-02-13

무영객  

통계란 그 정보를 가공하는 사람의 의지에따라 의미가 많이 다를 순 있으나, 비교분석으로서의 정보선택자체가 오류이면 그 가공된 통계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하여 저는 명백한 오류이며,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어, 반대드립니다.
09-02-13

국사봉  

무영객님/
의견 감사합니다. 그럴 수도 있죠.^^
09-02-13

아프로  

국사봉님의 분석이 흥미롭습니다.

광장의 여론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말씀에도 동의하고요.
09-02-13

국사봉  

아프로님/
감사합니다. 그저 약간의 판단자료로 이해하신다면 다행이지요.^^
09-02-14

청룡동주민  

반대드림 이유: 기분나쁨 ㅋㅋㅋㅋㅋㅋ
09-02-14

국사봉  

청룡동주민님//
인정함!! 누구나 근거 없이 미워할 권리와 이유 없이 반대할 권리 있습니다. 그것은 헌법상 행복추구권의 내용으로 보장되며, 기타 헌법에 열거하지 않은 기본권으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동시에 태생적으로 부여된 천부인권이라 할 것입니다. 내내 행복하셔유~@-@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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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8 아이디어 - 5 대문메일   5 가람^^* 09-02-13 9 0 2928
31057 [펌] 2월 13일 출석부 심장과 자궁 by 솔빠님   8 Lucida 09-02-13 18 0 3032
31056 3기의 공식적 입장표명을 기대합니다.(이 글도 또 독방 보내..   26 김검모 09-02-13 22 10 1137
31055 만일 제가 단어 하나를 가지고 인간 세상을 파괴할 수 있다면..   10 더불어 09-02-13 4 3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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