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세 개의 글을 올리고 제가 전화를 받은 것이 있다면 명분화된 적이 없는 급여에 대한 기준을 왜 썼느냐 였습니다.
제 생각은 이랬습니다.
급여에 대한 논란은 제발 없었으면 해서 였습니다.
그 이전 얘기를 듣고 제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최초에는 그보다 더 적은 액수도 받았을 것입니다.
아무튼 지난 워크샵 때 이런 것들도 포함해서 다뤄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안 됐습니다.
공감대 형성 부족이었죠. 오로지 지역개편, CMS 이런것에 관심이 집중됐었으니
네 이 외에는 전혀 없습니다. 제가 누구와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은 시민광장 내에 없거니와 그럴 시간도 없습니다.
글과 말에 대해 비판 비난 비꼬는 것까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검정닉과 엮일 수 있습니다. 평소 생각하는 바가 비슷한데 표현하는 게 다르다면 검정닉으로 가장해서 쓴 게 아닐까...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개인의 신상과 그의 주변 사람들에 대한 악성 글과 관련하여 엮이는 것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군요.
"너 패거리한테 전해라 계속 중게에 내 가족 비방하는 걸 올리면 가만 안둔다고..."
다른 내용들은 패스하겠습니다. 감정이 겪해지면 나올 수 있는 말들이니깐...
제가 누구한테 그만하라고 해야 그만할까요
전 누군지 대체 알 수가 없는데
그래서 공개하는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검정닉들
저와 약간의 친분이라도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신상에 대한 비난은 하지 맙시다.
MBC 스페셜, 최민수, 죄민수... 그리고 소문한번씩 시청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