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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직]어제의 동지를 매도하는 게 시민광장인가?
고니70 | 2009-02-14 10:07:48 | 조회 131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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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7년 6월부터 국민경선 캠프에서 자원봉사를 한 사람으로 그를 기억합니다.

 

1. 그00님은 부산에서 살고 있었으며, 아내와 자식을 부산에 두고 있던 분입니다.

    경선 내내 앞에서 나서지도 않고 뒤에서 다른 사람 뒷바라지하던 것을 기억합니다.

 

2. 얼마나 가족이 보고 싶었을까요.

    캠프 사람들 다 떠나고 끝까지 남아서 모든 일처리(뒷정리)를 하면서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요.

    경선에서 기권하였을 그때 모든 이의 심정이 슬픔으로 가득했지만,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셨죠.

 

3. 150이면 어떻고 80이면 어떤가요?

    직장의 경험상,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급여)이 인격이요, 실력이요, 양심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 이곳 시민광장이 자본주의 사회입니까? 효율과 경쟁을 최고선으로 삼는 자본주의입니까?

    남보다 더 받네? 남보다 덜 받네?  이런식으로 경쟁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곳입니까?

    시민광장 경비줄이기라는 명목 아래 동지들을 그렇게 게시판에 올립니까?

 

4. 다들 선거 때 자원봉사든 아니든 열심이었을 겁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뭉친 동지이기 때문에 서로 믿고 의지하고, 서로 위로했습니다.

    동지를 욕보이는 짓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적어도 시민광장 내에서 그런 짓은 있을 수 없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허당(虛堂)  

맞습니다...이제 제발 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근직으로서 본인에 관한 글 매시 마주보고 계실것인데, 얼마나 가슴 아프시겠습니까.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09-02-14

아름공간  

돈이 많고 적음 따지면 사실 무쟈게 치사 한거지요. 자본주의 사회이니 이런 논란도 있는게 당연하지만... 그래도 돈의 많네 적네 하는건 거슬리네요...
09-02-14

보기에 따라  

매도도 되고 정당한 문제 제기도 되고
09-02-14

고니70  

동지를 위해 비판도 하고, 시민광장을 위해 비판하는 것과

동지를 팔아버리는 일(매도)이 어찌 같단말이냐. 파렴치한 검은닉아.
09-02-14

음  

오버 하지 마라
09-02-14

거지  

부산이 집인데..
한달에 몇번이나 집에 가시나...

젊은 분이 아내와 아이들은 언제 보나...

나같으면 천금을 준다고 해도 ..이런일 못하겠다..

더적게 받더라도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데서 일자리얻어 살겠다..

내가 알기로 그xx님은 시민광장일 말고도 우리 첨맘님위해서 ..꼭해야 하는 일을 지금 현재..

하는수없이 무보수로 최선을 다해 병행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는 줄 안다...

좀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그분들 정말 좋은 분들이고 훌륭한 분들이다..

내가 보기에 그분들 최소한 시민광장에 해끼칠 분들은 절대로 아니다..

정말루..나의 인격을 걸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다..

제발 부탁합니다...좀 이해하고 보다 사랑해주세요..
09-02-14

이게이게  

어떤 사람들이 그렇게 물고늘어지는 상근자님은 제가 본 몇 년간, 우리가 놀고 먹고 있을때도 늘 묵묵히 할 일을 챙기던 우리의 모범적인 동지입니다.
그리고 그가 제가 말한 그런 동지가 아니라손치더라도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또는 감정을 못이겨서
이렇게 할퀴고 갈겨 상처를 내도 되는 건지요?
저는 이런 사람에 대한 애정도 예의도 없는 행태에 정말 분노합니다.

문제제기하는 당신들이 정당한 문제제기를 원한다면 '이참에 상근자 자격규정과 급여규정을 정리해놓고 갑시다'라고 해야 맞습니다. 이미 임명되어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이게 무슨 무례하고도 못된 짓입니까?
09-02-14

반대  

이런 글 자체가 확전을 시키는 행위이기에 반대
그리고 고니70의 완장질에 반대
개인사 들먹이면서 본질을 흐려서 반대
어제의 동지를 매도?웃기시네.. 고니70의 게시판 짓꺼리에 분해서 반대
09-02-14

거지  

뭐가 그리도 분하신가요..

한맺친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09-02-14

넌 빠져라  

주특기가 욕인자가 뭔 말이 많나?
09-02-14

거지  

이제 완전 바락을 하는구만..

좀 여유를 갖고 사세요..

아저씨...
09-02-14

무식한 거지야  

바락이 아니라 발악이라고 하는거야.. 욕은 잘하는게 맞춤법은 모르는구나
09-02-14

돌땀  

고니님
본글은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하지만 저는
상근 글로 메달 달린 이유가
우리 모두가 대결구도로 동지를 대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상근일도 현 상근일도 똑 같이 가슴 아픈 일이지요...
현재 중게에서 지난 상근분의 글을 대하는것 하며
고니님께서 주도하시어 올리신 관악분들의 3기 지지 선언글은
현 집행부에 힘을 실어서 제대로된 광장을 만들어 보자는 좋은뜻도 있겠지만

3기를 지지하지 않는 분들은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찍소리 말고 조용히 있던가 나가란 뜻으로도
해석이 불가능 하진 아닐겁니다. 이럴땐 그래 함 해보자 어떻게 되나(?)
등의 반응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즉 대결구도를 유도한 측면이 보인다는 것이죠...

서로 포용하고 인간적인 배려가 전제되지 않는다면
현재 이 상황의 해결책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한쪽이 아닌... 반드시 양쪽다 배려만이....
09-02-14

부세쳐  

돌땀님 말처럼 그런 상처나 그런 세세한것 까지
사실 다수 회원들은 미쳐 생각을 못 합니다.
인간성이 나빠서 그런게 아니라

여태까지 1기,2기 거쳐오면서 그런 세세한 잡음이 없었기에 말이죠.

지금 전임 일꾼들이 옳은 소리를 해도 아니 조그마한 액션만 취해도
오해 살 소지가 다분하다는겁니다.

타이밍 말씀이 있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타이밍이 아주 안좋습니다.

그리고 인수인계 과정에서
집행부가 바뀌면 상근도 바뀌는건가?
상근은 말뚝인가?

사실 회원들은 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걍 알아서들 하겠지 그럽니다.

여하튼 앞으로 배려있게
조심하겠지요.
09-02-14

통깨  

그래도 맞는 말씀 같습니다.

말이 틀리면 어디가 틀리다고 말하는게 맞지
그런말은 못하고 완장질이 뭡니까?
09-02-14

민채아빠  

서로 포용하고 인간적인 배려가 전제되지 않는다면
현재 이 상황의 해결책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한쪽이 아닌... 반드시 양쪽다 배려만이....2
09-02-14

니르바나  

먹고사는방식을
인간의 이기심으로 치부하는것
그것도 다수의 린치로.....
아주 졸렬한 방식입니다.
많고 적음에 거의 땡깡수준으로 달려드는 님들을 보면서
연민을 느낍니다.
09-02-14

고니 70/  

그래서 니가 나쁜놈이라는거야....

상근이 월급 더받아서 기분나쁜 회원이 어딨니?

다~~ 박무, 대추가 회원들과 소통을 않고 즈그 맘대로 해대서 그런거지...

고니 니가 무식해서 이렇게 글쓰는게 아니란걸 다 알지 ....

박무, 대추 무소통 무원칙을 은폐하고 일반회원들에게 감정호소로 물타기 작전인거 내가 다 안다..

너는 내가 직접 못봤지만 앞으론 평생 쫓아다니면서 지켜볼거야..

동지 등에 비수를 찌르는 야비한넘....
09-02-15

삭제방지용  

부끄러움도 모르는 비열한 인간!!
피시방이냐? 이 시간에 알바비는 산희가 주던?
09-02-15

큰일이다  

미친놈들이 날뛰는 시민광장!!
09-02-15

.  

앞으론 논제와 화두를 바꿔 미래지향적인 이야기 풀어갔으면 합니다
09-06-16

삭제방지용/  

넌 딱걸렸다....

대추야~~!! 이 바보같은 놈한텐 알바비 주지마라~~~

검은 닉으로는 쌍욕해대면서 분홍닉으로는 검은닉 욕해대는 대가리 빈 넘....

너 ~!~!!! 대추 아니니? 아~~~~ 너 서울서울이구나~~~~ ㅎㅎㅎㅎ

대추 = 서울서울 ㅋㅋㅋㅋㅋㅋ
0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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