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4일 토요일
순수 | 2009-02-14 10:07:58 | 조회 58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1679     


트위터 페이스북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4일 토요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대추씨

  

 

 

서울경제

  

 

 매일경제

 

 

 미디어 오늘

 
   
 
  

노컷뉴스  

 

  

 

 포커스 유사랑 

 

 

쏘미와 호보 

 

  프레시안

 

 

 

레디앙

 

 

 중부일보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돌감자

 

 

 대전일보
 

 

  

 

< 추억 > 

 

 

 담배..

 

 

대구신문 

 

 

 

대구매일 

 

 

 

  

부산국제신문

 

 

 

[워싱턴 타임스] ‘제 코가 석자인 금융구제안’

 

미국의 오바마 행정부가 위기에 빠진 월가를 구하기 위해 금융구제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지만

 공화당이 반대하는 데다 월가도 구제안 내용에 실망감을 보이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월가 표지판을 들이받은 구급차에 빗대어.
.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

누구를 위한 일일까?

 

 수시전형 고교등급제 적용 의혹, 고려大 ‘사면초가’

 

 대교협 윤리위 회부… 정치권도 진상조사


전국 시·도 교육위원들도 집단소송 태세

2009학년도 수시 2-2 일반전형에서 정부의 3불정책을 어기고 고교등급제를 적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고려대가 사면초가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정부, 대교협, 정치권, 학부모단체

등으로부터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13일 사회적 합의를 거쳐 2012년 이후 대입자율화를 추진하겠다며 경고 메시지를

보낸 데 이어, 대학교육협의회는 이날 고려대 문제를 윤리위원회에 회부했다.

설상가상으로 정치권에서도 민주당 의원들이 진상조사에 나서는가 하면,

전국의 시·도 교육위원들도 조만간 집단소송을 제기할 태세다.

전문가들은 사태를 이 지경까지 몰고온 것은 전적으로 고대의 무성의한 행태가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대교협은 사태의 파장을 감안해 이날 윤리위원회에

이기수 총장의 참석을 요구했지만 결국 나타나지 않았다. 서태열 입학처장의

해명을 들은 윤리위원회는 "의문 해소에는 부족하다"며 추가 소명을 요구했다.

정치권 역시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물고 늘어지면서 고대 입지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합격자 중 외국어고 학생 비율이 58%에 달하며,

같은 고등학교 내에서도 성적이 낮은 학생이 합격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고대 문제는

고교등급제 적용을 넘어 전형과정에 오류나 부정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고려대는 여전히 "원칙에 충실한 전형을 했을 뿐 등급제 적용이나 오류는 없다"면서

"비교과영역에서 점수 차이가 커 생긴 일"이라고 말했다. 참교육학부모회 관계자는

 "고대 측이 최소한의 근거도 내놓지 않고 말로만 부정하고 있다"며 "비교과에서

점수 차이가 크면 교과영역 90%·비교과영역 10%를 적용하는 입시안은

학생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비난했다.

김기동·나기천 기자 

====================================================

 

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mad-doctor  

명박도에 [찍지마]에 이어 [거짓말]도 추가 되는군요.
둘이 짝짓기하면 뭐가 나올까요?
일주일동안 잘 보고 갑니다 ^^
09-02-14

프레시안  

프레시안 기사 보니 섬찟하구만요.
09-02-1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1110 용서받지 못할자 ~!! 고니 70~~!!!   4 고니 70 OUT 09-02-15 0 10 844
31109 그만 얼쩡 대고 잠 안오면 영화보세요. 추자비 ㄷㄴ 09-02-15 0 0 475
31108 시민광장 경로이탈   7 싱아 09-02-15 24 0 963
31107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8 고니70 09-02-14 3 1 894
31106 시민광장 논란에 덧붙입니다.   2 동자 09-02-14 1 0 653
31105 시민광장 이젠 제 얼굴입니다.   3 참다운세상 09-02-14 8 0 623
31104 [광고] 교육/학술 광장으로 오세요.   7 카스탈리엔 09-02-14 5 0 683
31103 게시판 이원화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맨날 이러..   18 울트라진이 09-02-14 12 2 889
31102 촛불집회 연행 재판후기~   21 최관섭 09-02-14 18 0 913
31101 탈퇴하기가 안된다.   4 시민광장 09-02-14 0 4 791
31100 간만에 와서 보니   8 동자 09-02-14 0 0 773
31099 [펌] 우리의 모습이 아니길... 하늘아빠2 09-02-14 2 0 467
31098 그람시님.....   7 대구에서 09-02-14 7 9 1801
31097 나 하나 꽃피어 나하나 09-02-14 2 0 595
31096 (게시판 리모델링에 앞서) 시민광장, 원룸으로는 너무 비좁고..   9 루제로스 09-02-14 9 5 923
31095 어떤눔들이니?   6 어처구니 09-02-14 7 2 816
31094 게시판 관리자의 월권을 반대합니다.   13 홍당무 09-02-14 3 10 956
31093 시민광장의 갈등과 대립에 대한 소고 (제로나인 님)   11 미소사랑 09-02-14 15 2 883
31092 미싱사의 글 삭제를 반대합니다. 홍당무 09-02-14 0 10 704
31091 사랑하는 아들에게...   9 그림자정부 09-02-14 12 0 808
31090 논란3 - 상근집행위원   17 똥떵어리 09-02-14 30 6 1238
31089 '홍보지침' 행정관, 이기택 장남이라 구두경고로 끝?   1 팔불출 09-02-14 1 0 646
31088 들어오지 마시오. 들어 오면 욕 봅니다.   7 아무도 09-02-14 5 1 816
●● 만평 종합 2009년 02월 14일 토요일   2 순수 09-02-14 2 0 588
31086 [상근직]어제의 동지를 매도하는 게 시민광장인가?   22 고니70 09-02-14 34 2 1318
31085 80만원 미싱사님.   35 지예사랑 09-02-14 13 3 1143
31084 도데체...   2 우리말바로쓰기 09-02-14 0 0 476
31083 상황윤리   5 카스탈리엔 09-02-14 13 3 1003
31082 나도 한때 철거민, 그 마음을 잘 알고 있다.   1 낙은에 09-02-14 5 0 503
31081 재미없네요 정말   3 싱아 09-02-14 9 0 737
31080 유시민 신작 에세이 언제쯤 나올까요? 자꾸 조바심이나서....   5 우유맛 09-02-13 0 0 745
31079 노무현과 유시민을 지지했던 내 가치지향은 과연 옳았던가....   15 가치 09-02-13 2 10 891
31078 현정부가 환율인상을 부추겼다고...???   6 오늘 09-02-13 1 9 805
31077 노 전대통령 “누구를 원망하거나 책임 감추지 않을것”   1 팔불출 09-02-13 2 0 509
31076 청와대가 자유로운 개인들의 집합체인가? 팔불출 09-02-13 0 0 455
31075 [민주세력 대 연합을 위한 간담회] 현제 중계 방송 중 입니다..   4 보리사리 09-02-13 1 0 630
31074 [노하우 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팔불출 09-02-13 1 0 511
31073 [서프펌] 해명드립니다.   13 아름공간 09-02-13 24 0 896
31072 검정닉 여러분, 그리고 저와 친분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   21 B군 09-02-13 8 9 1302
31071 이색 선물 있는 졸업식 ▲ (유시민) 사람들 09-02-13 2 0 642
31070 유시민에겐 있고 시민광장엔 없는것   5 17개의손과발 09-02-13 12 0 827
31069 [수정판]시민광장 현 집행부 신임도는 71.1%?   49 국사봉 09-02-13 7 6 1053
31068 '의무 투표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LL))   6 자유인 09-02-13 0 0 640
31067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10 창녕대군 09-02-13 2 5 711
31066 용산사태의 본질은 바로 이것이다   6 용기와 희망 09-02-13 1 10 582
31065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쿨하게 가자   33 사랑시 09-02-13 54 5 1492
31064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28 가람^^* 09-02-13 14 2 4762
31063 참 소통이 힘드네요 박무님   57 겨란한판 09-02-13 35 10 2923
31062 [고민]이 생겼어요   18 어릿광대 09-02-13 0 0 1058
31061 아이디어 - 6 추천스크랩   1 가람^^* 09-02-13 5 0 1717
31060 수신 : 시민광장   9 사람들 09-02-13 3 0 871
31059 시민광장 대표 탄핵을 강행하라!! 그 다음이 궁금하네?   48 국사봉 09-02-13 5 10 1270
31058 아이디어 - 5 대문메일   5 가람^^* 09-02-13 9 0 2908
31057 [펌] 2월 13일 출석부 심장과 자궁 by 솔빠님   8 Lucida 09-02-13 18 0 3025
31056 3기의 공식적 입장표명을 기대합니다.(이 글도 또 독방 보내..   26 김검모 09-02-13 22 10 1132
31055 만일 제가 단어 하나를 가지고 인간 세상을 파괴할 수 있다면..   10 더불어 09-02-13 4 3 901
751752753754755756757758759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