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님의 문제로
게시판이 엄청 뜨겁습니다.
님은 뭐하고 계신겁니까?
님이 좀 나서서 속시원히 대답해 주실순 없는겁니까?
저는 이 게시판 도저히
더이상은 못봐주겠습니다.
그람시님..
까짓꺼 150만원
그거 제가 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로 오십시요
지금 상근직만큼 편한자리
그런자리 충분히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더이상 CMS들어온돈
더러워서 건들지 맙시다.
그람시님..
님이 안타까워서
저는 죽을꺼 같습니다.
-멀리 대구에서 작은회사를 운영하는 늙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