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방법으로서 脫 이데올로기
한국사회에서 수 백년을 유지해 오던 경제,정치 교육체계가 단절되고 무너졌음에도, 새로운체계의 이데올르기적 근거는 아직도 정착되지 않은체 신(진보),구(보수) 시대의 것들이 갈등 속에 놓여있다.
우리는 전통의 단절, 현실과 이념의 불협화 음 속에서 어떤것을 정당화 할 이데올르기를찿을수있가?단일화 된 이데올르기(유교500년 전통) 사회를 탈피하여 뒤늦게 뒤어든 이 불연속 불협화 속에서 이해하고 다스릴 우리의 새로운 사유방법은 무엇일까?
이데올르기 또는 이데올르기적 사유가 불가결 한것인가 아니면 탈피 할수있는 것인가 하는문제는.
경험론 과 관념론 사이의 오랜 논쟁을 사회이론 내지는 사회과학에 적용함 으로써 제기된 것이라 볼수있다.
논리적 경험론자들에 의하면 우리는 인간의 희망적 사유나신념에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존제하는 세계의 현상을 발견 할수있다고한다, 따라서 객관적 세계에 관한 이론과 가설들을 구성하는 궁국적 기초는 경험적 자료일것이다. 그런데 경험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 객관자료 또는 관찰자료의 타당성을
결정하는 기준자체가 인간자신이 지니고있는 선험적 관심,전제,또는,제약조건들에 의헤서 지배된다는것을 주장한다.
말하자면 세계에 대한 관찰 자료들은 있는 대로서 실제를 소박하게 그려낸 것이 아니라 직관과사유형식의하여(kant),또는 이데올르기의 사유에의하여(marx) 또는, 페러다임 이라고하는
모형에 의하여(kuhn)조작 된것이라고 하는 전제이다.사민이던 사자던.
현제 서구.영미.철학계의방법론에 영향을주는 이러한 접근방식은 관념론의 전통에의해서 분명하게 부각된입장이라볼수있다.
이러한 관념논의 전통은 영.미와,서구세계를 막논하고 현대철학계의 꺼다란공헌을 했다고인정하지않을수없다.우리 인간세계에 있어 어떤판단과 서술을 시도하던지간에 거의 무의식적으로 또는 어떤 가정하에 전제의위에 서게된다. 우리는 어떤가정이나전제도 밑바침으로 하지않는 객관적인 것에대해서는 생각 할수도없다.
밑에서 말씀들하시는 사자주의/또는 사민주의 역시그 전 이데올르기를 바탕으로 발전해온 또하나에 이데올르기일뿐 그이하도 그이상도 아니라는말씀이다.지금도 택시나 운전하는밥 버러지인 저에게는 이러한 이데롤르기 이념 논쟁에서 탈피하고싶을뿐이다.
세월이가면 또 새로운 이데올르기가 탄생 되고 또 잉태하게될뿐..
비판정신으로의실용주의
결국 탈이데롤르기란 비판정신의 표현이다.이것은 실제에대한 어떤 형이상학이나 이데올르기에도
안전하지 않으리라는 비판철학을 바탕으로한다.실제에대한 그어떤 사유체계도 이데롤르기적 구조분석에 의하여 그 합리성이파멸되는 운명을 지닐수 밖에없다. 이러한 견해는 20세기방법론의 첨단을걸어가는 분석 철학자들의 의도와 유사한 점 이있다.
말 하자면 우리의 탈이데올르기적 비판은 세계을 진실하게묘사하는 모든 합리적 체계을 형이상학,이데롤르기의근거 제약조건 구조들 을 분석하기 위한 "틀" 말하자면 세계에 관한모든 상이한 합리적 체게들의 공유 할수있는. 자리잡을수있는, 하나의 "틀' 을 탈이데올르기는 추구한다.
다양한 이데올르기.수많은 과학적 이론들이 충돌하는 상세작용에 의해서 보다 높은 객관적세상으로 해탈 하여야 한는것이다.
비판정신의 진정한 철학은 합리주의전통에서 보다는 실증주의 전통에서 찿아야할것이다
비판의객관성은 합리성에 의한 호소가 아니라 탈합리성의틀에서 보장 될수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언제나 이미 지니고있는 어떤 철학적 전제또는 사변적 체계 의해서 해석된 사실만을 보고있다.지금도 이러한 논쟁은 계속되고있지만.사회민주주의/사회자유주의/결국은그누군가에의해 만들어진 그런 이데올르기일뿐인데.그저 각 개인의 객관적 판단으로 자신만에 생활정치인이 되길 권장하고싶다. 객관적사고 로 인간이 만들어낸 산물 이데올르기에서 벗어나길 바랄뿐이다
만약 우리가 언제나 해석된 사실만 볼수밖에 없다면 중립적인 관찰과.더 나아가 실험의 객관적 자료에의해 만들어진 과학의 전통적 개념은 어찌해석해야할것인가?
특히 "칸트"는 객관성에 대한 높은 기준을 잃치안은 비판철학의 선구자다.
그는 실험적 정신활동에 의해서형성된 현실세계 밖에는 또하나의다른 세계가 존제할것이라는 상상 하는 현실해탈의 정신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이렇게 선험적(철학적)전제 또는 제약조건의틀에서 탈피하려는" 칸트"의 글 을보며 ...
나 스스로 자문해본다 나는 과연 이데올르기적 제약과 편견으로부터 벋어났는가?나는 과연 공정한 사고로 세상를보는가?광장의 글들을 읽으면서 휴찻날 고뇌를 거듭한다. 결국 이데올르기는 인간이 만든 하나의산물일뿐.그것에 억메이고 싶지않타.
나는 자연인이고 싶다.....공정한 비판적 사고를가진 자유인 이고싶다.....
그래서
이곳에 오는것만으로도 나에게는기쁨이며....
그 누군가를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머금어지는곳...
이런분들과 같이 소통할수있는 광장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