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은 ,
바로 앞 국정의 한 부분을 책임진 사람으로서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불러주시기까지...라는 단서를 붙입니다.
제가 모자라는 머리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국민이 불러주시기까지....의 뜻은
연예인이 되어나오는 것은 아닐거고,
평론가로서의 유시민을 부르는 것도 아닐 것이고,
지식소매상으로서의 유시민을 국민이 부르는 것도 아닌,
정치인 유시민을 필요로 할 때까지라는 생각입니다.
훔..... 제 생각이 틀렸나요?
만약 틀리지 않았다면, 정치인 유시민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부름은 어떤 것을 말하는 걸까요? ^^;;
국민의 부름...이라는 것은 너무 막연해서 잘 와닿지 않습니다.
님들은 국민의 부름.....이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갈차 주이소 ㅎㅎㅎ ( 경상도 말로 가르쳐 주세요 .... 라는 뜻임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