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에서 희망을 본 분들이 많이 있는 모양이다.
그 워낭소리에는 한국인의 정서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그러면 유시민의 사회자유주의로의 개념정리는 제대로 가는 길일까를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한다.
여기서 사회란 말을 당명으로 집어 넣었다가는 그 날로 날 새버리는 다시말하면 완전히 새 되는 길로 직행하는 길이다.
그러면 뭘로 간판을 하느냐인데 바로 생활정치당을 표방하고 나와야 한다.
정치를 유쾌하게 일상생활로 이어지도록 하는 등산 할 때나,산책 할 때나 언제나 함께 생활정치를 얘기한다는 의미로 무엇이든지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을 고민하는 당이라는 간판을 걸어야 한다. 진지안에서 맨날 참호전만 펼칠것이 아니라 이젠 몸이 좀쑤시니 밖으로 나가야 한다.
생활정치를 깃대삼아....
좌측상단을 보시라 뭐가 보이는가? 생활이 보이지 않는가?
사회..뭐니 길게 썰을 풀어봤자 잡소리다.간단 명료한 것이 좋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