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소견한번달고 완전 무씩칸넘되버린다.
뼈있는말로 답주셧으니 답 변하기 글길어져 뼈따구있는 글로씀니다..
다만 이글은 찌찔이글로 폄허하는분에대한 개인적 답임을 전제하고 말꼬리잡기씩 비약 테클 사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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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언제나 이미 지니고있는 어떤 철학적 전제또는 사변적 체계 의해서 해석된 사실만을 보고있다.지금도 이러한 논쟁은 계속되고있지만.
사회민주주의/사회자유주의/결국은그누군가에의해 만들어진 그런 이데올르기일뿐인데.
그저 각 개인의 객관적 판단으로 자신만에 생활정치인이 되길 권장하고싶다. 객관적사고 로 인간이 만들어낸 산물 이데올르기에서 벗어나길 바랄뿐이다
만약 우리가 언제나 해석된 사실만 볼수밖에 없다면 중립적인 관찰과.더 나아가 실험의 객관적 자료에의해 만들어진 과학의 전통적 개념은 어찌해석해야할것인가?
그저 확고한 자기 정체성 만이 우리에겐 편하고 자유스런 이데올르기다...
혹 여기서 직업정치인 탄생 될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에 회원들은 유시민님과 소통에코드로 맺어지고 그를 위해 열씨미 응원하고 외연확대하여 팬을 늘리는 열열 지지자로써 역활을 기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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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상대주의의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자유를 외치는 데 반대합니다. 공부를 하지 않고, 단순히 타인이 만들어놓은 이데올로기라고 치부해버리면...도대체 님의 뿌리는 무엇인가요?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그 정체성을 찾기 위해 머리 싸매면서 책을 읽고, 그 내용을 토대로 사색도 하고, 이런 글쓰기도 하는 겁니다. 님이 말하는 그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유시민과 무엇으로 소통할 건가요? 그냥 유시민이니까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된다? 그럼 우리가 게시판에서 쓰는 글의 전부는 소용없는 짓입니다. 안그래요? 뭐할려고 글쓰고 그럽니까? 뭐하러 공부합니까? 뭐하러 사색합니까? 뭐하러 역사를 공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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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데올르거가 아니다 그저 정신적으로 자유로운 자기삶을 살고싶다.
나는 소유욕도 엄다 그저 무소유로 살고 싶은 자유인이고 싶을뿐이다.이개 내 삶에 좌표다
난 바보인가?
이런삶을 추구하는 나는 병신인가?...또는 머리 모자란 넘?,,
숨막힌다 .. 시바 정치토론 진짜하고 싶지안타만 그래 공부해서 남주나 .공부좀하쟈... 공부해야지.
그러나 이거하나만은짚고넘어가야겠다.
자 유.....광범위하게 생각 할것도 없다 그것은 처한 사항에서의 자유로 구분지면 대니까.
크게는 내가살고있는 국가와사회 작게는 내가정과.내직장.그리고 주변에 지인들과,친구들.
이런 테두리속에서 나름대로 비판적 사고를 같고 판단하며,소통하고 토론하고 삶을 영위한다
이게 바로 개인의 소박한 정신적 자유라본다.
굳이 머 서양머시깽이들 논할거도없다, 역사 들출것도없다.이런말하면 근본도없다?머이런말할까봐 미리 첨언해둔다 알지도못하는넘은 글도 옮겨쓰지못한다고 했으니 옮겨적기정도는 할만하다
그들이 주장하고 증명하고,현실에도 지들 잘낮다고 싸우고 있으니까.그게 작금에 현실 이니까.
그럼 사민/또는 /사자 이런것만 이념이며 또 그것을 구분져서 어법으로 분류해야 된다는것에 대해선 동의할수없다. 그것은 검정쥐와 백쥐를함게 우리에 가두어도 자연히 색갈별로뭉치는원리로 설명된다.한마디로 정립된이론은 그것을 갈망하는 자들에게 자연 발생적으로 이정표 역활이 된다는것이다
이념이란 개개인이 살아가고있는 삶에 기본적 의식구조 일진데 굳이 이념을 토대로 문짜써대가며 서양머시갱이들들먹이고.역사관이어떠니 떠들어가며.남에글을 폄허하는 버릇 고치길 충언한다.
그정도 어법은 "론'짜들가는책한권으로도 서양머시깽이들과 역사정도는 충분히 알만하니까말이다
그리고 똑똑한 선생보단 좋은선생이 되길 권장하고싶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숙인다는말 다시한번 꼽십게하는 밤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분별력이 올바로 서있는 상식적 기준에 판단력과 분별력에 독립적 주체"
나에정체성이머냐고?이말한마디로 이미 정체성 나타내고 또 나름 나에대한 이념정리 끝이다.
이정도 말뜻도 못알어 먹는다면 책좀 더읽어서 공부하시는 이데올르거라 자처 하길 바란다.
(이런표현을 서슴없이쓰더이다 난 쓰고도 맘이불편하던대...)
두번째 내가 무소유를 지향함 이라함은 언 넘처럼 무조건 소유하고 그부를축척함에 권력을이용하여 지탄을 두려워함이 아니다.그렇타고 맨 몸띵이로 산다는 것도아니다.
살아가는대 최소한에 필요한 것들만으로 살길 원한다는것 뿐이다 이것이 내가 사는방식이며 무소유 지향 원칙이다.택시기사가 축척 할만한 던도없지만 말이다.
쓰다보니 열을 점점 더밭어서 ㅡㅡㅡㅡ정신적 자유에대해
나도 서양머시깽이들 론 짜 좀 써보쟈.
언재나 부르조아. 이대올르거들은다음과같은 낡은 데제를 내놓는다.즉 변증법적 유물론의
인식론은 하나의진리만을 인정하기 때문에 정신적 부자유로나간다 이러한 연관하에서 또한 의견의
절대적자유와 의견의 다원성에대해서 논의댄다 그런 맥락속에서 제국주의세계는.자유세계로써.
그밖의세계는 전체주의적 세계로 비난을받는다. 그러나 사실상 자유라는개념은 상승하는 진보적계급의구호와 투쟁목표로써 성립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특히 우리나라민주화운동에서는말이다.
정신적 자유는 현실적으로 어디에존제 하는것 일까?의견의다원성?의견의절대적자유?
모두가 각기 감각에 포착되는것을 생각하고 말한다는것? 또는 엥겔스가말한 숙달되게결정할수있는능력속에?
정리하자 더쓰다가는 밤센다 . 더하다가는 졸려서 가로수 들이박는 불상사날라..
개인의 의지의자유는 다름아닌 숙달되게 결정할수있는능력이다 특정한 문재점과 관련된 인간의판단이 자유로우면 자유로울수록 이러한판단의내용은 그만큼더 필연적으로 규정된다 반면에 여러 다양하고 모순결정 가능성들 중에서 자의적으로선택하는무지에 근거한 불확실성은 바로 그러한 사실 속에서 부자유를 ,다시말해 지배하는 대상에 대해 지배 당하는 상태가된다 자유란 자연필연성과, 인식 객관적 비판의통찰력 을기초로한 우리자신과 외부적 자연속에서서 발생되고 존제하는것이다.따라서 자유인을 논하려면 적어도 사물을 바라보는 분별력이 올바로 서있는 상식적기준 의 판단력과 분별력에 독립적 주체가되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추구하는 이상이며 .뿌리이며 이념이며.신념이다.
검닉이라그런진 멀라도 잘알지도 못하는 사항에서 남에 뎃글을 찌질이 또는반토막 짜집기 글로 평하지도말며,남에 뿌리에대해 .이념에대해 ,정체성에대해.가치관에대해, 함부로 폄허함을 삼가하길 바란다.
당신은 똑똑한 선생일진 모르나 좋은선생이 아님을 알어야 할것이다.
두번다시 정치적 인 글 안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