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는 개혁의 주체가 무엇인지도 설정 안하고 출범한
아마추어 정권이다.
찬성하든 말던 니가 알아서 하고.
니가 생각하는 개혁의 주체가 누구냐. 관료타령하지 말라고 씨부리기만하고
대안이 없네?
결국 참여정부가 개혁에 실패했듯 마케터 니가 주장하는 것도 실패다.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