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디니스타 라는 약칭으로 불리는 FSLN은 게릴라 전쟁으로 1979년에 니카라과의 독재정권을 물리치고 정권을 잡습니다. 이걸 가만 둘리없는 미국의 반정부 역게릴라(콘트라반군) 활동에 대한 무제한적 지원으로(이게 유명한 iran-contra 공작으로 레이건이 거의 탄해될번 했죠) 정권유지에 어 려움를 격다가 전쟁에 지친 나카라과 국민이 대선에서 몰아냅니다. 대통령이었던 혁명지도자 다니엘 오르테가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야당이 됩니다. 그후 16년간의 극우 또라이 정권의 지배( 극우가 계속 선거이겼어요)후에 드디러 오르테가의 산디니스타가 재집권합니다. 이게 2006년도 일인데 여러분 생각엔 미국이 가만 안나뒀을 까 할 거 같은데 이것은 순전히 부시라는 "무조건 민주적 선서의 결과는 존중해야한다"는 신조에 목숨건 또라이때문에 조용히 넘어간 겁니다.
부시는 이런 민주주의 원칙에 광신적으로 매달린 나머지 팔레스타인에서 선거로 이긴 정권을 요인햇고 이게 "극렬 또라 이 광신도 집단"인 하마스의 승리로 결론이 났고 이스라엘 로써는 전쟁외에는 선택이 없었던 거고 그게 근래 우리가 목격한 중동전의 원인 입니다.
다음은 2006년도에 선거에 이기고 돌아온 산디니스타를 축하하는 니카라과 시민의 모습 비디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