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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종합 2009년 02월 21일 토요일...아직도?
순수 | 2009-02-21 09:13:12 | 조회 64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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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종합 2009년 02월 21일 토요일...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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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타임스] “난 우리의 생존계획이 의심스러울 뿐이고.”

GM과 크라이슬러 등 미국의 자동차 대기업이 오바마 행정부의 긴급 경기부양에도

파산 위기에 떨고 있는 상황을 멸종위기에 처한 공룡의 불안한 상황에 빗대어 ..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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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일일까?

 

 전북,대구,충남..성적 조작 확산 일로

3개 지역 6개교 40명 이상 누락 확인


(전주.대구.대전=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임실에 이어 대구와 충남 공주에서도

학업성취도 평가의 기초학력 미달자 숫자를 축소 보고한 사실이 밝혀지는 등 파문이

전국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에서도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이번 파문이 어디까지 확산될지 주목된다.

2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서부교육청 내 2개 초등학교에서 기초학력

미달자 25명(중복자 숫자 포함)을 뺀 채 보고한 사실이 밝혀졌다.

누락된 미달자는 대구 서부교육청의 A 학교가 17명,

B 학교가 8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 대구, 2개 초교 25명 누락 = A 학교는 애초 모든 과목에서 미달 학생이

전혀 없다고 보고했지만 조사 결과 국어.사회.수학.과학.영어 등 5개 전 과목에서

각각 4명, 2명, 2명, 5명, 4명 등 모두 17명의 미달자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B 학교에서는 영어 7명을 제외하고는 다른 과목에선 미달 학생이 없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국어.수학.과학.영어 등 4개 과목에서 각각 1명, 2명, 1명, 7명 등

11명이 있었다. 이들 학교는 또 실제 응시인원이 각각 167명과 207명이었지만 이를 169명,

209명이라고 잘못 보고한 사실도 확인됐다.

대구교육청은 브리핑에서 "A 학교는 통계를 직접 처리하지 않은 교사가 보고하는

과정에서 실수했고, B 학교에선 통계 작성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대구교육청은 미달자를 보고에서 누락시킨 2개 학교를 대상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나머지 모든 초등학교에도 재조사를 지시했다.

◇ 충남, 1개 중학교 10명 안팎 보고 안 해 =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공주의 한

중학교는 시험을 치른 46명 가운데 5개 교과별로 1∼3명씩 미달 학생이 있었는데도

한 명도 없다고 보고했다. 10명 안팎의 미달생을 보고에서 뺀 것이다.

중학교에서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누락돼 보고된 사실이

확인된 것은 공주가 처음이다.


조사 결과 이 학교는 실제 미달생 숫자 대신 과거에 자체적으로 시험을 치러

분류해놓은 `0'명의 `기초학습 부진학생' 수를 이번 시험 미달생

통계에 입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교육청은 "성적을 조작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잘못 이해한 데

따른 학교 측의 단순 실수로 파악됐다"고 해명했다.

앞서 임실은 3개교 6명의 미달 학생 숫자를 누락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지금까지

드러난 허위 보고 사례는 3개 지역, 6개교, 40명 이상(중복자 포함)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정 지역 초등학교에서만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라 전국 각급 학교에서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성적 부풀리기'가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졌다는

추측이 사실로 드러난 셈이다.

이번 시험의 채점과 보고가 대부분
교육과학기술부의 통제가 미치지 않는

개별 학교에서 이뤄졌고 주관식 문항은 채점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런 사례는 얼마든지 추가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이 교육계 안팎의 지적이다.

문제가 눈덩이처럼 커지자 교과부도 "(시험 전반의 시스템에 대한) 정교한

설계가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채점을 외부기관에 의뢰하거나 주관식을

 화상으로 채점하는 등 보완책을 연구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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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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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doctor  

한주동안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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