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만의 광장인 여기에
광장을 빙돌아 지나가던 행인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기웃거립니다 .
참여가
아니라 ,,,
참견입니다 .
제가 입을 열기 전에 ,,,
귀마개 부터 열어 두었습니다 .
아니 그전부터 두눈은 외사시가 되어있었습니다 .
무순으로 일사모 , 술사모 . 놀사모가 정답입니다 .
유순으로 노무현과 다음에 유시민속 다음에 시민종자들이 님들의 정체입니다 .
같은 민주계 대한민국문 정정당당강 대통령제목 노무현과로서 자주 들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