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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초설, 당신이 파시스트야.
시민팬 | 2009-02-23 09:18:41 | 조회 102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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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설선생.

 

파시즘이 뭐라 생각하오?

파시즘은 모든 인간관계를 억압의 관계로 바꾸기 때문에 파시즘인것이오. 크게는 국가가 인민을 억압한다고들 하지만 사실 그 국가가 무엇이오? 파시스트 국가에서도 국가권력을 선출하는 것도 바로 인민이란 말이오. 즉 인민이 곧 국가요. 인민 스스로가 인민을 억압하는 구조가 국가란 말이오.

 

선생은 아마도 2009년 대한민국에서 이명박만 없어지면 또는 한나라당만 없어지면 파시즘에서 민주주의로 회복할 것이라 믿으오? 그러니 당신은 파시스트요. 한나라당 부역자이기도 하오.

 

선생. 2009년 대한민국에서 인민을 억압하는 건 한나라당도 이명박도 아닌 인민 스스로요. 그 자체가 파시스트라는 것이오. 결론만 말하면 인민이 변하지 않고서는 이명박을 추방하고 한나라당 당원 모두를 추방해도 대한민국은 절대로 파시즘에서 해방될 수가 없소.

 

초설선생.

 

우리를 스스로 억압하는 그것은 바로 자본이오.

 

자본주의가 끔찍한 체제인 이유를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모든 인간적 관계를 상업적 관계로 바꾸어버린다는 것이오. 이를테면 나는 아이들이 밥을 함부로 남기면 “고생한 농부들에게 미안한 일”이라고 말하는데 그게 바로 인간적 관계지요. 다른 이의 노동이 나를 위하고 내 노동이 다른 이들을 위하는 것 말이오.

 

그런데 자본주의에선 그게 바뀌죠. 아이들이 이렇게 반문한다고 가정해보시오. “농부들은 자기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 이게 바로 상업적 관계이오. 이런 관계로 이루어진 사회에서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단지 거대한 기계속의 부품이오. 모든 노동은 그저 먹고살기 위해 하는 것일 뿐 아무런 자부나 보람을 가질 수 없소.

 

대한민국은 참 어이없게도 오랜 싸움으로 이룬 민주화가 바로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귀결됐소. 한국인들은 수십년 동안 파시즘만 물리치면 좋은 세상이 온다는 생각에 가득 차 있어서 새로운 파시즘, 더 무서운 자본의 파시즘에 대한 경계심이 전혀 없었소. 80년대의 좌파들은 동구사회주의의 몰락과 제 관념성으로 지리멸렬하던 상태요.

 

그래서 90년대 이후 한국사회는 아무런 제한 없이 신자유주의로 달리게 된 것이오. 민주화와 개혁은 서글프게도 곧 자본화, 신자유주의화였던 것이오. 신자유주의화로 인한 문제들은 흔히 말하는 사회복지와 경제적 공공성의 후퇴, 투기자본화로 인한 경기침체, 노동자 계급의 약화 등이 있지만 더 심각한 건 개개 사회성원들의 인격의 변화, 정신의 변화요. 인간이 달라진다는 거지. 돈을 신처럼 모시는 인간이야 어느 시대나 늘 있기 마련이지만 모든 사회성원이 그렇게 된다면 그 사회는 끝장이오.

 

그런데 90년대 이후 한국인들이 딱 그렇소. 다른 나라들에서 신자유주의가 어쩔 수 없는 대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면 한국에선 유일한 살길처럼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인데, 그건 이른바 민주화운동의 정통성을 이어받았다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 등 개혁우파들의 공로요. 다들 인심이 각박해졌다, 사는 게 재미가 없다고들 하지요. 갈수록 민주화하고 개혁하는데 왜 그렇겠소? 바로 자본화했기 때문이오.

 

모든 인간적 관계가 상업적 관계로 변하니 각박해지는 건 당연한 것이지요. 아이들을 인간으로 키우는 걸 포기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키우기 위해 혈안인 판에 무슨 놈의 사는 재미가 있겠소? 오늘 우리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군사 파시즘이나 그 잔재들(수구세력이라 불리는)이 아니오. 개혁우파들은 여전히 조선일보나 박근혜 따위 파시스트의 잔재들을 가리키면서 금세라도 87년 이전으로 되돌아갈 것처럼 요란을 떨어대지만(탄핵사태 때 유시민 씨의 발광 연기 기억하시죠?) 그건 그저 군사파시즘의 자리를 자본에게 넘겨주는 자신들의 만행을 은폐하려는 수작이오. 이명박이 당선됐소. 그러나 그런다고 해서 한국사회가 87년 이전으로 회귀했소? 한국 사회가 87년 이전의 사회로 회귀하려면 87년 이전 수준의 한국인들이 있어야 하는데, 이젠 어림도 없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됐다고 해도 현재의 정치, 경제정책의 기조는 크게 달라질 게 없소. 이미 충분히 반동적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민주화세력의 정통성을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반동성을 대중들에게 부각시키기엔 좋은 점도 있지요. 거듭 말하지만, 지금 우리의 적은 군사파시즘이나 그 잔재들이 아니라 새로운 파시즘, 자본의 파시즘이오. 개혁정권과 개혁우파 세력은 새로운 파시즘의 하수인들이오. 새로운 파시즘은 우리를 고문하지도 잡아가두지도 않소. 다만 우리의 가치관에 스며들어, 우리를 ‘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스스로 꿇게 하오. 그래서 더 무섭소.

 

초설선생.

 

윗글은 김규항선생이 3년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오. 마선생의 글에서 파시스트의 향기가 진동해 마침 검색해보니 이런 글이 있소.

 

대안은 이미 정해졌소. 그것에 역행하는 것을 반동이라 하오. 역사에 반동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 더욱 엄격히 하시오. 선생.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름공간  

시민팬님 쁘띠에 대한 적대성을 가지곤 대화 안됩니다. 쁘띠가 대화의 대상이 아닌 접수대상으로 생각하는한 우린 동지가 되기 어려운것 아니겠습니까 ? 지금이 20세기 초도 아니고 혁명이 가능 하겠습니까 ? 기득권 모조리 빼앗아 평등하잔 논리 싫습니다. 시민팬님과 맞는 정치세력 대한민국에 없다고 봅니다. 그건 왜냐 소위말하는 민노세력이 왜 국민을 설득하는데 실패 했는가를 고민해 보시면 알것입니다. 쁘띠들 눈만 사시가 아닙니다. 일반 국민들 눈도 민노세력에 별로 기대 안했지요. 그건 옳은말은 하는데 전부가 아니면 무조건 거부 하는 비 타협성 때문이지요. 죙일 드라이버 만 돌려가며 연봉 수천만원씩 받는 사람들은 이미 기득권이지 서민이 아닌란게 서민들의 생각입니다. 부유세 안만들면 나쁜놈들이라 했지요. 그런데 민노세력이 부유세 비슷한것이라도 도입하는데 성공했나요 ? 왜 종부세 무너질때 외면 하셨죠... 단어가 틀려서 외면 했던것인가요 ? 비정규직법 통과 될땐 혁명이라도 일으켜야 했던것 아닌가요 ? 일용직이라는 용어와 틀려서 외면 했던 것인가요 ? 기득권은 서민과는 비교도 안되는 파워를 갖고 있다는 것 사실 아닙니까 ?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피를 부르는 혁명도 불가능 한것 아니겠습니까 ? 그렇다면 좌파도 변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교조적으로 무조건 자본가 노동자 대결구도로만 세상을 풀어나가려는 것은 세상을 망치는 것이라고 봅니다. 초설님을 파쇼로 모는 것이 시민팬님의 지금의 모습입니다. 전 시민팬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파쇼의 특성은 타협이 아닌 세뇌를 가지고 행동하지요. 지금 시민팬님의 글이 도리어 파쇼의 모습에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09-02-23

아름공간/  

결국 님이 말하는 건 자본에 부역하자는 소리지요. 군사독재를 대신해서 닥종이 이봉주로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다가온 자본에 굴복하자는 소린데요. 일상의 파쇼화를 아름공간님이 하시고 계신것으로 보입니다. 나는 시민팬님 입장을 전적으로 존중합니다.

5프로의 자본과 그 핵심세력을 빼고는 쁘띠건 화이트 컬러간 모두 과거의 퇴적된 노동이 만들어 낸 노동자라는 역사적 사실이 변할리는 없지요. 탐욕스런 자본 똥꼬 빨아 줘가면서 어떻게 상생하지요. 그리고 혁명이 왜 불가능합니까 그런 님의 굴종적 사유라면 불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린 바로 20년 전에도 미완의 혁명인 6,10혁명을 겪었고 지금도 거시적인 혁명의 완충기에서 살고 있을 뿐입니다.

님의 그런 거세된 혁명에대한 열정에 바로 자본이 속살거렸다는 생각은 못하십니까. 혁명을 못하고 정체가 모호한 사회자유주의하면 우린 영원히 대일본제국에 복무했던 자들이 자본으로 변신한 앙시앙레짐에 세뇌되고 내탓이오만 외치며 기득권에 복종하라고 가르치는 제2 제 3의 김수환에 의해 모두 혁명에의 지향을 거세 당할 것입니다. 님의 자식도 그렇게 자본의 노예로 살겠지요
09-02-23

아름공간  

부를닉은 주셔야 대화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자본에 부역하자 ㅎㅎ 그건 아닙니다. 자본의 노예가 되자 그것도 아니죠. 혁명 그거 좋습니다. 그런데 혁명이란 따라주는이가 하는 것이지 혼자 합니까 ? 국민이 멍청해서 혁명에 동참 안하는 것으로 보십니까 ? 너무 앞서가진 마세요. 밑에 초설님이 쓰셨지요. 북구라파 국가들 수많은 식민지의 피를 먹고 만든 복지입니다. 우리도 그길을 가야 합니까 ? 뭐가 있어야 복지 하는거 아닌가요 ? 역사를 반토막만 보시면 오류가 나오는 겁니다. 소련의 첫번째 혁명에서 쁘띠들에게 권력 몰아줬죠. 그런데 그걸 길이 아니라 생각하고 다시 쁘띠마저 몰아냈죠. 그러고 나서 소련은 혁명에 성공했죠. 그런데 그결과가 무엇입니까 ? 나중에 파쇼가 되어 다른나라 밥먹듯이 침략했죠. 그리고 어느날 소련 한방에 해체됐죠. 왜 그 잘나가던 슈퍼파워국가가 해체 됏을까요 ? 소련은 유토피아가 될수 없었던거죠. 사민주의 또는 좌파들 북유럽 너무 좋게만 보는 겁니다. 그 나라들 인류역사 속에서 선만 행한거 아닙니다.
09-02-23

아름공간/  

님은 국민이 추수하지 않을 것이라는 변명을 하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변명에 불과합니다. 자연에는 이항분포법칙이라는 것이 있지요. 아..우선 현대철학은 현대물리학이 견인한다는 언명은 아시겠지요. 그런 전제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이항분포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이항분포란 말 그대로 자연은 그것이 사람이든 분자분포이든 나무들이나 산맥의 분포이든..가운데는 종모양으로 밀집되어 있고 좌우는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이나 분자들이나 나무들이나 동물들이 분포되어있지요 좀 쉽게 이야기하자면 가운데는 기회주의적인 안정지향적 패턴이 나타나고 좌우에는 선도적 패턴이 나타난다는 거지요 기러기 모형을 생각하셔도 됩니다.

즉 캐오스이론에서 말하듯이 자연과 그 자연에서 파생된 인간사회도 결국은 나비효과라는 조그만 움직임의 변화에 의해 상시적으로 혁명적 상황을 예비한다고 물리학자들은 말합니다. 가운데 몰려있는 님이 말하는 안 따라주는 국민이라는 것도 실은 님 혼자만의 또는 인간으로서 가질 수 밖에 없는 시야의 협착에서 오는 착시현상일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 기회주의적인 국민들이라는 이항분포의 가운데집단은 모순률을 동시에 내포하고 잇는게지요. 님이 보는 비관적 기회주의적 집단이다라고 규정할 수도 있지만 실질은 결국 그들이 좌우의 선도적 움직임에 의해(여기서 좌우는 이데올로기상의 좌우가 아닌 전위적 집단이라는 의미입니다)하시라도 혁명의 동력으로 작동합니다. 그러니 님의 견해라는 것이 실은 자본에 세뇌안됐다고 강변하지만 자본이 모든 걸 장악한 듯한 현상에 의해 좌절되어 혁명은 없다고 자본이 시키는 대로 말하는 모양새일 뿐입니다.

님이 인식하는 후쿠야마 프랜시스류의 이데올로기의 종언류의 인식이 님의 시야를 가린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후쿠야마조차도 지금은 자신의 이데올로기의 종언을 거두었다는 거는 아세요? 그래서 스딸리니즘같은 현실사회주의의 과도적 시행착오를 가지고 후쿠야마류가 선언했고 레이건이나 대처류가 오망에 절어 시도했던 미국식 카지노 자본주의의 실패와 그 후과인 현재의 금융위기와 상시적 공황의 도래가 잘됐다고 오도하시렵니까.

과도한 자본의 도래에 맞서 스딸리니즘이 대처했던 자기방어의 방식이 과연 혁명의 실패로 단순히 논해져야할까요 그런 현실사회주의의 몇몇의 시행착오보다 더한 자본주의의 패배가 지금은 거의 기정사실화되어있는데 자본에 굴종하자구요? 님의 단순론이라면 중국식의 현실사회주의는 오히려 미국과 패권을 다투고 있네요. 북한도 아직 건자해고 쓰러져가는 강대국 미국을 가지고 놀고 있지요. 지금 해체되고 있는 것은 오히려 신자유주의 대국 미국이지 현실사회주의 국가들은 중국에서 남미에서 북한에서 아직도 숨을 잘 쉬고 있네요.

그리고 그러한 현실사회주의를 여기서 주장하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북구식 사민주의가 소위 사회자유주의라는 듣보잡에 비해서 검증된 사안이며 사회과학적으로 즘염된 기제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지요. 그리고 스웨덴이라든지 핀란드라든지 노르웨이같은 북구식 국가가 언제 식민지의 경제적 착취를 바탕으로 경제성과를 이루었습니까 처음 듣는 이론이네요 님이 새로 발제하신겁니까 ㅎ

인류역사가 언제 선만있다고 했습니까? 그런 시행착으로 바탕으로 해서 선을 지향하는 것이 인류역사입니다. 반은 수정자본주의지향을 하는 사회자유주의의 모호함보다 명징하고 검증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구소련의 예를 들게 아니라 아직 그 전단계인 반봉건과 반식민지적 상황에 대한 혁명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님은 우리의 현 상황이 프랑스혁명적 상황에나 도달했다고 봅니까 거기다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라고 할 수 잇나요. 그런 반봉건과 반식민지적 상황에 대한 민중혁명이 왜 필요하지 않습니까.
09-02-23

아름공간  

약탈국가라는 의미는 사실 자체적인 부를 늘린 방법론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북구라파 국가들도 유럽국가들의 약탈의 수헤자로 보는 것이죠. 물론 이런 인식이 틀릴수도 있겠습니다만. 스웨덴은 바이킹의 국가요. 네덜란드는 동인도 회사를 만들었죠. 영국이 부흥하기 전까지는 세계를 누볐죠.물론 모든 북구라파 국가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수혜는 받았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를 미국의 식민지로 평가 하시는 것에 그리 거부감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식민지를 가졌던 국가와 식민지배를 받았던 국가가 같은 길을 갈수 있겠는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봅니다.

긴글로 댓글 주시니 우둔한 제가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한마디로 딸립니다요... ㅎㅎ 저같은 단순한 사람의 생각도 느슨하게 나마 받아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
기회주의적 결정론이라 보시고 공격만 하시면 서로 자기 갈 길 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ㅎㅎ

아랫글은 해당화님 글에 제가 댓글 단것입니다. 단순한 생각이지만 사민주의가 넘어야할 산들이라 생각합니다. 생각을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물론 1번 부분과 6번 부분은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은것 같고 2,3,4,5 부분에 대한 해법이 있으시다면 가르침을 주십시오.

1. 약탈국가가 아님
2. 자본과 노동의 대결구도 깨졌음 자영업 600만(여기에 관련된 사람들 2-300만 추가하면),
실업자 400만
3. 상속세 너무 약함 (부동산을 재테크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흐름을 깨기 어려움)
4. 기득권층은 자신의 기득권 양보를 거부
5. 진보진영 자체의 분열
6. 여긴 유럽이 아님...

부연해서 우리나라는 한국전쟁후에 정치가들을 믿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민주의가 한 5년 득템 하다가 다시 보수가 득템하면 사민주의자 살아남을 여지는 있겠는지요... 아마 득템 하기도 어려울테고 보수가 득템 하는 순간 모조리 댓가를 치룰것 같은데... 그건 너무 가혹한 미래를 추구하는 것 아닌지요 ?
09-02-23

아름공간님  

민노단 진보신단 찌질이한텐 더이상 먹이 주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09-02-23

diaak  

그런 너는 자본의 개냐 ㅋ
09-02-24

푸하하하  

하긴 돼지 눈에는 전부 돼지로만 보인다더니...

민노단 찌질이의 동태눈까리엔 돌맹이 하나 조차 자본의 개로 보이겠지?

ㅎㅎㅎㅎㅎ

남 탓하기 전에 당신 눈깔이나 뽑아버리던가...

아니면 같은 동태눈깔 가진 민노단, 진보신단 골방에서나 쳐 놀아.

햇빛이 그립다고 시민광장에 쳐 와서 깽판질 치지 말고.

당신네들은 햇빛 하나 조차도 아까운 골방 DDR니스트일 뿐이니까.
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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