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님!
성난대추님
햇볕의 따스함과
파릇한 나물의 향내로
봄이 오고 있슴을 창문틈의 바람으로 취하는 하루입니다.
"24시간 사무실에 상근하면서 시민광장을 지켜주실 분으로 그람시님(첨맘님 비서관 출신)과 첨맘님의 일정에 따른 모든 촬영과 일반적인 게시판 관리를 담당할 lucida님(첨맘님 대선, 총선 프로필 촬영, 프랑스 사진전 다수 입상경력)입니다."
비서관 출신은 24시간 사무실에서 상근을 하신답니다.
비서관 출신인데 더 많은 보수를 받는 곳이 있다면 거기에서 소신것 일을 하고 인정을 받는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자기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할수 있는 곳이 있다면 기꺼이 소질을 개발하여
기여하는것도 비서관출신답다라고 할 것입니다.
보람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도 인정받는 곳에서 능력에 맞는 합당한 보수가 나오는 곳에서 근무하시는것이 시민광장을 위해서나 가족 가정 본인을 위해서 바람직하다 할 것입니다.
외국에서 사진전 다수 입상이면 대한민국 정서상 꽤 많은 급여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자기의 직업군에서 인정 받는다는것은 그만큼의 수입도 가능하다 할 것입니다.
더 많은 보상이 있는 곳에서 성과도 올리고 이름을 드높이는 것이 본인의 긍지와 자긍심에 보탬이 되겠네요.또한 주변에서 신임을 받는다면 그 역시 외연확대가 아닌가 합니다.
이와 같이 합당한 품위 유지비도 되지 못하는 시민광장에 희생을 요구하는것은 우리의 모자람입니다.몰염치에 부끄럽다는 것도 모자람 때문일거라 봅니다.각자가 모자람을 메워 가는것도 삶의 방편이니 서로가 채워가도록 하는것이 낳지않겠는지요....?
박무대표님!
성난대추집행위원장님!
그분들이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을 누리도록 놓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