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에 이겼다고 쾌재를 부르지만
대체 무엇이 남았소?
국민에게 감동을 안겨주어도 이길지 말지 모르는 대회전에서
저토록 외면하는 국민의 사랑을 어찌 돌이키겠소?
정동영씨!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시오!!
그리고 후보를 사퇴하시오.
개혁세력에 지은 큰 죄 갚을 방도를
목숨 걸고 찾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