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님!
성난대추님!
염치없게도 오늘도 몇자적어 드립니다.
생선 토막이 저의 업이라 꾸미는 것이 서툴기도 합니다.
목장갑에 고무장갑 까지 끼는 손이라 매끄럽지 아니하더라도 너그러움을 보여주십시오.
"24시간 사무실에 상근하면서 시민광장을 지켜주실 분으로 그람시님(첨맘님 비서관 출신)과 첨맘님의 일정에 따른 모든 촬영과 일반적인 게시판 관리를 담당할 lucida님(첨맘님 대선, 총선 프로필 촬영, 프랑스 사진전 다수 입상경력)입니다.
인간은 8시간 일을 하고 8시간 잠을 자고 나머지 8시간으로 취미생활 또는 그외의 여러가지 일들을 합니다.그런데 개인사는 모두 접어두고 조그만한 사무실에서 24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개인에게 너무 많은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 시민광장에 어느 한 분의 일방적 기여가 발전으로 이어지고 외연확대가 된다하더라도 한 분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게 하지 않았는지 보아야 합니다.그가 힘에 부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고 그 힘 겨움을 외면한다면 이또한 우리의 몰염치입니다. 몰염치는 욕심에서도 내재되어있고 모자람에서도 기생합니다. 부끄럼움을 앞장세우는 몰염치그만 두어야합니다. 비서관출신인에게는 그에 합당한 품위 유지가 될수 있도록하는것이 염치스러운우리들 양심의 바른 씀씀이가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비서관출신 그람시님과 Lucida님들에게 그에 합당한 대우와긍지가 묻어나는 당당한 일자리로 돌아가도록 놓아 드려야한다고 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무 대표일꾼님!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난대추 집행위원장님!
8시간 일을 하고 8시간 개인 여가 시간을 활용할수 있는 따뜻하고 보람찬 일자리로 그들을 보내주십시오.....?